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체통> 이번 여름엽서 시리즈의 마지막 그림이네요.. 뭐랄까, 이런저런 소란이 많았지만 무사히 그림을 마무리해서 기뻐요. 곧 제작에 들어가고, 6월 즈음 온라인 스토어를 열 예정입니다. 뒷면도 이쁘게 만들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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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통> 이번 여름엽서 시리즈의 마지막 그림이네요.. 뭐랄까, 이런저런 소란이 많았지만 무사히 그림을 마무리해서 기뻐요. 곧 제작에 들어가고, 6월 즈음 온라인 스토어를 열 예정입니다. 뒷면도 이쁘게 만들어 볼게요☺️

제 그림의 왜색을 지적해주시는 분들께. 스레드에서 제 그림이 일제강점기를 연상시킨다는 지적을 해주시는 분들이 계셨어요. 심지어 디엠으로까지 제 그림의 방향을 두고 ‘이런 식으로 그리지 말아줬으면 좋겠다’고까지 하는 분이 계셨습니다. (계속)

제 그림의 왜색을 지적해주시는 분들께. 스레드에서 제 그림이 일제강점기를 연상시킨다는 지적을 해주시는 분들이 계셨어요. 심지어 디엠으로까지 제 그림의 방향을 두고 ‘이런 식으로 그리지 말아줬으면 좋겠다’고까지 하는 분이 계셨습니다. (계속)

제 그림의 왜색을 지적해주시는 분들께. 스레드에서 제 그림이 일제강점기를 연상시킨다는 지적을 해주시는 분들이 계셨어요. 심지어 디엠으로까지 제 그림의 방향을 두고 ‘이런 식으로 그리지 말아줬으면 좋겠다’고까지 하는 분이 계셨습니다. (계속)







쨍한 붉은색이 일제를 연상시킨다는 의견도 있었는데, 저는 그저 붉은색을 좋아하는 사람일 뿐입니다. 화려하고 쨍한 색이 꼭 일본의 전유물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일본화와 중국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 영향이 없진 않겠지만, 그 모든 시각요소가 일본풍으로 귀속되는 건 아쉽습니다.


제 그림의 왜색을 지적해주시는 분들께. 스레드에서 제 그림이 일제강점기를 연상시킨다는 지적을 해주시는 분들이 계셨어요. 심지어 디엠으로까지 제 그림의 방향을 두고 ‘이런 식으로 그리지 말아줬으면 좋겠다’고까지 하는 분이 계셨습니다.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