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가 커질수록 돈이 몰리는 곳이 바뀜 (AI 사이클) 처음엔 AI를 똑똑하게 만드는 게 중요했음 그래서 GPU가 필요했고 엔비디아가 미친 듯이 주목받았음 근데 GPU가 빨라지니까 다음 문제는 메모리로 넘어감 데이터를 빨리 주고받아야 해서 HBM이 중요해졌고 그래서 하이닉스, 삼성전자 같은 기업들이 주목받는 중임 그다음 병목은 전력이라고 함 AI 데이터센터는 전기를 엄청 먹고 발열도 심함 그래서 앞으로는 발전소 송전망 변압기 냉각 기술 SMR 같은 원자력 액침 냉각 광통신 이런 쪽으로 관심이 옮겨갈 수 있음 초보자 기준으로 쉽게 말하면 AI 돈의 이동은 이런 순서에 가까움 AI 모델 경쟁 → GPU → HBM 메모리 → 전력 → 냉각 → 데이터센터 → 통신 → 온디바이스 AI 지금 엔비디아만 보고 따라가기보다 AI가 커질수록 어디가 막히는지 보는 게 중요해 보임 돈은 보통 이미 뜬 곳보다 다음에 부족해질 곳으로 먼저 움직이는 듯 AI를 기술 뉴스로만 보지 말고 어디서 병목이 생기는지 보면 시장 흐름이 훨씬 쉽게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