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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만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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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만드는 사람
@hanbaki
Korea,Seoul,earth travel,photograph, 꿈꾸는 지구별 여행자,여행,사진,드라마,그림,로맨스소설,아메리카노 한 잔,허브, 삶을 여행처럼. 여행을 삶처럼. 그리고 고양이.ENTP
Korea Katılım Mar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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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검찰이 영부인을 소환조사했다는게 사실입니까?
A: 소환당한건 영부인이 아니라 검찰이고 수사를 했는지 스시를 먹었는지는 정확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본 수사를 검찰총장은 몰랐습니다.
그 외에는 대체로 사실입니다.
MBC News (MBC뉴스)@mbcnews
사실상 검찰총장이 검찰 수사 보고 과정에서 배제된 것이어서 '검찰총장 패싱' 논란까지 일 것으로 보입니다. imnews.imbc.com/news/2024/so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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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들 구속될까봐 전부 잠수타는군.. 잠잠해지길 기다리느라 대가리 굴리는걸 은퇴는 개뿔. 채널을 삭제했어도 못믿을판에 비공개로 돌려놨다 시간지나면 복귀하겠다는 꼼수아님. 에혀 개나소나 유튜버고 돈만되면 양심이며 약속이며 헌신짝처럼 버리는 새끼들이 저널리즘이라고 판치는 세상이니..
연합뉴스@yonhaptweet
'쯔양 협박의혹' 카라큘라, 유튜버 은퇴 선언…영상 모두 비공개 yna.co.kr/view/AKR20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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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도 사람처럼 서로에게 ‘이름’을 붙이고 상대를 부를 때 사용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독특한 울음소리를 이름처럼 사용하는 것은 비인간동물 가운데 코끼리가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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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com/u/OTA1M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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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빡치는 건 일본이 한국 기업 플랫폼 뺏는다니까 한국정부가 조용히 도와주고 있었다는 거
진짜 빡침
용산 대통령실에 일본 간첩부터 잡아야 함
꾸아앙@naanangnaang
IT산업이 자기네가 뒤쳐졌으니 AI산업은 어떻게든 선도하겠다는 구상인데 그 구상이 한국 기업 뺏어서 하겠다!!<< ?????? 이 미친 구상 자체가 일본이 조선침탈한 개새끼들 유전자를 못 버리고 있다는 증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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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통계학 전문가 “초저출산 韓, 너무 오래 일한다”… 출생격차도 꼬집어
“저출생은 문제의 원인이 아닌, 파괴된 제도와 시스템의 결과물”
아...!! ㅠㅠ v.daum.net/v/20240524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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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스프레이 낙서로 얼룩진 경복궁 담장을 복구하는 데 1억5천여만 원이 쓰였다는 국가유산청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국가유산청은 다음 달 1·2차 낙서범에게 민사소송을 제기할 예정입니다. 이날 경찰은 이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이 팀장’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hani.co.kr/arti/cultur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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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에서도 한 말인데 국민의힘이 정권만 잡으면 도서관이 초박살이 남 한 번도 빠짐 없이 매번 이럼 많이 읽고 공부하는 국민은 다스리기 어렵다 이거지 지긋지긋해 죽겠어
천하귀남 六共已死 七共當立 歲在乙巳 天下大吉@brainAge
윤석열이 도서관법 시행령의 시설기준을 날리면서 이제 도서관에 장애인용 보조도구 갖추는 규정도 사라졌군요. 어찌보면 참 악의가 절절합니다. 전에도 강남쪽 사람들에게서 들었던 책은 사서 보는 것이다. (그러니 도서관에서 공짜로 보는 것은 공정이 아니다.) 라는 말이 법령에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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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을 줬다는 사람, 증거를 공개한 사람, 심지어 버려진 책을 주운 사람도 조사를 받지만, 정작 김건희 여사는 단 한 번도 검찰 문턱을 넘지 않았다.” vop.co.kr/A00001654125.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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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다고 해서 사랑을 모르겠는가/ 내 볼에 와 닿던 네 입술의 뜨거움/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속삭이던 네 숨결/ 돌아서는 내 등뒤에 터지던 네 울음.” (‘가난한 사랑 노래’ 부분)
한국 민중시의 물꼬를 튼 신경림 시인이 22일 지병으로 별세했습니다. 향년 89.
hani.co.kr/arti/cultur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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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참 드문 사람"... 30년간 삼성과 싸운 '양심수'의 조용한 죽음
[부고] 김성환 삼성일반노조위원장 장례 마지막날… 부인 "삼성노조로 가는 길에 씨앗은 뿌렸다" v.daum.net/v/20240522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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