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극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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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극동
@fareast2008
노동자 아들, 내란잔당·기득권 해체와 민주사회를 지향하는 18살 청소년. 모든 노동자와 이름 잃은 소수자들의 진심을 믿습니다.





<단일화 노력, 여기서 멈춰설 수는 없습니다> 울산시민 여러분께 먼저 고개 숙여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각 정당마다 지향하는 가치가 다르고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맞물려 있기에, 단일화 과정은 결코 쉽지 않은 여정입니다. 한걸음을 내딛는 것조차 수많은 고뇌와 결단이 따르는 매우 현실적인 어려움이 존재하는 과정입니다. 그럼에도 진보당과의 단일화 합의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완전한 내란 청산과 울산의 미래 혁신을 위해 민주진보진영이 힘을 합쳐야 한다는 당위에는 추호의 변함도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의 뜻이 왜곡되지 않는 방식으로, 본선에서 국민의힘을 꺾을 수 있는 경쟁력 있는 후보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출하는 것입니다. 현재처럼 국민의힘 지지자와 윤어게인 세력의 개입으로 인해 민주진보진영의 단일 후보가 좌우되는 구조는 단일화의 근본적인 취지와 정당성을 심각하게 훼손시킬 것입니다. '역선택'을 확실히 방지하고 민의 왜곡을 바로잡아, 공정한 단일화 절차가 다시금 치러질 수 있도록, 민주진보진영의 승리를 이끌 진정한 단일 후보가 선출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일베처럼 조롱 모욕으로 사회분열 갈등을 조장하는데 대해 표현의 자유로 보호해야 한다는 주장과 처벌을 포함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병존합니다. 일베 폐쇄 논란도 있었지요? 엄격한 조건하에 조롱 혐오 표현에 대한 처벌과 징벌배상, 일간베스트저장소처럼 조롱 혐오를 방치 조장하는 사이트 폐쇄, 징벌배상, 과징금 등 필요조치를 허용하는대한 공론화와 실제 검토가 필요해 보입니다. 국무회의에도 지시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봉하마을서 일베 손가락질 사진 찍어”…조수진 노무현재단 이사 주장 v.daum.net/v/2026052319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