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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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olbach

Personal account for random thoughts :)

Katılım Ağustos 2019
87 Takip Edilen15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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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unsichtbar___·
남편은 지난 일요일에 UNFCCC 중간 협상을 하러 독일 본으로 떠났다. 바쁘고 압박도 심한 것 같은데 긍정적으로 잘 해내는 것 같아 기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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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
한솥@hansolbach·
@fumihikotom Hahahahahaha i think i know what prompted you to tweet about th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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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
F.T.@fumihikotom·
これまでのメールの内容読まずに乱入してくる人って大体言うことが的を得ていなくて、ただただ面倒な人になりがち。みんなメールちゃんと読もうな。忙しいは言い訳になりません。
Washington, DC 🇺🇸 日本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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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
F.T.@fumihikotom·
尊敬する同僚、というか元の部署の上司が、自分のことをexemplary employeeと褒めていたことを第三者づてに聞いて、直接言われるより嬉しいかも。素晴らしい上司の元で働き続けたいところだが、諸事情により難しいかもしれないのが本当に残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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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unsichtbar___·
코코 임보처 구했습니다! 이제 입양처 구하는 일만 남았어요 :-) 임보자님 말로는 집 생활을 했던 강아지란 확신이 든대요. 집안에서 편안하게 지내고 사람 곁을 너무 좋아하고요. 적응을 아주 잘 하고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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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unsichtbar___·
각막궤양, 피부궤양으로 수술 받고 이제는 거의 다 회복하고 활발하고 사랑스러운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왔어요! 다만 돌봐줄 곳이 없어서 병원에서 벌써 3개월째입니다. 병원에서도 인싸가 되어 간호사 누나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코코의 보호자가 되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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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unsichtbar___·
[임보/입양처 구합니다] 죽을 고비를 넘긴 코코. 너무 많이 굶어서 웰시코기임에도 5kg가 되지 않은 상태로 복강 염증이 심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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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
한솥@hansolbach·
아내가 지원한 스타트업 지원 사업 중 가장 어렵다고 말하는 세 곳에서 일차 평가를 통과했다. 자랑스러운 우리아내 unsichtbar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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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
F.T.@fumihikotom·
Micromanagerでunresponsiveって最悪のコンビネーションだ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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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
한솥@hansolbach·
역량 부족 때문에 한숨쉬는 저녁이지만 그래도 포기하지는 않겠다. 노력하다보면 좀더 성장해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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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
F.T.@fumihikotom·
しかし異国で病気になるのは心細いものだ。これで万が一か俺が息絶えてても多分月曜日まで誰も気付かないし、何なら在宅勤務してるのかなぐらい思われて下手すると数日そのままかも…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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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
한솥@hansolbach·
@unsichtbar___ 내일 정오부터 팝업 스토어가 아래주소에 열립니다! 인천 차이나 타운, 신포시장 근처니 놀러오실때 들러주세요!! 인천 중구 제물량로218번길 3 naver.me/FynukE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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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
한솥@hansolbach·
@fumihikotom “Sou Ka!” Who is this amazing 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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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
F.T.@fumihikotom·
パネリストとして参加した2つのイベントが無事に終わりました! #COP28U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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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bai, United Arab Emirates 🇦🇪 日本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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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unsichtbar___·
데모데이는 성황리에 잘 끝냈으나 곧바로 2차 신경통 의심 가는 통증을 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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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
한솥@hansolbach·
@unsichtbar___ 내 부족함을 감싸주고 더 좋은사람으로 성장시켜주는 내 고마운 단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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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unsichtbar___·
오늘은 사업 발표가 있는 날이었다. 지난 주는 거의 내내 바삐 일하고 또 단짝과 발표 연습도 많이 했다. 독일에서 어학할 때, 한국에서 면접 볼 때, 지금처럼 사업을 준비하는 과정에도 언제나 단짝이 있었다. 내 모든 성장의 과정에 당신이. 힘들다는 내색 없이 예민한 나를 받아주는 소중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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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unsichtbar___·
포스팅에는 포장한 박스 사진만 올라왔는데 어떻게 알았을까! 바로 '용돈'이라는 단어 때문이었다.내 단짝이야 말로 전국의 사장님들과 소통하기 좋아하는 '소통왕'으로서 몇 달간 용돈을 모았다는 말과 아내에 대한 이야기를 사장님께 전달했을 가능성이 컸음.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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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unsichtbar___·
"와이프가 갖고 싶다는 포스터액자를 기억해두었다가, 매달 조금씩 용돈을 모아서 몇달 후 주문해주신 고객님. 삭막한 요즘 세상에 보기 힘든 달달한 러브스토리!😍"라는 포스팅이 올라온 것임. 뭔가 느낌이 사르르해서 "이거 여보 아니지?" 라고 보냈더니 "으아아악!!"이라고 답장 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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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unsichtbar___·
최근 이태원 어느 디자인샵에서 마음에 드는 포스터를 발견했다. 게하르트 리히터 1986년 쿤스트할레 베른 전시회 빈티지 포스터인데 너무 멋져서 단짝에게 몇 번 이야기하고 잊고 있었다. 근데 어제 디자인샵 사장님 SNS 계정 스토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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