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찌개마카롱집 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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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마카롱집 체리
@gimchel7
여러장르 구독계(였던 것)입니다. 특정장르 팔로비추 !!블언블free!!

얘넨 눈치 ㅈㄴ보는게문화라면서 왜 이런건 눈치를 안 보는거짐,,

不便は全くないけど、韓国人って大変なんじゃないかなと感じることはある。韓国語の単語の漢字がわかると意味的に繋がるけど(例えば、時間と時計の時など数多)、漢字がわからないと「まぁ確かに意味的な関連はあるか」程度にとどまる。 韓国語の単語への深い理解には、やはり漢字が助ける気がする。

여자들 그거 알아? 요즘 한남들은 길고양이 학대를 위해 '이주방사'용 포획틀이 유행한다고 함 고양이는 영역동물이라는 점을 악이용해서 밥주는 자리에 저 틀을 놓고 잡아다 바다에 버리고 오는 한남들의 인증모아봤음 한국남자들의 주적은 북한이 아님 고양이, 여자, 약자임 댓글반응 타래)


또지랄한다 또지랄해 백인들이 세상의 중심인줄 아는 십새기들왤케많음 아니 싫다고 아 진짜 지능낮은듯ㅉㅉ

주택과 부동산정책의 논의, 입안, 보고, 결재 과정에서 다주택자와 비거주고가주택 소유자, 부동산 과다보유자를 배제하도록 청와대와 내각에 지시했습니다. 부동산공화국 탈출은 대한민국 대전환을 위한 핵심중의 핵심과제이고, 부동산이나 주택정책에서는 단 0.1%의 결함이나 구멍도 있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다주택자나 투자ㆍ투기용 비거주 주택 보유자, 초고가주택 자체를 비난할 이유는 없습니다. 주택보유가 많을수록 유리하도록, 집값이 오르도록 세제, 금융, 규제 정책을 만든 공직자들이 문제입니다. 그런 제도를 만든 공직자나 그런 제도를 방치한 공직자가 그 잘못된 제도를 악용해 투기까지 한다면 그는 비판을 넘어 제재까지 받은 게 마땅하겠지요. 지금부터라도 부동산 주택정책에서 배제하는 것이 타당하겠지요? 부동산 특히 주택가격 안정은 이 정권의 성패가 달린 일이고, 대한민국의 운명을 가르는 일입니다. 집이 있어야 살림도 하고 결혼해 아이 낳아 기르기도 할 것 아니겠습니까? 몇몇의 돈벌이를 위해 수많은 이들을 집없는 달팽이처럼 만들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 의견은 어떠신가요?

🤣🤣🤣汉服和旗袍是不一样的 你自己没搞清楚还来评价中国人的传统服饰,真的显得韩国人很无知 汉服的种类和形制本来就多 韩国人不知道就少说话多读书😅

I think one thing that South Koreans should know is that no matter what you say, you can't stop Chinese people from wearing Hanfu🤭

아니 그러니까 몇년전만 해도 중국 대표 전통의상은 치파오였는데 언제 저 옷으로 바뀐거임? 라떼는 한푸는 동북공정 논란도 있는 옷이라 말 엄청 많이 나오던 그런거엮는데…

왜 치파오안밀고 한푸미냐는 트윗에 멘션으로 중국인들 왜 발작중인거임 그럴수록 더 의심스럽단다

옛날에는 안이랬었음 한국에 중국장르 처음 붐 일었을때 한녀들이 호기심에 중장르 찍먹하고 푹 빠져서 덕질하다가 동북공정 병크 같은거 일어나면 다같이 비판하고 멘붕하고 탈덕하네 어쩌네 이랬었는데 지금 중국 미디어 빠는 애들은 아무말도 없고 중화사상이랑 일체화 된거 공포스러움

By the way, fun fact about South Korean tourists in China: what they're (rather randomly) famous is their craving for watermelon. As far as I understand watermelon is super expensive in South Korea (I believe due to their farming lobby), and it is unbelievably cheap in China. In fact so cheap that most restaurants give it out for free. The joke that you hear in China - which is actually true - is that buffet restaurant owners absolutely love South Korean guests because they'll get full on watermelons (which costs the restaurant almost nothing) while ignoring the expensive stuff. Meanwhile the Koreans are showing off to their friends back in Seoul about how they just ate for $200 worth of watermelon. Both sides are happy!

@UT_1020 i am actually a woman, brazilian and an mechatronic engineer i work as senior in a multinational so yes, i can build robots have free healthcare have healthy beauty standards and i have not had any procedures done to my face because we are natural beauties thank you




동남아시아인들에 ‘호구 잡혔다’는 이들에게 [이슬기의 무기가 되는 글들] n.news.naver.com/mnews/article/… 동남아 K팝 팬들과의 설전에 참여한 한국인들은 저들이 먼저 ‘공격’을 했고, 돈은 한국에서 벌어가면서 ‘혐한’을 한다고 말한다. 이어서 우리들의 세금이 ‘다문화’ 지원으로 다 나가고 있으며, 한국민의 일자리를 빼앗아가는 ‘외노자’들의 임금은 분야별로 차등 지급해야 한다고 말한다. 여기에는 시혜 대상이 감히 우리를 혐오한다는 괘씸함, 이주노동자들이 처한 한국의 열악한 일자리조차 그들이 ‘원한 것’이며 수요와 공급이 구조적 문제 없이 공정하게 이뤄진다는 일종의 ‘누칼협’(누가 칼 들고 협박했나?) 서사까지 끼어 있다. 이주 인권 활동가 정혜실이 쓴 책 『우리 안의 인종주의』는 한국 선주민인 ‘우리’의 인종 혐오를 뼈아프게 짚는다. 저자는 1994년 파키스탄 남성과 결혼해 한국에 살면서 두 자녀를 뒀다. 그는 남편과 함께 이태원 밤거리를 걷다 취객으로부터 별안간 ‘양공주’ 소리를 듣고 느낀 분노에서부터 스스로를 돌아본다. 양공주는 한국에서 주로 미군 상대 성 노동에 종사하는 여성을 일컫는 멸칭으로 쓰인다. ‘나는 몸 파는 여자가 아니’라는 자각과 함께 여느 가부장적 사회에서 그렇듯 여성을 ‘성녀와 창녀’로 나누는 이분법적 사고를 고스란히 답습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그는 이후 여성학과 문화인류학을 공부하며 하나씩 깨닫는다. ‘양공주’라는 말에 젠더와 인종을 가로지르는 복잡한 위계가 작동하듯, 저자가 생각하는 인종주의의 핵심은 ‘우열 매기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