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 발기하면 일부러 허벅지 안쪽만 쓰다듬고 간지럽혀서 안달 나게 만든 뒤에 자지 만져달라고 애원하게 만들어야지. ‘멍멍.. 주인님 발정 난 강아지 자지 만져주세요.. 좆물 엄청 흘렸어요.. 제발요..’ 하면서 평소엔 부끄러워서 말 못 했던 것들도 서스럼 없이 내뱉는 걸레 애기 #멜섭 #펨돔 #로망트
손 묶어놓고 사컨하고 싶다
그렇게 안아달라고 조르는 애가 안기지도 못하고
버둥거리면서 내 품에 얼굴만 막 부비적대며
신음 끙끙 내면서 덜덜 떠는게 보기 좋네
갈 것 같다고 하면 만져주지도 않으니
혼자 애타서 허리 돌리고
허벅지 꽉 모으며 느끼려 애쓰면서
키스해달라고 애교부리는게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