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보다 훨씬 빨리, 더 강하게 이스라엘 디스한 스페인에도 아무런 일 없었는데 이스라엘이 경재보복 할거라고 좋아하눈건 교회에서 세뇌당한걸까? 아니면 펨코에서 정훈교육 받은걸까?
홍성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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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ld5702
Parrhesia,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원융회통, 화쟁, 一切唯心造, 君者喩於義 小人喩於利, 窮卽變 窮卽變, 物極必反,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協同, 水適穿石, 事人如天, 炎凉世態, 盡人事待天命, 君子 和而不同, 小人 同而不和, 까르마, 正名, 見利思義 見危授命

이재명보다 훨씬 빨리, 더 강하게 이스라엘 디스한 스페인에도 아무런 일 없었는데 이스라엘이 경재보복 할거라고 좋아하눈건 교회에서 세뇌당한걸까? 아니면 펨코에서 정훈교육 받은걸까?




INSANE: 🇮🇱🇵🇸 Israeli soldiers tortured this 18-month-old baby in Gaza to force a confession out of his father.



수십 명의 민주당 의원들과 일부 MAGA 세력이 '트럼프를 끌어내릴' 수정헌법 25조를 외치고 있다. 앞 부분에서 JD 밴스의 배신 가능성 등 수정헌법 25조가 발동될 가능성을 따져 보긴 했지만, 그 가능성이 어떻든, 이제 공공연히 거론된다는 사실만으로, 트럼프의 위치는 흔들리고 있다. 이란 전쟁과 물가 등으로 트럼프의 지지는 역대 최저를 기록하고 있으며, 공화당은 11월 선거에서 패배를 각오한 상태다. 그동안 트럼프에게 두들겨 맞기만 했던 민주당은 지금 헌법 25조로 트럼프를 흔들고,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노리고 있다. “11월 선거에서 승리하고, 민주당이 의회 과반 차지해 봐라! 당장 트럼프 청문회하고 탄핵한다! 엡스타인 파일, 이란 전쟁, 경제 파탄 등 청문회 이유는 차고 넘친다!” 트럼프는 이미 엡스타인 파일 청문회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상태고, 민주당은 트럼프를 청문회에 불러내겠다며 칼을 갈고 있다. 이란 전쟁이 터지며 ‘엡스타인 파일’에 대한 관심이 어느 정도 이란 전쟁으로 이동하긴 했지만, 엡스타인 파일은 여전히 강력한 힘이 있는 사안이다. 그리고 지금 이 ‘엡스타인 파일’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이란 전쟁이라는 메가톤급 사건에 파묻혀 잊혀지고 있던 엡스타인 파일이 다시 정치권으로 부상하고 있다. 그것도 다름 아닌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에 의해서 말이다. 멜라니아가 먼저 엡스타인 파일 이야기를 꺼냈다. 멜라니아는 10일 백악관에서 예고 없이 돌발적으로 기자회견을 가졌다. 멜라니아 “나는 엡스타인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 의회는 엡스타인 피해자들을 불러 의회에서 청문회를 열어야 한다.” 트럼프 측 “멜라니아가 기자회견 한다는 사실을 사전에 전혀 몰랐다” 왜 멜라니아 트럼프는 갑자기 엡스타인 파일 이야기를 들고 나왔을까? 그것도 남편 트럼프도 모를 정도로 돌발 기자회견을 저지른 것일까? ddanzi.com/ddanziNews/878… #딴지 #미국 #트럼프 #이란 #전쟁 #멜라니아 #엡스타인


Former U.S. Secretary of State John Kerry: Netanyahu wanted us to strike Iran. He came to President Obama. He made a presentation to ask to strike. President Obama refused. President Biden refused. President Bush refused. The only president who has agreed to this, obviously, is President Trump.

이란과 호르무즈 통행 협상을 시작하는 타이밍에 우린 이스라엘에 총알 한방 안날리고 가장 평화적인 방법으로 적대국이 되었단말임

느그들 아이언돔 뚫려서 폭격 쳐 맞을 때 네타냐후 아들은 개 끌고 뉴욕 산책 중임 개돼지새끼들아. ㅋㅋㅋ


일본도 이스라엘 강력 비판!

قتلوه ثم صلبوه | الصورة للشهيد كمال ناصر - رئيس تحرير مجلة "فلسطين الثورة"، بعد اغتياله في لبنان مع رفيقيه كمال عدوان وأبو يوسف النجار، في ١٠ أبريل ١٩٧٣ حيث قام جنود الاحتلال، الذي نفذوا العملية بقيادة المجرم إيهود باراك، بصلب ناصر بعد قتله، وذلك لانه فلسطيني مسيحي.. كما تشير مصادر إلى أنه تم إطلاق الرصاص على فمه ويديه، في إشارة لإسكاته ومنعه من الكتابة كونه كان شاعرا وصحفيا..


Stay in your land @roas_TT and take my dead relatives out of your filthy mouth. Circa 75k (disputed) deaths does not compare to 6 million systematic murders of Jews. GF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