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 retweetledi

저에게 만화의 길로 인도하신, 소똥 냄새를 그릴 줄 아는 작가 오세영 작가님. 그분의 발자취를 이어가고자 그분의 작품을 찾으러 헌책방을 열심히 드나들고, 많이 모작하곤 하였죠. 이것도 아마 빙산에 일각일터 미완이어도 좋으니 그분의 옛 작품들이 다시 출판되면 좋겠네요.




불친@bulcin
대한민국 만화 아카이빙이 얼마나 개탄스럽냐면 한복의 옷자락, 다양한 인물의 군상 등 토속적 표현에 평생을 바쳐오신 오세영 작가님 타계하신지 올해 10주년이지만 모든 만화책 절판, 품절임… 작가가 죽어도 작품만큼은 영생을 이어나가는 타국의 만화시장과 비교하면 마음이 너무 아프다.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