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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sichtbar___

Unter deinen Schirmen

Katılım Aralık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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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내가 원하는 나와의 일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시간의 흐름 속에서 그대로 있어서도 안 되겠더라고요. 충실한 하루 일과 속에서도 복리의 힘을 믿으며, 좋은 습관을 갖추며 살려고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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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를 들어온 게 얼마만인지 몰라요.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예전 글들을 읽어보니 매년마다 내 자신이 얼마나 변했는지, 몰두하던 일이 얼마나 빠르게 전환되고 성장했는지 느껴요. 저라는 사람의 본질은 변하지 않았지만 매순간 하루하루 좁아지고 넓어지고 하찮아지고 또 위대해지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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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를 준 대상이 없는 상처. 심리적으로 뒷걸음치면서 지냈다. 이별도 아픔도 그 위에 무언가를 끊임 없이 덧입히면서. 불쌍한 동물들. 무력감. 외면하면서 자신을 보호하고 일치되지 않는 모순에 괴로워 하고. 그 심리 또한 일상성에 기대어 잊으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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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동물 구조 활동을 하고 난 뒤, 안타까운 동물 사연을 들으면 예전과 다른 깊이의 심리적 고통이 온다. 이번 산불이 그랬다. 그때 나는 약하게 태어난 자견 두 마리를 떠나 보낸 상태였고 SNS에 떠도는 산불에 그을린 동물들의 모습, 까맣게 그대로 굳어버린 동물을 마주하면서 상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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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진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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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한강 작가 축하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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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이번 겨울에 그리스에 있을 줄 알았다.. 사무실에서 밤새야 할 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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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내려가면 가족을 챙기려고 애쓴다. 필요한 물건을 채워주거나 요즘 어떠한지, 건강은 괜찮은지, 하루 일과를 그려 보면서 그들에게 무엇이 부족한지 생각한다. 나는 온통 마음이 미래에 있는 사람이라, 10년 뒤를 보고 20년 뒤를 보고.. 내 능력이 이만큼이라는 사실에 자주 슬퍼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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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기 선생님,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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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보면 다 부질 없는 짓인데 언제나 마음을 넓게 쓰고 못생긴 감정 품지 않도록 노력하자. 어떤 상황이든 여유를 안고 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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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olbach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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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지난 일요일에 UNFCCC 중간 협상을 하러 독일 본으로 떠났다. 바쁘고 압박도 심한 것 같은데 긍정적으로 잘 해내는 것 같아 기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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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보면 분노가 치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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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내려가 어제오늘 스승님 세 분 뵙고 집에 간다. 너무나 바쁜 시즌에 떠나온 거라 여행 내내 나사 하나는 빠진 상태로 헐레벌떡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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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더 나은 곳에서 더 가득하게 살아갈 기회라 믿는다. 양순인 멋진 개니까. 힘든 시간을 보낸 만큼 절대적 사랑과 보살핌을 받길 바랄게.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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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동물 관련된 활동을 한 지도 3년이 되어 간다. 대단한 것 없이 그저 밥과 물을 챙기고 품앗이 임보를 하고 그 정도일 뿐이다. 오늘은 오랫동안 돌본 방치견 양순이를 열흘 임보하다가 평택에 사는 젊은 부부에게 보냈다. 왕복 세 시간 거리를 운전하면서 양순이를 품고 싶다는 생각을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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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간 남편이 2주만에 돌아오고 교육신청, 사업계획서 작성, 유기동물 봉사자들 회의, 사업 미팅, 강아지 임보, 언니 이사 돕기까지 정신 없이 지나갔다. 이 모든 게 3일 동안 있었던 일이라니. 오늘은 진짜 내 일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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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juuunnneeee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 침묵할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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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말을 줄이는 게 답이다. 기억해라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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