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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잡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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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잡초
@grass_35
🏳️🌈🏳️⚧️ : 드래곤마스터🐉 / 휴먼드림사는실존한다 (⚘)
인장 @hanana_00_ym Katılım Ağustos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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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좋은 음식다큐 봐서 마음 뻐렁침. 유튜브 전편 공개니까 보세요. 외전도 넘 조음.
세계 최초 창자 요리만 다루는 고어물
창자로 되새김질하는, 애쓰며 산 사람들 이야기
<창자>1부: youtu.be/fwInncN4qyM?is…
<창자>2부: youtu.be/j-LSBRwl8xY?is…
외전<부락 B사이드>: youtu.be/7sFLf_W6YtI?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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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가방
workroompress.kr/product/219514/
꿈의 가방 그리고 책
workroompress.kr/product/219521/
워크룸 문학 총서 ‘제안들’ 의 첫 번째 책 『꿈』을 가방으로 만들었습니다. 책 표지를 닮은 파우치에 가방을 접어 넣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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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과 울버린> 좀 더 잘 이해하고 싶다면?
<로건>이랑 <데드풀 1>은 무조건 보고 가는 게 맞음.
<데드풀 2>까지도 보고가면 이해 잘됨. 근데 <로키 드라마 시즌 1> 보고가면 훨씬 더 좋은데 이건 그냥 극장에서 대충 그런갑다. 눈치로 파악할 수 있음. 근데 <로건>을 필수로 봐야된다고 했잖음? 근데 <로건>을 보려면 <엑스맨 123>을 봐야됨. 안봐도 되는데
'울버린' 그 남자의 삶을 왜 거기부터 보는 건데!!!! 존나 호통치고 싶음. 너무 안타까워짐. '로건'이 쌓아온 동료애와 이 남자의 내면의 성장. 이겨낸 과거. 모든 캐릭터들의 관계성을 다 무시하고 <로건>부터 본다? 말이 안된다고 근데 <엑스맨 123>을 보면 (여기서 123은
<엑스맨>
<엑스맨 2>
<엑스맨: 최후의 전쟁>임.)
울버린 자체 서사도 알아야할 것 아냐. 그게
<엑스맨 탄생: 울버린>
<더 울버린>
<로건> 임. <더 울버린>은 진짜 안 봐도 됨. 쿠키만 보세요. 자 이제 다 왔다...
<엑스맨 123>과 <엑스맨 탄생: 울버린>을 보면 이제 극락만 기다리고 있음. 이새끼들이 나 빼고 지들끼리 친한 것 같아. 뭔가 있는 것 같아.
그게 엑스맨 레전드 시리즈로 불리는, 동진리 피셜 "우리는 어떻게 '엑스맨'을 다시 사랑하게 되었나."의 답이 되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와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라는 작품이 우릴 반겨줌.
엑스맨들의 과거를 보여주는 작품인데
엑퍼클➡️데오퓨 이게 진짜... 내가 너무 늦게 봐서 너무너무너무너무 후회하는 작품이야...
남들이 미쳐있는 건 다 이유가 있다..
지금이라도 보고, 2024년에라도 보고 후회하지 마실게요.
이걸 보는 순간 나는 내가 살던 세상은 다 가짜였구나를 경험. 나도 뮤턴트가 되, 상태가 됨...
마블은 좀 봤는데 엑스맨? ㅎㅎ 잘 모르겠어 ㅎㅎ..
하던 과거는 이제 없는 거임. 뮤턴트앤프라우드 외치면서 뮤턴트 인권 운동가가 된다고.
여기까지 왔으면 눈치챘겠지만 결국 다 보고 가란 소리입니다,, 본체들 잘 알고 가면 재미가 두배,,
어차피 마블따라 왔으면 영화계 역사는 대충 다 알 것 아니야. 그러니까 순서대로 정리해보자면
<엑스맨>
<엑스맨2>
<엑스맨: 최후의 전쟁>
<엑스맨 탄생: 울버린>
<엑스맨: 퍼스크 클래스>
<더 울버린>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데드풀>
<엑스맨: 아포칼립스>
<로건>
<데드풀 2>
<엑스맨: 다크피닉스>
<뉴 뮤턴트>
이것 순으로 보고 손해입지 마실게요.
사실 <뉴 뮤턴트>는 와타시도 안 봤는데 상관없었뜸...
<데드풀과 울버린> 내려가기 전에 꼭 극장에서 보시길,, 호불호 갈린다고 한들 먹어보고 평가해야되지 않겠냐고요. 물론 휴잭맨이 다 해줘서 사실 내용 몰라도 그냥 휴잭맨 보러가도 됨..(사실안됨) 생각을 포기하고 그저 받아들이는 영화다. 근데 중간에 생각할 거 개많이 나와서 뇌개바빠짐.. 그리고 모든 걸 다 보고 쿠키를 보는 순간 극장에서 울고 나오는 경험을 할 수 있음...
물론 폭스엑스맨사랑파들은 짜치는 부분 존재합니다.. 근데 그건 우리잘못이 아니라 마블새끼들이, 나는 그냥 휴잭맨을.. 울버린을.. 극장에서 다시 볼 수 있어서 만족하기로 했어,,,
마지막으로 영원히 뮤턴트앤프라우드.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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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부탁)
연극 <제일 가까운 장애인화장실이 어디죠?>
티켓이 오픈되었습니다!
#많관부
4.25.토~5.3.일 평일저녁 19:30 주말15시
(4.25 첫공만 19시)
예매링크 bit.ly/48daK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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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셰익스피어의 오셀로는 백인이 blackface를 하고 연기하는게 “맞다”라고 주장하는 비판적인종이론 연구자들도 있음
흑인이 오셀로를 연기하는것의 딜레마와 인종적 정동에 대해 다루는 작품도 있는데요. 키이스 해밀턴 콥이 쓰고 연기한 American Moor라는 2015년 연극이 상당히 좋음
인간지내퀴저씨@k_aquinas
스네이프가 흑인으로 캐스팅되면서, 극중 캐릭터의 설정들 때문에 이 캐스팅 자체가 인종차별이라는 말이 나오고, 그렇다고 이 배역은 백인이어야만 한다고 하면 그건 또 그거대로 인종차별이 되어버리고… 상황이 외통수같지만, 다른 배역들도 다양한 인종으로 캐스팅했다면 되었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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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제7회 한일미래세미나 <동아시아 트랜스젠더 혐오의 트랜스내셔널한 유통>
3/26 오후 3시, 도쿄대 후쿠나가 겐야 선생님을 모시고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은 사전신청 부탁드립니다. (언어: 일본어)
사전신청링크: forms.gle/2hgrwdavdC1yW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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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터니티 참여하는 미야 루리카씨는 2019년에 다카라즈카 극단을 나오고 이후로 여성 배우가 아닌 젠더리스 연기자로 스스로를 소개하시는 분입니다~
다카라즈카 극단에 소속되어있던 시절에도 젠더를 넘나드는 연기로 유명한 정말 멋진 분이에요🥹
사츠시。° ૮₍°´ᯅ`°₎ა °。@7dlsdud7_ym
일본 이터니티 머머역할 여성 배우네 우리도 머머 젠더리스 하자고요 찾아보니까 다카라즈카에서 남역 배우 하신대 잘하실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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