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도씨
2K posts





아침 일찍 라디오 한마디📻 “모든 예술가도 처음에는 아마추어였다.” -랄프 왈도 에머슨(Ralph Waldo Emerson)- 한 달은 무언가를 시작하기 충분한 시간. 6월의 시작, 거창하지 않아도 좋으니 가볍게라도 무언가 시작해보는 한 달이 되길☀️





잘 나갔던 유튜버가 확 망하는 이유는 대체로 3가지인듯. 1) 개인의 나락 2) 콘텐츠 고갈 3) 수익 대비 과도한 제작비 결국 그럭저럭 롱런하는 채널을 보면 소재고갈 걱정 없고, 저비용 콘텐츠가 핵심인듯. 장르는 다르지만 침착맨과 슈카.

<연예인과 복권 당첨자가 우울해질 수밖에 없는 이유> 1. 연예인 어릴 때부터 큰 관심과 경제적 보상을 한번에 받는다. 그러나 일상에서는 그런 강력한 보상이 거의 없다. 뇌는 이미 높은 수준의 자극에 학습되어 있기 때문에, 그 이상의 강한 자극이 없으면 즐겁지 않고 우울감에 빠진다. 2. 복권 당첨자 수십억 원이라는 극단적인 도파민 피크를 경험한 후, 뇌는 더 이상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과 보상을 제대로 느끼지 못한다. 당첨자 중 상당수가 2년 후에 불행해진다. 3. 도박 중독자 위와 동일한 메커니즘이다. 한 번 크게 벌었던 강렬한 자극 때문에 뇌가 적응하고, 결국 중독에 빠져 삶 전체가 망가진다. <현대인들은 대부분 ‘도파민 파산’ 상태다> 쇼츠, 릴스 같은 즉각적이고 강렬한 도파민 자극이 너무 많아졌다. 10년 전에는 친구에게 문자 한 통만 와도 설레었지만, 지금은 인스타그램 좋아요와 댓글 100개를 받아도 잠시 후면 공허함이 밀려온다.빠르고 쉽게 얻는 큰 자극에 뇌가 적응하면서, 그 이상의 자극이 없으면 만족을 느끼지 못하고, 자극을 얻지 못하면 지루하고 우울한 상태로 빠진다. <즉각적이고 강렬한 도파민은 마약과 같다.> 자극을 얻더라도 의식적으로 휴식을 주며 도파민 만족 기준치를 낮춰야 한다. 그리고 느리고 잔잔하며 지속 가능한 ‘건강한 도파민’을 추구해야 한다. 도파민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