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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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ceX AMA 핵심 정리
1. Backpack Securities 출시는 단순 토큰이 아니라 솔라나 생태계 전체 협업의 결과.
2. 핵심은 토큰화 주식의 온·오프램프와 상환(Redemption) 경험 개선. SpaceX 같은 자산도 온체인에서 유동적이고 질서 있는 시장 형성 가능성을 증명.
3. 이번 사이클은 선물이 주목받았지만, 장기적으로 더 중요한 건 스팟(현물) 시장. 스팟 자산이 성장해야 대출·파생상품·선물 시장도 함께 성장.
4. 토큰화 주식은 솔라나의 새로운 금융 레고 블록이 될 수 있음. 한번 온체인에 올라온 자산은 지갑, AMM, 대출, 거래소 등 모든 앱이 활용 가능.
5. 앞으로 빌더들의 기회는 "자산 발행"보다 "자산 활용 서비스"에 있음. 밈코인은 장난감처럼 보였지만, 결국 다음 금융 시스템을 위한 테스트베드 역할을 함. 지금은 침체기처럼 보여도 실제 금융 자산이 온체인으로 들어오는 지금이 가장 좋은 빌드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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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백팩 가격이 많이 올라서 수익실현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을텐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금 팔면 후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 유럽, 일본, 미국 아직 개방하지도 않았음
- 미국주식 선물 프로덕트 런칭 전
- 미국쪽 규제가 곧 풀릴것 같은 흐름
- 대다수 사람들 + VC들은 백팩을 잘 알지 못함
- 코인 사이클로 봤을때 하락장이 앞으로 길게 남지 않음
코인 시장 사이클을 여러개 경험하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매번 사이클마다 새로 강자로 떠오르는 거래소가 있었습니다. 다음 불장때 백팩이 분명 주인공이 될거라고 믿고, 지금 가격보다 훨씬 높게 갈거라고 생각합니다.
괜히 BP 갯수 늘리려고 트레이딩 하다가 물량 털리지 말고, 스테이킹 해놓고 트위터에서 열심히 쉴링하는것이 돈버는 지름길입니다.
GO BIG OR GO HOME
한국어

@andrewjw8808 This is a balanced take.
Backpack’s upside is clear, but the real test now is trust, execution, liquidity, and communication.
If they keep shipping and win back the early users, the Robinhood/Toss-style crypto finance app narrative becomes very 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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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들어 가격적인 퍼포먼스가 대단해보이는
Backpack을 보면서 느낀 점을 토큰 가격을 떠나서 SWOT으로 정리해보았다.
결론부터 말하면, Backpack은 단순 CEX라기보다
“크립토 네이티브 유저를 위한 온체인 증권/주식 브로커리지”로 방향을 잡고 열심히 항해 중이고,
성공적인 퍼포먼스를 계속 이어가면 한국의 토스, 미국의 로빈후드 같은 포지션도 노려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 Strengths
1. 주식 온보딩
가장 큰 강점은 단연 주식 온보딩이다.
단순 래핑 자산이나 가격 추종 토큰이 아니라, 실제 주식 소유권·배당·corporate actions·ACATS/DTCC 연동까지 연결하려는 구조라는 점이 다른 거래소들과의 차별점이다.
특히, 이번 SPCX 사례는 “온체인 주식” 내러티브를 대중에게 각인시키기 좋은 이벤트였고, 가격적인 퍼포먼스로 이어지고 있음.
2. 인적 자원과 네트워크
두 번째는 인적 자원과 네트워크이다.
현 구성원들도 대단한 이력과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전 CFTC Acting Chair Mark Wetjen, 전 SEC Acting Chair Michael Piwowar 같은 인물들이 합류하면서 Backpack은 규제/정책 쪽에서 꽤 진지한 팀이라는 인상을 주고 있다.
특히, 크립토에서 결국 제일 어려운 건 기술보다 “규제 안에서 제품을 실제로 굴리는 것”인데, 이 부분은 확실히 강점
3. UX
Backpack은 거래소, 지갑, Mad Lads, Solana 생태계가 하나의 브랜드로 이어지는 느낌이 좋으며 UI도 매우 깔끔하다.
유저 입장에서는 이러한 부분은 생각보다 큼.
○ Weaknesses
1. 초기 유저 신뢰 회복 필요
TGE/에어드랍 과정에서 OG 유저들이 느낀 박탈감, Sybil 기준에 대한 불만, 커뮤니케이션 미흡은 아직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고 보고 앞으로도 쉽진 않아보이는건 사실이다.
제품보다 먼저 신뢰가 회복돼야 거래량도 돌아옴.
2. 소통
소통에 있어서도 미흡한 부분이 있다.
Backpack은 지속적으로 “우리는 장기적으로 맞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라는 메시지는 강한데, 유저들이 궁금해하는 세부 기준·로드맵·우선순위 설명은 부족하게 느껴지는건 사실이다.
근래 들어서 그래도 많이 노력하고 있는 부분이 보여서 이런 부분은 긍정적이긴 함.
3. 개발속도
개발 속도도 빠른 편은 아니다.
사실 느리다고 볼 수 있다. (알마니가 목표로 공표한거에 비해)
월드컵 전에 prediction 마켓 등 오픈하겠다고 한 부분들이 많은데 이뤄진 부분은 많지 않다.
다만, 증권/규제 제품을 제대로 만들려면 느린 건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능하며 이번 주식 관련 제품은 성공적으로 보인다.
○ Opportunities
1. 미국 정책 환경(친크립토 정책)
미국의 친크롭토 정책을 펼치는 정부하에서는 기회는 크다고 보는데
미국 정책 환경은 예전보다 훨씬 친크립토 쪽으로 이동했고, 온체인 증권·토큰화 주식·24/7 주식 거래는 이제 메가트렌드가 되고 있다.
Backpack이 이 타이밍에 “실물 주식 + 온체인 전환 + Solana 유통”을 잡는다면 꽤 큰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2. SPCX 래퍼런스
특히 SPCX는 중요한 레퍼런스였다고 보는게
다른 플랫폼들이 공급/할당 문제를 겪는 와중에, Backpack은 “실제 주식을 기반으로 한 온체인 주식”이라는 메시지를 강하게 보여줬다.
이러한 것이 반복되면 신규 유저 유입, Solana 커뮤니티 지지, 그리고 Backpack 브랜드 신뢰의 선순환 구조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 Threats
1. 경쟁 심화
Binance, Kraken, Coinbase 같은 CEX뿐 아니라 Hyperliquid, Ondo, Variational 같은 온체인/DEX 쪽도 주식·RWA를 빠르게 붙이고 있다.
게다가 NYSE/Nasdaq 같은 전통 금융 인프라도 토큰화 증권을 준비 중이라, 이 시장은 생각보다 빨리 레드오션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2. 거래량
TGE 전후 기대감으로 들어온 유저들이 실망하고 빠지면, 좋은 제품이 나와도 초기 유동성을 다시 만들기 쉽지 않음.
Backpack이 진짜 잘되려면
- OG 유저 신뢰 회복
- 더 투명한 소통
- 주식/RWA 제품의 안정적 실행
- 지속적인 거래량 회복
이 네 가지가 중요해 보인다.
정리하면, Backpack은 장점이 뚜렷한 팀임.
규제형 온체인 금융, 실물 주식 온보딩, Solana 기반 유저 경험, 강한 정책 네트워크의 조합은 흔하지 않다.
다만 크립토에서 이제는 “좋은 비전”만으로는 부족하고, 결국 신뢰·속도·유동성으로 증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Backpack이 강점은 더 살리고, 약점은 정면으로 보완해서 한국의 토스, 미국의 로빈후드처럼 크립토와 전통금융을 잇는 대표 앱으로 성장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으며
Backpack IPO까지 성공적으로 이어진다면, 꽤 상징적인 사례가 되지 않을까?
@Backpack @armaniferrante
한국어

@BP_Happy_Life BP to enter.
BP to bet.
BP to win.
A Backpack prediction market with fee burn could be one of the cleanest ways to give BP real utili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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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X and other exchanges running World Cup betting events gave me an idea.
BP (Betting Point)?
What if BP were used as the chip/currency in a prediction market?
Users could wager their BP against each other, while Backpack takes a small fee from each bet, with a portion of that fee being burned.
It feels like a natural extension of the Backpack ecosystem, so I’m curious—has something along these lines already been considered?
I’m incredibly excited and curious about Backpack’s next move! 🚀
예측시장에서 BP를 칩으로 사용하면 좋겠어요.
BP 없으면 참여도 못하게.
BP 걸고 BP 먹기.
@JayPark46248410 @fourz_airdrop @armaniferrante @nt_ape @Edward__Park @Backpack @Luc100k @bitcatshow
#backpack #superapp #BP #betting #gamble #chip #id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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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Binance helped boost BNB meme coins through Binance Alpha
I think @Backpack could do something similar in the future
It might bring some fresh energy back to the Solana meme coin
which feels a bit quieter than before
And let’s be honest
@toly seems to enjoy meme coins
and wen ppl think of Solana
meme coins are one of the first things that come to mind
If there were some perks tied to holding $BP
that could be pretty interesting as we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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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에서 $SPCX 온체인 볼륨 86밀 달성!
실제 주식 소유권을 주는 브로커는 크립토에서 백팩이 유일한데요, 관련해서 글도 오늘 써보겠습니당
Backpack 🎒@Backpack
As TradFi overnight trading begins, $SPCX has already surpassed $86M in onchain volume since launching on @Solana via @SunriseDeFi, including activity outside traditional US market hours. Issued by Backpack Securities, $SPCX is redeemable 1:1 for real shares and transferable to other traditional brokerages.
한국어

Backpack is finally starting to shine.
People are beginning to see what’s been built.
But this is only the beginning.
Real products, real licenses, real stocks, real ownership the foundation keeps getting stronger.
solana:BPxxfRCXkUVhig4HS1Lh7kZqV6SPJhzfEk4x6fVBjPCy @Back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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