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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onikrOS

앱과 웹에 관심만 많은 임베디드 펌웨어 개발자 / 주로 IT관련 소식을 공유 / 그밖에 소소하게 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공유 /

Katılım Mayıs 2018
434 Takip Edilen90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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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te@hamonikrOS·
나도 고정할 글이 필요하구나?! 다른 분들은 다하던데, 그래서 그냥 약소하지만 내가 바이브코딩으로 주말에 후다닥 만들어 본 radio앱을 공유함다. 직접 만든 이유는 다른 앱을 써보니 광고도 많고 안듣는 채널도 많아서 내가 사용하려고 만들었다능, 그럼 투척합니다! radionara.vercel.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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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te@hamonikrOS·
이젠 외국인도 IBKR을 통해 한국 주식 매수 서비스를 이용하여 다음과 같은 주식이 상한가 아니 적어도 더 오르지 않을까요?! 특히 다음 종목들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전자 현대차 기아 하이브 SM엔터
Techni(solari)@Techni_ssu

미국 온라인 증권사 인터랙티브브로커스(IBKR)의 한국 주식 매수 서비스 개통은 단순한 플랫폼 확장을 넘어 글로벌 자본 시장에서 한국 기업들의 위상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보여준다. 이제 미국 본토의 개인 투자자 일명 미국 개미들이 복잡한 절차 없이 스마트폰 앱 터치 몇 번으로 코스피와 코스닥 종목을 직접 바구니에 담을 수 있게 된 것이다. 미국 투자자들이 한국 시장에 진입할 때 과연 어떤 종목에 열광할 것인가에 대한 답은 명확하다. 그들은 철저하게 글로벌 인지도와 압도적인 기술력, 그리고 실생활 접점을 기준으로 움직일 것이다. 글로벌 반도체 전쟁의 핵심 파트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미국 투자자들에게 가장 친숙한 이름은 단연 삼성전자이다. 갤럭시 스마트폰과 TV를 통해 쌓인 브랜드 인지도는 미국 개인 투자자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한다. 특히 AI 혁명 속에서 엔비디아(NVIDIA)의 주주이기도 한 미국 개미들에게 삼성전자는 AI 반도체 밸류체인의 필수적인 파트너로 인식된다. SK하이닉스 역시 강력한 매수 후보이다. 최근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행보는 미국 기술주 투자자들 사이에서 AI 수혜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엔비디아의 성장에 베팅하는 미국 투자자들이 그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SK하이닉스를 직접 매수하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투자 흐름이 될 것이다. 모빌리티 혁신의 상징: 현대차와 기아 미국 도심 곳곳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현대차와 기아의 전기차(EV) 및 하이브리드 모델들은 미국인들에게 한국 기업의 경쟁력을 실시간으로 증명하고 있다. 특히 현대차의 아이오닉 시리즈가 북미 시장에서 각종 올해의 차 상을 휩쓸며 보여준 성과는 미국 투자자들에게 강력한 신뢰를 주었다. 테슬라의 대안 혹은 전기차 포트폴리오의 다각화를 원하는 미국 개미들에게 현대차는 매력적인 저평가 우량주로 다가갈 가능성이 높다. 생활 밀착형 가전과 로봇: LG전자 미국 프리미엄 가전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LG전자 역시 빼놓을 수 없다. 미국 가정집의 주방과 세탁실을 점령한 LG의 로고는 투자자들에게 "내가 써보니 좋더라"는 식의 피터 린치형 투자를 유도할 수 있다. K-컬처의 힘: K-팝과 K-콘텐츠 개별 주식 직접 매수의 또 다른 주인공은 하이브(HYBE)나 에스엠(SM) 같은 엔터테인먼트주가 될 확률이 높다. 빌보드 차트를 점령한 K-팝 아티스트들의 팬덤은 MZ세대 미국 투자자들과 겹친다. 자신이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소속사 주식을 직접 소유하고자 하는 팬덤 기반의 투자가 한국 주식 직구 열풍의 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개인 투자자들의 유입은 한국 증시의 만성적 저평가 즉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결할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다. 글로벌 기관 투자자들의 전유물이었던 한국 시장이 미국 개인들의 놀이터가 됨으로써 거래량이 늘어나고 투자자 저변이 확대되기 때문이다. 미국 개미들은 멀리 있는 생소한 중소형주보다는, 본인들의 일상에서 가치를 확인한 한국형 빅테크와 글로벌 리더 기업에 집중할 것이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전자 현대차 기아 하이브 SM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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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te@hamonikrOS·
"이젠 IBKR을 통해서 외국인도 언제든 온라인으로 한국 주식을 살 수 있다고 합니다." 아 그럼, 국내주식 KOSPI 지수는 더 올라갈 예정임?!
북극성@PolarisLog

한국 주식 사고 싶어도 못 샀던 미국인들, 이제 앱으로 바로 됨 - 미국 온라인 증권사 인터랙티브브로커스(IBKR)가 지난 28일부터 앱을 통해 한국 주식 직거래 서비스를 시범 개통함 - IBKR은 150개국 이상에서 단일 플랫폼으로 24시간 거래를 지원하는 글로벌 증권사로, 낮은 수수료와 자동화된 시스템이 강점임 - 이번 서비스로 IBKR 계좌를 개설한 외국인 투자자라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국내 개별 주식을 앱에서 바로 매수할 수 있게 됨 - 그동안 미국 개인투자자가 국내 주식을 사려면 외국인 투자등록(IRC)을 하고 국내 증권사에 직접 계좌를 개설해야 했으며, 이 과정에만 수개월이 걸렸음 - 금융당국이 지난해부터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 도입에 나서면서 이 구조가 바뀌기 시작함 - 외국인 통합계좌는 외국인이 현지 증권사를 통해 국내 계좌와 연계해 개별 주문을 넣을 수 있도록 한 혁신금융서비스임 - 미국 시장은 삼성증권이 IBKR 홍콩법인과 협력해 첫 진출을 이뤄냈으며, IBKR 특성상 사실상 전 세계 대부분 국가에서 국내 주식 직접 매수가 가능해진 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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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te@hamonikrOS·
@247blanc 테슬라 인턴쉽이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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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blanc
247blanc@247blanc·
일론 머스크가 전여친에게 요구한 역대급 결혼 조건.jpg 1. "나 일할때 말 절대 걸지마" - 집에서도, 심지어 '식사 중'에도 머스크가 집중하고 있으면 절대 방해금지 ! 🫥 2. "감정 따위는 집어치워버려" - 대화할 때 감정적인 얘기 금지. 오직 일론이 관심있는 주제만 짧고 '논리적'으로 대화하기 (이 정도면 인간 AI 아님 ? ㅋㅋ) 3. "내 일정에 100% 맞춰라" - 집이든, 휴가든, 여행이든 아내는 본인 스케쥴 없음🤬 첫 번째 아내였던 저스틴 윌슨은 "일론은 감정보다 생산성에 몰빵한 인간이다"😱 결혼이라기 보다 테슬라 인턴십인듯 ㅋㅋㅋㅋ 형들이 아내입장이면 버티기 가능 vs 불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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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te@hamonikrOS·
@Golden_mystar 정말 오랜만에 예기치않게 감동적인 글을 읽고 감슴이 먹먹해져서 한동안 아무일도 하지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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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
Golden@Golden_mystar·
우리 집 위층에는 거의 아흔이 다 된 노부부가 살고 있었다. 두 분은 늘 둘뿐이었다. 누가 찾아오는 걸 본 적이 없었다. 나갈 때도 둘, 들어올 때도 둘이었다. 어느 날, 그분들이 우리 집 문을 두드렸다. 그리고 물었다. "우리 집, 사시겠어요?" 나는 잠깐 멈칫했다. 나는 이미 집이 있었다. 그런데 왜 그 집을 또 사야 하나 싶었다. 할아버지는 나를 보며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 "사주신다면 3,300만원만 받겠습니다." 오래된 다세대주택이었다. 65제곱 정도.. 시세로 따지면 최소 8,700만원 넘는 집이었다. 내 첫 생각은 이거였다. 뭔가 이상하다. 할아버지는 떨리는 손으로 종이 한장을 내밀었다. 직접 쓴 계약서였다. 글씨가 너무 반듯했다. 그 연세에 쓴 글씨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였다. 조건은 세 가지 뿐이었다. 첫째, 3,300만원을 한 번에 지급한다. 둘째, 두 사람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그 집에 살 수 있게한다. 셋째, 두 사람이 세상을 떠난 뒤 집 안의 모든 것은 나에게 넘긴다. 나는 두 분을 집 안으로 모셨다. 할머니는 품 속에서 작은 철제 상자를 꺼냈다. 그 안에는 등기 관련 서류, 주민등록증 사본, 그리고 사망진단서 세 장이 들어 있었다. 한 장은 아들의 것이었다. 서른 두살 간암. 한 장은 딸의 것이었다. 스물 아홉살 교통사고. 마지막 한 장은 유일한 손자의 것이었다. 일곱 살 백혈병. 사망한 해는 각각 2008년, 2011년, 2014년이었다. 종이 모서리는 전부 닳아 있었다. 얼마나 많이 만졌는지 알 수 있었다. 할아버지가 말했다. 우리 형편을 알아봤다고 했다. 대출도 없고, 직장도 안정적이고, 사람도 괜찮아보였다고 했다. 그리고 그는 이렇게 말했다. "이 돈은 집값이 아닙니다." 목소리가 조금 쉬어 있었다. "우리 장례 보조금입니다." 두 분의 연금은 합쳐서 한 달에 약 136만원. 생활은 된다고 했다. 그런데 무섭다고 했다. 어느 날 두 사람이 한꺼번에 죽었는데, 집 안에서 썩어가고, 냄새가 나고 나서야 발견이 될까 봐.. 할아버지는 잠깐 말을 멈췄다. 그리고 다시 말했다. "3,300만원을 받고 서류를 갖고 있으면, 그때부터 책임이 생기는 겁니다. 우리가 죽으면 시신을 수습해 주고, 화장해 주고, 제일 싼 납골 자리 하나 잡아서 같이 넣어주면 됩니다. 남은 돈은 다 가져가세요.우리가 당신을 고용하는 겁니다." 나는 목이 꽉 막혔다. 아무 말도 나오지 않았다. 할머니는 말 없이 누런 서류봉투 하나를 꺼내 내 앞으로 밀었다. 안에는 세 묶음의 자료가 들어 있었다. 첫 번째는 두 분이 늘 먹는 약 목록과 건강보험 관련 서류. 두 번째는 장례식장 기본 상품 가격표. 가장 싼 193만원 짜리에 빨간펜으로 동그라미가 쳐져 있었다. 세 번째는 통장 사본이었다. 잔액은 2,240만원 조금 넘게 있었다. 할머니가 말했다. "비밀번호는 뒤에 적어 놨어요. 병원비가 부족하면 여기서 쓰세요. 남으면 그 3,300만원까지 전부 가져가세요. 공증도 하겠습니다." 그날 밤 나는 잡을 못잤다. 머릿속에는 그 집 베란다에 걸려 있던 낡은 옷 두 벌이 계속 떠올랐다. 너무 많이 빨아서 색이 바랜 옷이었다. 그리고 매일 오후 네 시마다 위층에서 아주 작게 들리던 옛 노래 방송 소리도 떠올랐다. 사흘 뒤, 나는 현금 3,300만원을 준비했다. 두 분과 함께 공증을 받으러 갔다. 계약서에는 내가 한 줄을 더 넣었다. 나는 매주 최소 한 번, 위층에 올라가 두 분을 확인한다. 할아버지는 서명할 때 손을 심하게 떨었다. 지장을 찍고 나서 내 얼굴을 올려다봤다. 그 눈빛은 오래 짊어지고 있던 짐을 겨우 내려놓은 사람 같았다. 그날부터 나는 매주 토요일 오전마다 위층에 올라갔다. 딱 30분 정도 앉아 있었다. 두 분은 말이 많지 않았다. 나는 전구를 갈아주고, 수도꼭지를 고쳐주고, 문고리를 봐드렸다. 할머니는 가끔 직접 말린 무말랭이를 작은 봉지에 담아 내 손에 쥐여줬다. 특별한 말은 없었다. 그냥 그렇게 시간이 흘렀다. 일곱 달 뒤, 어느 화요일이었다. 주민센터에서 전화가 왔다. 할아버지가 아침에 장을 보고 돌아오다 계단 복도에서 쓰러졌다고 했다. 살리지 못했다고 했다. 내가 올라갔을 때, 할머니는 혼자 침대 옆에 앉아 있었다. 이미 차가워진 할아버지 손을 잡고 있었다. 아주 조용했다. 나를 보더니 한마디만 했다. "번거롭게 해서 미안해요." 나는 두 분이 표시해 둔 가장 싼 장례 상품으로 장례식장에 연락했다. 유품을 정리하다가 할아버지 베개 밑에서 낡은 수첩 하나를 발견했다. 마지막 장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2023년 11월 5일. 아래층 이웃이 와서 부엌 수도꼭지를 고쳐줬다. 점심을 먹고 가라고 했다. 내가 담근 반찬이 맛있다고 했다. 오늘은 우리가 그 사람에게 폐를 끼친 지 214일째 되는 날이다. 돈은 헛쓰지 않았다. 사람도 잘못 보지 않았다."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화장한 지 37일째 되는 날 세상을 떠났다. 잠든 채로 갔다. 할머니 쪽 침대 협탁을 정리하다가 나는 멈춰 섰다. 그 안에는 지난 일곱 달 동안 내가 가져갔던 과일과 과자 포장지가 가지런히 들어 있었다. 할머니는 그것들을 전부 깨끗이 씻어놨다. 반듯하게 눌러놨다. 하나도 버리지 않았다. 가장 아래에는 새 통장 하나가 있었다. 열어보니, 내가 처음 드렸던 3,300만원이 그대로 들어 있었다. 한 푼도 쓰지 않았다. 예금주는 내 이름이었다. 나는 두 분을 한 쌍이 함께 들어갈 수 있는 납골묘에 모셨다. 가장 싼 곳은 고르지 않았다. 비석에는 이름과 태어난 해, 떠난 해만 새겼다. 그 집을 정리하던 날, 햇빛이 좋았다. 낡은 가구들은 버리지 않았다. 텅 빈 거실에 서 있는데, 그제야 알 것 같았다. 두 분이 3,300만원과 빈집 하나로 사 간 것은 내 돈이 아니었다. 앞으로 내가 수십 년을 살아가다가, 어느 순간 두 분을 떠올릴 때마다 가슴에 내려앉을 그 기억이었다. 이것이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조용하고, 가장 비싼 부탁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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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te@hamonikrOS·
@jake__L_ 역시 스트레스가 없는 인생이 그 사람의 장수를 만드는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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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 살아남은 122세의 잔 칼망 할머니. 평생 와인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며 매일 초콜릿을 즐겼던 그녀의 삶은, 우리가 굳게 믿어온 ’건강한 장수 비결‘의 공식을 비웃듯 철저히 붕괴시킨다. 현대 의학이 수명을 단축시킨다며 강력하게 경고하는 이 모든 기호식품을 매일같이 즐기고도, 그녀는 자신의 모든 직계 가족보다 오래 살아남아 세계 최장수 인물로 역사에 이름을 올렸다. 철저한 식단 관리와 금욕적인 생활 습관만이 생명을 연장해 줄 것이라는 우리 사회의 강박적인 ’건강 제일주의‘와는 완전히 정반대의 삶을 살다 간 것이다. 어쩌면 인간 생로병사의 진짜 비밀은 차가운 의학적 수치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삶의 소소한 쾌락을 스트레스 없이 온전히 만끽하며 나답게 살아가는 단순한 여유에 숨어 있었던 것은 아닐까? 출처:today.record
제이🇰🇷🇺🇸🇰🇷🇺🇸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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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te@hamonikrOS·
@King_James_Kim 구체적으로 저항이 적은 곳을 찾아야 하는데 거기가 어디인지 모르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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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Kim
James Kim@King_James_Kim·
물 속에서 총을 쏘면 영화처럼 총알이 멀리 날아갈까요? 🔫🌊 실제로는 수면 아래에서 발사된 총알은 단 1~2m도 채 나가지 못하고 추진력을 잃습니다. 물은 공기보다 밀도가 약 800배나 높기 때문이죠. 💧 물속에서 방아쇠를 당기는 순간, 총알은 엄청난 저항에 부딪히며 에너지를 순식간에 빼앗깁니다. 영상에서 보듯 강력한 물보라가 일지만, 정작 총알은 무력하게 바닥으로 떨어지거나 회전을 멈춰버립니다. 이 현상은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저항'과도 닮아있습니다. 아무리 강력한 목표(총알)를 가지고 있어도, 주변 환경(밀도 높은 물)이 받쳐주지 않으면 성과는 제한적일 수밖에 없죠. 무언가 잘 풀리지 않는다면 나의 '추진력'이 부족한 것인지, 아니면 너무 높은 '환경적 저항' 속에서 무모하게 달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인사이트: 때로는 속도를 높이는 것보다 저항이 적은 환경으로 이동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과학상식 #저항의법칙 #효율성 #물리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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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te@hamonikrOS·
"이분이 잘 되셨으면 좋겠다. 인연으로든 일적으로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응원드린다." 이런 마음가짐은 어느 상황 또 어떤 장소에서도 필요한 것 같네요!
아스피날@sonsarang3814

■사업 망하고 버스기사가 된 40대 여자 이분은 버스기사를 하기 전, '굿워크'라는 이름의 청년 창업가였다고 한다. 그녀의 말이다. "버티고 버티다 폐업하고 보니 나이는 나이대로 먹고 결혼도 안 했지, 돈도 벌어놓은 거 없지, 사회적으로 자리 잡기를 했어? 그런 상황이니까 현타가 오고, 내가 나름 열심히 살았는데 뭐가 잘못된 것일까? 낙담해 있는 시간을 좀 갖다가 시작하게 된 일이 이 일이에요." 예전 친구들은 거의 연락 안 하신다고. 정말 친하게 지냈던 사람도 그녀가 버스기사를 하는지 잘 모를 거라더라. 근무 시간은 남자 기사들과 다르지 않다. 아침 6시에 운행을 시작해 막차까지 돌면 밤 11시 45분이라는데, 중간에 짜투리 시간만 쉬고 거의 15~16시간을 일하신단다. 쉬는 날은 격일 근무로 이틀치를 하루에 몰아서 한 다음에서야 가능하다고도. 여자 기사이다보니 밤 운전 때 거친 승객이라도 있으면 불안할 수도 있을 텐데, 그녀는 마음가짐부터가 남다르시다.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되는 것 같아요. 일단 마음가짐이 중요한 것 같아요. 저 사람 무서워, 이러면 진짜 지는거거든요." 이분이 잘 되셨으면 좋겠다. 인연으로든 일적으로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응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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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te@hamonikrOS·
하기 링크에서 무료로 FPS 게임을 할 수 있는데요, 그런데 PC에서 FPS 게임을 하기 위해 조이스틱을 하나 구매하려고 하는데 이럴땐 어떤 조이스틱을 구매해야 할까요? crazygames.com/kr/t/first-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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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te@hamonikrOS·
@woo_wa_ 진자 몰라서 그런데, X가 관리를 어떻게 하는데 그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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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gare-@woo_wa_·
X이따위로 관리하는데 X머니는 관리 잘도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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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te@hamonikrOS·
@anyjava 우선 저장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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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ontae Son
Hyeontae Son@anyjava·
Claude Code 창시자 Boris가 직접 진행한 30분 워크숍. 영어 장벽 때문에 못 보셨던 분들 위해 한국어 자막 붙였습니다. ✅ 코드베이스 Q&A로 시작 (온보딩 3주 → 3일) ✅ CLAUDE.md 계층 설계 ✅ claude -p (SDK) Unix 유틸리티처럼 쓰기 ✅ SSH+tmux 병렬 세션 500$ 코스 합친 것보다 가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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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te@hamonikrOS·
오늘 어떤 가게 앞에서 이 로봇을 보았네요. 실물크기 범블비는 처음 보는거라 기념 컷 했네요! 근데 이런 사이즈의 로봇 보신 분들 또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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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탈
시탈@seatosky22x·
@kingwest0219 갈등을 유발할 수 있겠지만.. 시대의 흐름을 거역 할 수만은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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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T(라미 구조대)@kingwest0219·
정부 노인 기준 75세로 상향 검토 1981년에 멈춘 65세 노인 기준, 이제는 변화가 불가피해 보입니다. 정부는 재정 절감을 위해 이 기준을 75세까지 단계적으로 올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네요. <주요 내용 정리> • 2050년 연금 부담: GDP의 41.4% (G7 평균 11.7%의 3.5배) • 노인 기준: 2년마다 1세씩 상향 → 최종 75세 • 절감 효과: 2065년까지 약 603조 원 이렇게 되면 노후 준비의 패러다임이 완전히 뒤집힐 것 같습니다. 75세 노인 기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현실적인 대안일까요, 아니면 또 다른 갈등의 시작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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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te@hamonikrOS·
@bagjuyeon987854 가슴 따듯한 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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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py_Gongju@bagjuyeon987854·
밤이 되면 답을 가지고 돌아오는 아버지... 진짜 존경스럽네요 ㅠㅠ 1.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19년째 구두를 닦는 아버지가 있었음. 월 180만원 수입으로 아들 넷을 키우느라 학원 보낼 형편이 전혀 안됨. 2. 아들들이 커가면서 미적분, 어려운 영어 독해 같은 질문을 하기 시작함. 직접 풀어줄 지식이 없던 아버지는 아들들에게 "아침에 메모지에 적어두면 퇴근하고 알려주마"라고 함. 3. 출근 후, 구두를 맡기는 고학력 직장인 손님들에게 그 메모지를 건네며 풀이를 부탁함. 처음엔 의아해하던 손님들도 사정을 알고 나서는 적극적으로 문제를 풀어줌. 어떤 손님들은 아예 명함을 주면서 "다음부터 모르는 게 생기면 직접 전화하라고 해라"라고 나서기도 함. 4. 나중에 진실을 알게 된 아들들도 부끄러워하지 않고 모르는 문제가 생길 때마다 메모를 남김. 이 1메모지 과와 덕분에 4형제 모두 학원 한 번 안 가고 무사히 학업을 마침.(경희대 진학, 한전 입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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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te@hamonikrOS·
구축 아파트가 신축보다 나은 장점, 공유함다. 그런데 제가 부연하자면, 요즘 신축보다 골조가 더좋은 구축 사서 인테리어하고 들어가 살면 좋지않을까요?! 관련 종사자나 전문가분들 의견은 어떤가요? youtube.com/shorts/GBezkz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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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sjpaulkang·
[가내수공업 #22] 드디어 주문서를 받았습니다. 계약금액은 $610,000입니다. 6월말까지 납기를 하기 위해 일정이 빠듯하지만 성공적으로 마무리를 해 보도록 해야겠지요. 다른업체에도 데모유닛을 전달 해 드렸는데 긍정적인 소식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전업으로 전향한지 이제 1년이 약간 넘었는데, 올해에는 집을 탈출해서 오피스를 구할 수 있겠죠?
Paul@sjpaulkang

[가내수공업 #21] 데모유닛을 2대 납품하고 이제 정식제품을 주문요청을 받았습니다. 생각보다 비효율적인 부분이 많아서 마진이 그렇게 좋지는 않지만 일단 레퍼런스를 쌓는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 봐야지 싶습니다!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다 같이 서비스 할 수 있는 회사가 될때까지 존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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