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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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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영
@ggoolda
Woo Dayoung 🌙 『밤의 징조와 연인들』 『앨리스 앨리스 하고 부르면』 『북해에서』 『그러나 누군가는 더 검은 밤을 원한다』
Katılım Şubat 2014
144 Takip Edilen1.8K Takipçiler

저의 불로발표 현황✨ 한나 번역가님과 20대의 제가 일했네요! 소설을 게재해준 모든 미국 매거진—서던리뷰, 조지아리뷰, 오핑—에 감사드립니다.
이번주에 공개된 ‘앨리스 앨리스 하고 부르면 And if you call, Alice, Alice’은 지금 웹진 오핑에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theoffingmag.com/translatio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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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Hannah K.
✔️The Offing_June 2026
‘And if you call, Alice, Alice’ @theoffingmag
✔️The Georgia Review_Fall 2025
‘The Night Is a Shining Stone’ @GeorgiaReview
(Choice Magazine Listening_Winter 2026_Audiobook)
✔️The Southern Review_Autumn 2024
‘Night Swimming’ @southern_review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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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person who ever taught me how to swim was a stranger I met on vacation.”
—from “Night Swimming,” by Woo Dayoung, translated from Korean by Hannah Kim, from our Autumn 2024 issue: bit.ly/tsrautumn24
Art by Victoria Mangani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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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닉의 낭독 공연 ‘소설 극장’에서 단편소설 「김춘영」을 낭독하게 되었습니다. 「김춘영」 영상 작업은 곧 개봉을 앞두고 있는 <겨울의 빛>의 조현서 감독님이 함께해주셨어요. 김춘영을 만나러 와주세요.
신청 bit.ly/3LZxp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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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닉에서 이런 멋진 낭독회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 저는 박한얼 감독님의 영상과 함께 ‘태초의 선함에 따르면’을 완독합니다! 완독이라… 힘을 내보리… 💪🏻💪🏻
신청: booking.naver.com/booking/5/b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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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tunning short story from Woo Dayoung. It differs slightly from her earlier works that explored our dreamscapes with a speculative bent, but she continues to dig deeply into her obsessions about the ways our memories become symbols—and how those symbols, in turn, make us.
우다영@ggoolda
‘잔물결’은 정말 오랜만에 쓴 소설인데요. 지금 웹진 비유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sfac.or.kr/literature/e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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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서울국제작가축제 에 성해나, 후즈키 유미, 김연덕, 미깡 작가님과 함께합니다! 앞선 섹션은 제가 공유가 늦어 이미 마감이 되었고요… 조금 더 오손도손 프라이빗한 다음 섹션 예매가 방금 시작되었습니다😊
신청: booking.naver.com/booking/12/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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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의 소리가 20주년을 맞았다는 소식을 동네방네 소문내봅니다🎉 유튜브 ‘문학광장’ 채널에서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되니 편히 놀러오셔요.
1부. 20대 작가 송희지 시인 & 이서아 소설가
2부. 20년 하고도 n년차 작가 오은 시인 & 한유주 소설가와 (알차다!) 함께했습니다.
youtu.be/4X1UYZkC2Wg?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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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に津田塾大学で開催されるシンポジウム(モデレーター 平野啓一郎さん)に、キム・ヨンスさんとウ・ダヨンさんが登壇されます!
津田塾大学・日本ペンクラブ国際委員会共催企画シンポジウム
「混迷の時代を生きる~韓国現代作家の眼差し」
■詳細・お申込はこちらから
japanpen.or.jp/konm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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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소설 쓰기 수업인데요🐣
“물에 적신 둥근 돌과 새의 알이 있습니다. 이야기가 발생했나요? 질문은요? 침묵이 생겨났는지 궁금합니다.”
영화속거울@mirrorinfilm
소리그림에서 우다영 소설가가 ‘짧은 소설 쓰기’를 진행합니다 강사소개 2014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밤의 징조와 연인들』 『앨리스 앨리스 하고 부르면』 『그러나 누군가는 더 검은 밤을 원한다』, 중편소설 『북해에서』가 있다. forms.gle/awKB63fghfCp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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