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욱아빠@heroyw1·26 Eyl오늘 제 두 번째 책이 정식 출간되었습니다.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오프라인 서점에서는 오늘 오후나 내일부터 구매 가능하다고 합니다. 조금 긴장되고 약간의 두려움마저 듭니다. 많은 관심과 의견 부탁드립니다. 출판사 책 소개를 덧붙입니다. #진료실자본론 #청아출판사Çevir 한국어136415
민욱아빠@heroyw1·19 Eyl가을 텃밭을 준비했다. #텃밭농사일지 2024년의 텃밭일기 : 0919 @heroyw1/506" target="_blank" rel="nofollow noopener">brunch.co.kr/@heroyw1/506Çevir 한국어000239
책에바라@alchemistgo·18 Eyl@heroyw1 이야~ 용왕 놈도 추석 연휴 갔나봄미다 그려~ 실시간 바다 모니터링 했음 킹받아서 해파리와 상어떼를 출몰 시켰을텐데 말임미다 +_+?Çevir 한국어10133
민욱아빠@heroyw1·18 Eyl명절에 먹어서 불린 살은 명절 마무리에 빼는 걸로.. 아침 일찍 자전거와 스노클링. 날은 여전히 무더운데 바다는 약간 시원해진 듯. 멜과 전갱이떼가 들어왔고, 꽃게류로 보이는 게들이 많아졌으며, 숭어와 가오리들이 바닥을 유영하고 있었다.Çevir 한국어101158
책에바라@alchemistgo·16 Eyl@heroyw1 또 어디 출판사를 괴롭혀서 엄한 나무를 뎅강했다는 흉흉헌 소문이 돌던데 사실인가 봄미다 그려 +_+?Çevir 한국어10127
책에바라@alchemistgo·16 Eyl@heroyw1 이야~ 의사 양반이 나는 청진기 보단 메스 체질도 아니고 꼴랑 필기구 타령이라니 참으로 안타깝슴미다 그려~ +_+?Çevir 한국어10146
민욱아빠@heroyw1·8 Eyl간만의 라이 근황. 이기적이다 싶을 정도로 까탈 예민에, 해 있는 오후에 아빠를 보면 어서 산책 가자고 개땡깡을 부리며, 가족 중에서 가장 부러운 생을 살고 있습니다. ㅎ #라이의_사생활Çevir 한국어002124
민욱아빠@heroyw1·31 Ağu죽도날이 나간 다섯개의 죽도를 짝을 맞춰 재활용을 하려는데 이게 맞는 놈들이 없네. 그냥 내년 텃밭 지주대로 재활용을.. 그 와중에 라이님은 꼬질한 등을 보이며 길고양이 경계 중.. ㅎÇevir 한국어000112
민욱아빠@heroyw1·11 Ağu폭염의 정점, 텃밭의 정점. #텃밭농사일지 2024년의 텃밭일기 : 0811 @heroyw1/505" target="_blank" rel="nofollow noopener">brunch.co.kr/@heroyw1/505Çevir 한국어001203
민욱아빠@heroyw1·1 Ağu한여름, 밀림의 시간. 수풀 사이를 뒤적이며 거둔 여름 것들.. 너무 더운지 다들 물렁물렁하다. 올해는 참외가 풍년이다. 라이도 한 여름을 이겨내는 중. #텃밭농사일지Çevir 한국어10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