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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ejinro_Eng

대한민국 대전 Katılım Nisan 2021
129 Takip Edilen29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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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i Insight 💫@Semicon_player·
2020-2021 테슬라 모멘텀이 인텔에게도 발생 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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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i Insight 💫
Mooni Insight 💫@Semicon_player·
국장에서 더 뽑을 종목이 안보이는것 같은 오후 12시 01분 .. 공부가 부족한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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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tice Semiconductor
Lattice Semiconductor@latticesemi·
🤖 As humanoid deployments scale, security must be built in from day one. Learn why Lattice, @Promwad, and @SEALSQcorp advocate for hardware rooted trust, using FPGAs and TPM anchored roots of trust to support determinism and platform integrity. bit.ly/3PSkE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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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럼피
코코럼피@hitejinro_Eng·
@Triptoeconomy 4월14일 퀀텀데이 이후로 양자주 반등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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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to economy$
Trip!to economy$@Triptoeconomy·
※슈퍼컴퓨터가 1만 년 걸릴 숙제, 3분 만에 끝낸다고? 지금 우리가 쓰는 컴퓨터가 '주판'처럼 느껴질 시대가 오고 있음. 바로 양자와 광자 때문임. 아직도 용어가 헷갈린다면 딱 이 비유만 기억하길. 1. 양자컴퓨터: "분신술 쓰는 동전" 핵심: 일반 컴퓨터는 앞(0) 아니면 뒤(1)만 보지만, 양자는 공중에서 빙글빙글 도는 동전임. 앞뒤가 동시에 있음(중첩). 파워: 미로에서 한 명씩 길을 찾는 게 아니라, 수천 명의 분신이 동시에 모든 길을 가서 1초 만에 출구를 찾음. 약점: 초예민함. 조금만 따뜻해도 기절해서 영하 273도 초저온 냉장고가 필수임. 2. 광자컴퓨터: "빛으로 쏘는 치트키" 핵심: 전구 스위치 대신 레이저(빛)를 쏴서 계산함. 강점: 빛은 열이 안 남. 즉, 무식하게 큰 냉장고 없이 '상온'에서도 양자급 성능이 가능함. 이게 진짜 상용화의 '치트키'임. 전기 대신 빛을 쓰니 속도는 광속, 에너지 소비는 바닥. AI 데이터센터의 발열 문제를 해결할 최종병기로 꼽힘. ※나스닥 형들 근황 1. 이온 트랩 대장: IonQ ($IONQ) 2. 초전도 근본: Rigetti ($RGTI) 3. 상온 광자 올인: QUBT, Xanadu (빛의 속도로 추격 중) ✔️요약 양자는 '동시 계산'이라는 마법을 부림. 광자는 그 마법을 '상온'에서 구현하는 기술임. 결국 '누가 더 오류 없이 상온에서 돌리냐'의 싸움임. 현재는 $IonQ 가 앞서가는 듯하나, 광자 기반의 $Xanadu 같은 신성들이 치고 올라오는 속도가 무서움. #양자컴퓨터 #IONQ #XNDU #QBTS #RGTI #HQ #LAES #BTQ #INFQ #QU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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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럼피
코코럼피@hitejinro_Eng·
@WISeKey No, there isn't even a certified chip yet. They're talking as if mass production is possible right away, 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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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Key
WISeKey@WISeKey·
Q-Day is closer than expected. ⚛️ @SEALSQ QS7001 achieves CC EAL 5+ hardware security PASS—validated against fault injection & side-channel attacks. Post-quantum cryptography. Hardware root of trust. Production samples available now. sealsq.com/semicondu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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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to economy$
Trip!to economy$@Triptoeconomy·
"드디어 터진 리게티 108큐빗, 양자컴퓨터 조립 시대가 열렸다 (Cepheus-1-108Q 출시)" 이번 발표의 핵심 포인트! 이번 시스템의 핵심은 단순히 큐빗 숫자를 늘린 게 아니라 '칩렛(Chiplet)' 방식을 증명했다는 점임. 진짜 커진 규모: 기존 36큐빗 시스템에서 무려 3배나 덩치를 키움. 레고 같은 확장성: 9큐빗짜리 작은 칩렛 12개를 연결해서 만들었음. 접근성: 아마존 브라켓(Amazon Braket)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로 풀려서, 연구자들이나 기업들이 바로 테스트해 볼 수 있음. 쉬운 예시: "레고로 만드는 슈퍼컴퓨터" 양자컴퓨터를 만드는 건 마치 아주 예민한 유리 조각으로 거대한 성을 쌓는 거랑 비슷함. 한 번에 큰 성을 만들려고 하면 무너지기 쉽지만(오류 발생), 리게티는 "완벽한 작은 방(칩렛)들을 만들어서 서로 이어 붙이는" 전략을 택한 거임. 이게 성공했다는 건, 앞으로 300큐빗, 1000큐빗 까지도 이런 식으로 '조립'해서 성능을 쭉쭉 뽑아낼 수 있다는 뜻임. ✔️앞으로의 전망 양자 우위의 실용화: 100큐빗이 넘어가면 고전 컴퓨터가 흉내 내기 힘든 영역이 생기기 시작함. 신약 개발이나 배터리 신소재 설계에서 드디어 유의미한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커짐. 속도 전쟁: 리게티 장비는 다른 방식(이온 트랩 등)보다 계산 속도가 수천 배 빠르다고 알려져 있음. 실시간 금융 데이터 분석 같은 곳에 투입될 날이 머지않았음. 오류 수정의 시대: 이제 숫자는 확보했으니, 다음 스텝은 '오류 없이' 계산하는 기술임. 이번 시스템이 그 밑거름이 될 듯함. ※요약 "리게티가 양자컴퓨터 조립식 대량 생산의 길을 열었음. 이제 1,000큐빗 시대도 금방 올 듯!" 양자 관련 주식 보시는 분들이나 테크 관심 있는 분들은 이번 '세페우스' 성능이 실제 벤치마크에서 어떻게 나올지 눈여겨봐야 할 듯함. #리게티컴퓨팅 #RGTI #양자컴퓨터 #Rigetti #양자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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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럼피
코코럼피@hitejinro_Eng·
@Semicon_player 무니님 죄송합니다만, 미래에서 오신 시간 여행자? 상당히 의심스럽습니다ㅎㅎ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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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i Insight 💫
Mooni Insight 💫@Semicon_player·
인텔 신고가 9200만주 거래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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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럼피
코코럼피@hitejinro_Eng·
@Triptoeconomy 만약에 중국이 양자컴퓨터 먼저만들어서 미친듯 해킹하면 진짜 대책없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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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to economy$
Trip!to economy$@Triptoeconomy·
"지금 털린 내 정보, 나중에 양자 컴퓨터로 다 열린다? (feat. 토스페이먼츠의 선빵)" 1. 도입 배경: 왜 지금 '양자'인가? 지금 우리가 쓰는 암호 체계(RSA 등)는 복잡한 수학적 난제를 기반으로 함. 근데 이게 '양자 컴퓨터' 앞에서는 무용지물임. 컴퓨팅 파워의 차원 변주: 기존 컴퓨터가 수백 년 걸려 풀 문제를 양자 컴퓨터는 몇 초 만에 풀어버림. Harvest Now, Decrypt Later: 해커들이 지금 당장은 못 뚫더라도, 나중에 양자 컴퓨터가 나오면 해독할 목적으로 일단 데이터를 털어가는 전략을 쓰고 있음. 선제적 방어: 토스 입장에서는 "나중에 뚫리면 바꾸지 뭐"가 아니라, 지금부터 양자 컴퓨터로도 못 푸는 격자 기반 암호 (Lattice-based Cryptography) 같은 알고리즘을 깔아버린 것임. 2. 양자내성암호(PQC)란? 쉽게 말해, 양자 컴퓨터의 초고속 연산으로도 답을 찾기 힘들 만큼 무지막지하게 복잡한 수학적 구조를 암호에 입히는 기술임. 예시: 기존 암호가 '복잡한 미로'라면, PQC는 '수만 개의 차원이 얽힌 초공간 속에서 바늘 찾기' 수준임. 양자 컴퓨터가 아무리 빨라도 이 구조 자체를 논리적으로 깨부수기 어렵게 설계됨. 3. 앞으로의 전망 및 개인적 견해 결국 보안은 '속도전'이자 '신뢰 자산' 싸움임. 금융권 표준의 변화: 토스가 먼저 깃발을 꽂았으니, 이제 다른 결제사나 은행들도 줄줄이 PQC 도입 속도를 높일 것으로 보임. 특히 해외 결제가 많은 기업일수록 글로벌 보안 표준 준수를 위해 필수 코스가 될 듯함. AI와 양자의 결합: 앞으로 AI가 해킹 루트를 찾고 양자 컴퓨터가 문을 부수는 시대가 올 텐데, PQC는 이를 막을 유일한 '방패'가 될 가능성이 높음. 개인 의견: 보안은 원래 사고가 터지기 전까지는 돈만 쓰는 '비용'처럼 느껴지기 마련임. 하지만 토스가 이 시점에 PQC를 도입한 건 단순 마케팅이 아니라, 미래 금융 인프라의 주도권을 잡겠다는 의지로 읽힘. "우리는 10년 뒤의 위협까지 지금 막고 있다"는 메시지가 사용자에게 주는 신뢰감은 수치로 환산하기 어려울 정도임. 요약: 양자 컴퓨터라는 '치트키'가 나오기 전, 미리 자물쇠를 교체하는 작업임. 핵심: 지금 털어가도 나중에 못 열게 만드는 '미래 지향적 보안'. 전망: 대한민국 금융 보안의 기준선이 한 단계 위로 훌쩍 뛰어넘는 계기가 될 것임. 보안은 늘 창과 방패의 싸움이지만, 이번엔 방패가 한발 아주 크게 앞서 나간 느낌임. #PQC #양자보안 #양자내성 #SEALSQ #BT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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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럼피@hitejinro_Eng·
@Triptoeconomy 올해 양자주 역대급 상승장 얘기있던데 과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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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to economy$
Trip!to economy$@Triptoeconomy·
$IonQ, 이번엔 '소프트웨어' 우군 확보! (지분 13.3%) 아이온큐 최근 나스닥에 상장한(De-SPAC) 호라이즌 퀀텀(HQ)의 지분 13.3%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함. 단순 투자를 넘어 이사회 멤버 지명권까지 챙긴 꽤 굵직한 움직임임. 1. 호라이즌 퀀텀(HQ)이 뭐 하는 곳임? 양자컴퓨터 하드웨어가 '슈퍼카'라면, 호라이즌 퀀텀은 그 차를 누구나 운전할 수 있게 해주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곳임. 일반적인 프로그래밍 언어(C++, 파이썬 등)로 코드를 짜면, 이걸 양자컴퓨터용 언어로 자동 변환해 주는 기술을 가지고 있음. 즉, 양자 역학 몰라도 양자컴퓨터를 쓰게 만들겠다는 야심찬 형들임. 2. IonQ는 왜 샀을까? 아이온큐는 그동안 하드웨어(트랩 이온 방식)에 집중해 왔는데, 이제는 '생태계'를 먹으려고 판을 짜는 중임.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결합: 아이온큐의 강력한 하드웨어 성능을 호라이즌의 소프트웨어 인프라에 녹여서 고객들이 더 쉽게 아이온큐를 쓰게 만들려는 의도임. 거버넌스 확보: 이사회 멤버 한 자리를 가져왔다는 건, 호라이즌의 경영 전략에 목소리를 내겠다는 뜻임. 사실상 '우리 편'으로 확실히 포섭한 셈. 우선 통지권: 호라이즌이 다른 큰 딜을 할 때 $IonQ한테 먼저 알려줘야 함. 나중에 아예 인수해버릴 수도 있는 '침 발라놓기' 전략일 수도 있음. 3. 쉬운 예시 상황: 삼성전자(IonQ)가 안드로이드 같은 운영체제를 아주 잘 만드는 유망한 소프트웨어 기업(호라이즌)의 대주주가 된 격임. 효과: 나중에 사람들이 "양자컴퓨터 한번 써볼까?" 하고 호라이즌 소프트웨어를 켰을 때, "아이온큐 하드웨어에서 구동할 때 가장 빠릅니다"라는 메시지가 뜨는 그림을 상상하면 됨. 4.한 줄 요약 "아이온큐는 이제 단순히 '기계'만 파는 회사가 아니라, 소프트웨어 우군을 포섭해 양자 산업의 표준이 되려는 빌드업 중임." 결론: 최근 스카이워터(SkyWater) 인수부터 호라이즌 지분 투자까지, $IonQ 의 광폭 행보가 심상치 않음. 양자판의 '엔비디아+MS' 모델을 꿈꾸는 건지도 모르겠음. #IONQ #HQ #아이온큐 #호라이즌퀀텀 #양자컴퓨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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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럼피
코코럼피@hitejinro_Eng·
@Triptoeconomy 지금은 SEALSQ 스캠소리 많이듣지만 하반기에 빛날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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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to economy$
Trip!to economy$@Triptoeconomy·
※양자 해킹 시대, 대비하고 있나? $SEALSQ(LAES) 보안 칩 인증 로드맵 총정리 최근 보안 업계에서 가장 핫한 화두는 '양자 컴퓨터가 나오면 기존 암호가 다 뚫린다'는 공포임. 이걸 막으려고 전 세계가 '양자 내성 암호(PQC)'로 갈아타는 중인데, 국내엔 잘 안 알려진 $SEALSQ(LAES) 가 최근 꽤 의미 있는 성적표를 던졌음. "방패 검증 완료" – CC EAL 5+ 통과 얘네 보안 칩(QS7001)이 최근 '오류 주입'이랑 '사이드 채널' 테스트를 통과함. 비유하자면: 금고를 팔기 전에 망치로 때려보고(오류 주입), 청진기 대서 번호 맞추는 소리 들리는지(사이드 채널) 확인했는데, "절대 안 뚫림" 판정받은 셈. 자회사 IC'Alps도 사이트 인증 갱신 성공하면서 칩 설계부터 제조까지 보안 프로세스가 탄탄하다는 걸 증명함. 2026년까지의 '양자 방패' 로드맵 공개 단순히 "우리 잘해요"가 아니라 구체적인 타임라인을 깠음. 이게 핵심임. QS7001 V1 & TPM 183: 올해 3월에 이미 생산 샘플 나왔고, 인증 절차 밟는 중. QS7001 V2: 7월에 샘플 나오고 9~10월에 하드웨어 평가 보고서랑 인증 마무리 단계 들어감. 중요한 건 2027년 1월: 미 국가안보국(NSA)이 정한 CNSA 2.0 가이드라인 마감 시점이 이때임. $SEALSQ 는 2026년 말까지 모든 인증(FIPS, TCG 등)을 끝내서 '규제 떡상' 시기를 정확히 정조준하고 있음. 시장의 반응과 냉정한 현실 뉴스 뜨고 거래량이 평소보다 46%나 터졌음. 시장이 이 인증 뉴스를 단순한 찌라시가 아니라 실질적인 매출 기반으로 보고 있다는 증거. 다만, 주가는 여전히 52주 고점 대비 70% 넘게 빠진 상태고 200일 이동평균선(4.07달러) 아래에 있음. 한줄평: 기술력은 "찐"인데 주가는 아직 "바닥 기는 중". 2026년 인증 스케줄대로 매출이 찍히기 시작하면 '퀀텀 점프' 가능성이 보이지만, 지금은 인증 마일스톤 하나하나 체크하며 길게 봐야 할 시점임. ※요약 "창(양자 컴퓨터)이 나오기 전에 방패(PQC 칩)를 제일 먼저, 제일 튼튼하게 만들어서 전 세계 정부와 대기업에 납품하겠다"는 의지가 돋보임. 보안 칩은 한 번 채택되면 바꾸기 힘들어서 선점 효과가 무서운데, 그 선점 경쟁에서 앞서나가고 있는 건 팩트인 듯. #SEALSQ #LAES #양자컴퓨팅 #양자보안 #PQ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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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럼피
코코럼피@hitejinro_Eng·
@Triptoeconomy 2010년대초 테슬라 느낌이 납니다 제가 테슬라 15달러? 쯤에 본것같은데 그때 테슬라 유상증자 너무많이해서 욕먹었던기억이 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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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to economy$
Trip!to economy$@Triptoeconomy·
※ $SEALSQ 실적 분석해보니... 손실은 성장통이고 파이프라인이 2억 달러네 1. 실적은 '기대 이상', 하지만 내용은 '성장통' 일단 2025년 매출이 1,830만 달러가 나왔음. 작년보다 66%나 성장한 수치인데, 특히 4분기에만 800만 달러를 찍으면서 연말로 갈수록 탄력이 붙는 모습임. 물론 순손실도 좀 늘어났음. 그런데 이건 돈을 못 벌어서라기보다, 기술 개발(R&D)에 쏟아붓고 있고 특히 IC'ALPS 같은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을 인수하면서 덩치를 키우는 과정에서 발생한 거라 크게 걱정할 단계는 아닌 듯함. 쉽게 말해, 큰 농사를 짓기 위해 비싼 트랙터 사고 숙련된 일꾼들 모셔오느라 초기에 돈 좀 쓴 거라고 이해하면 됨. 2. 2026년, "진짜 숫자가 찍히기 시작한다" $SEALSQ 가 이번에 아주 자신 있게 가이던스를 던졌음. 2026년 1분기 매출이 400만 달러 이상일 거라는데, 이건 작년 1분기랑 비교하면 100% 성장임. 파이프라인의 힘: 지금 확보해 둔 잠재적 수주 물량(파이프라인)만 *2억 달러(약 2,700억 원)가 넘음. 이 중 6천만 달러는 이 회사의 필살기인 QS7001(양자 보안 칩)과 QVault TPM에서 나올 예정이라,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이 더 깡패가 될 가능성이 큼. 3. '양자 보안'이라는 무적의 방패 지금 전 세계가 긴장하는 게 "양자 컴퓨터 나오면 기존 암호 다 뚫리는 거 아냐?" 하는 건데, $SEALSQ 는 그 답을 내놓고 있음. 인증 절차 순항 중: 핵심 칩인 QS7001이 3월에 이미 가장 까다로운 해킹 테스트(결함 주입 등)를 통과했음. 4월 초면 공식 확인서가 나오고, 하반기엔 실제 제품 매출로 이어짐. 빵빵한 실탄: 현재 현금이랑 단기 투자금 합쳐서 5억 2,500만 달러 정도를 들고 있음. 빚도 거의 없어서 지금 같은 금리 시기에 아주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음. 4. 든든한 우군들과의 협업 혼자 하는 게 아님. 래티스 반도체(Lattice)*랑 협력해서 통합 보안 솔루션 만들고 있고, 유럽의 드론 강자 패럿(Parrot)은 아예 차세대 드론에 $SEALSQ 의 양자 보안 기술을 박기로 했음. 게다가 일본 정부가 2035년까지 양자 보안 도입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일본 시장 진출도 속도를 내는 중임. ※ 요약 $SEALSQ 는 이제 막 '연구 단계'를 지나 '상업화 단계' 로 진입하는 변곡점에 서 있음. 5억 달러가 넘는 현금 실탄과 2억 달러의 수주 파이프라인은 이 회사가 단순히 꿈만 꾸는 기업이 아니라는 걸 증명함. 양자 컴퓨팅 시대가 오면 가장 먼저 웃는 건 슈퍼컴퓨터를 만든 곳이 아니라, 그걸 막아낼 '방패' 를 파는 곳이 될지도 모름. 그 중심에 $LAES 가 있다는 점은 확실히 눈여겨볼 만함. #SEALSQ #LAES #양자컴퓨팅 #양자보안 #PQ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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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to economy$
Trip!to economy$@Triptoeconomy·
@DFLAT_Y 저분이 하신거구나.. 진짜 갑자기 도로에 색깔이 있길래 뭐지 하고 아이디어 좋네 이런 생각 했엇는데!! 역시 대단하신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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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랫 (DFLAT)
디플랫 (DFLAT)@DFLAT_Y·
도로에 색깔 유도선 개발한 공무원이라고 합니다 덕분에 신세 많이 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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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럼피
코코럼피@hitejinro_Eng·
@Triptoeconomy SealSQ 믿어도 되겠죠? QS7001 하드웨어 평가보고서도 잘나왔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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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to economy$
Trip!to economy$@Triptoeconomy·
$SEALSQ x 일본 에코넷: 스마트홈 보안 표준의 '게임 체인저' 등장 1. ECHONET 컨소시엄이 도대체 뭐임? 쉽게 비유하자면, "가전제품계의 UN" 혹은 "공용어 번역기"라고 보면 됨. 일본은 스마트 홈 강국임. 파나소닉, 미쓰비시, 도시바 같은 거물들이 다 여기 속해 있음. 문제는 각자 만드는 기기들이 말이 안 통하면 사용자가 불편함. 그래서 "우리 다 같이 ECHONET Lite라는 공용어를 쓰자"라고 약속한 모임임. 특히 일본 내에서는 이 표준이 없으면 스마트 가전이나 에너지 관리 시스템(HEMS) 시장에 명함도 못 내미는 수준임. 2. SEALSQ는 여기서 무슨 역할을 함? $SEALSQ 는 반도체 설계와 보안(PKI, 암호화)에 특화된 기업임. 이들이 합류했다는 건 단순 가전 연결을 넘어 '보안의 규격화'를 맡겠다는 의미임. 비유: 예전에는 가전제품끼리 대화할 때 옆집에서 엿들을까 봐 걱정했다면, 이제 $SEALSQ 가 "지문 인식 기능이 달린 특수 보안 통신망" 을 깔아주는 격임. 스마트 홈은 개인의 사생활 (언제 불을 끄는지, 집에 누가 있는지 등)과 직결되기에 보안 칩과 인증 기술이 필수적인데, $SEALSQ의 하드웨어 보안 모듈(HSM) 기술이 여기에 녹아들 예정임. 3. 왜 지금 이 시점에 합류했나? (Matter와의 연동) 최근 글로벌 스마트 홈 트렌드는 'Matter(매터)' 라는 표준으로 통합되고 있음. ECHONET은 일본 내수용 느낌이 강했지만, 최근 Matter와 협력하며 글로벌 호환성을 키우고 있음. $SEALSQ 는 이미 Matter 인증 분야에서 앞서가는 기업임. 따라서 일본 가전 업체들이 글로벌 시장(미국, 유럽 등)으로 나갈 때, $SEALSQ 의 칩을 쓰면 '보안'과 '글로벌 표준'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게 됨. 4. 투자 및 산업적 관점에서의 시사점 시장 확장: $SEALSQ 입장에서는 일본의 탄탄한 가전/에너지 인프라 시장이라는 거대한 먹거리를 확보함. 에너지 효율(HEMS): 일본은 전기료가 비싸서 에너지 관리 시스템이 발달함. 태양광 발전, 전기차 충전기, 가전제품을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과정에서 $SEALSQ 의 보안 반도체가 대량으로 투입될 가능성이 높음. 기술적 우위: 단순 소프트웨어 보안이 아니라 '뿌리부터 안전한(Root of Trust)' 하드웨어 기반 보안을 스마트 홈 표준에 심는다는 점에서 기술적 해자를 강화하는 행보로 보임. #실스크 #SEALSQ #양자컴퓨팅 #양자보안 #LAES #BT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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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to economy$@Triptoeconomy·
※구글이 쏘아 올린 암호 해독 예고장 (Feat. 퀀텀데드라인) 구글이 ' Q-Day(양자 대재앙)' 시점을 2029년으로 훅 당겨버림. 불과 3년 전만 해도 '에이 설마 우리 생전 되겠어?' 하던 분위기였는데, 이제는 국가 보안급 비상이 걸림 셈임. 1. 왜 2029년인가? (단순 산수가 아님) 기존에는 RSA 2048비트 암호를 깨려면 무결점 큐비트가 수억 개 필요하다고 봤음. 근대 작년 구글이 논문이 판을 뒤집음. '노이즈가 섞인' 불안정한 큐비트라도 100만 개 정도면 암호 해독이 가능하다는 계산이 나옴. - 비유하자면 : 완벽한 정예 요원 1억 명이 올 줄 알았는데, 좀 어설퍼도 머릿수 100만 명만 채운 '좀비' 군단이 성벽 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걸 알아버린 격임. 2. 양자 컴퓨터의 '반칙' 같은 속도 - 기존 컴퓨터(비트)가 미로에서 길을 하나하나가보는 '노가다' 방식이라면, 양자 컴퓨터(큐비트)는 중첩과 얽힘을 이용해 미로의 모든 길을 동시에 지나가는 사기 캐릭터임. 지금 우리가 쓰는 은행, 군사, 개인정보 암호 체계는 "푸는 데 만 년 걸리니까 안전해"라고 믿고 있는데, 양자 컴퓨터 앞에선 순식간에 문이 열리게 됨. 3. 구글의 '공격적 일정' 뒤에 숨은 의도 - 마이크로소프트 출신 전문가들도 놀랄 만큼 2029년은 굉장히 타이트한 일정임. 미 정부 가이드라인보다도 빠름. 이건 단순히 기술 자랑이 아니라, "당장 PQC(양자 내성 암호)로 갈아타지 않으면 니들 데이터 다 털린다"는 강력한 경고이자 시장 선점 전략으로 보임. 4. 개인적인 생각 데이터를 미리 훔쳐두고 나중에 양자 컴퓨터로 해독하는 'Harvest Now, Decrypt Later' 전략이 이미 횡행하고 있음. 기술의 진보가 축복일지 재앙일지는 종이 한 장 차이임. 2029년이면 생각보다 시간이 얼마 안 남았음. 보안 패러다임 자체가 뿌리째 뽑히는 변곡점에 우리가 서 있는지도 모름. #양자컴퓨터 #Quamtumcomputing #queremosrock #Quantumsecurity #실스크 #LAES #BT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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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toeconomy AI신약개발,디지털트윈,물리엔진,우주시뮬레이션 이런거 하려면 양자컴퓨터가 꼭 필요하다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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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생도 3분 만에 이해하는 '양자 AI'가 바꿀 우리 갓생 이야기 1. 양자 컴퓨터? 기존 컴퓨터가 0이랑 1, 딱딱 끊어지는 '전등 스위치'라면, 양자 컴퓨터는 '조명 밝기 조절 다이얼' 같은 거임. 0일 수도, 1일 수도, 아니면 그 사이 어딘가에 동시에 존재할 수도 있는 '중첩' 상태를 활용함. - 비유하자면 이런 거임: 기존 컴퓨터: 미로를 탈출할 때 모든 길을 하나씩 가보고 막히면 돌아오는 방식. 양자 컴퓨터: 미로에 안개를 쫙 뿌려서 모든 길을 동시에 지나가 버린 뒤, 가장 빨리 나가는 출구를 한 번에 찾아내는 방식. 2. AI토피아가 온다 (feat. 양자 컴퓨팅) 지금 AI도 똑똑하지만, 사실 학습하는 데 시간이 엄청 걸리고 전기도 무지하게 잡아먹음. 근데 여기에 양자 컴퓨터가 등판하면? 약 개발의 혁명: 예전에는 수만 가지 화합물을 일일이 조합해 보느라 10년 넘게 걸렸다면, 이제는 AI가 양자 시뮬레이션으로 며칠 만에 부작용 없는 맞춤형 신약을 뚝딱 설계해 버림. 완벽한 비서: 지금의 AI가 내 말을 '이해하는 척'하는 수준이라면, 양자 기반 AI는 내 감정 상태와 주변 환경을 초고속으로 계산해서 내가 말하기도 전에 필요한 걸 준비해 주는 수준이 됨. 지구급 문제 해결: 기후 변화나 에너지 효율 최적화 같은 복잡한 물리 계산도 양자 AI한테는 껌임. 탄소 배출을 0으로 만드는 마법의 루트를 찾아낼 수도 있음. 3. 결론: 우리가 준비할 건? 결국 양자 컴퓨터는 AI라는 엔진에 '무한 동력'을 다는 격임. 기술적으로는 갈 길이 좀 남았지만, 이게 완성되는 순간 우리는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AI토피아'에서 살게 될 거임. 단순히 기계가 똑똑해지는 게 아니라, 인류가 풀지 못했던 난제들이 하나씩 '삭제'되는 시대가 오는 거니까 너무 겁먹을 필요는 없음. 그냥 이 짜릿한 변화를 즐길 준비만 하면 됨. #양자컴퓨터 #AI토피아 #인공지능 #양자보안 #Quantumcomputing #Quantumsecu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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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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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toeconomy 자나두를 필두로 양자섹터 다시한번 주목받았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전쟁끝나고 NQI법안 빨리좀 통과되기를!!!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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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입성하자마자 사고 친 자나두(Xanadu), 단순히 거품일까? - 자나두 상장 첫날 퍼포먼스 요약 : 캐나다 양자 컴퓨팅 대장주 자나두가 나스닥 데뷔와 동시에 제대로 불을 뿜음. - 단순히 상장 프리미엄이라고 보기엔 시장의 기대치가 심상치 않음. 초전도체 vs 광학식, 판도가 흔들림구글이나 IBM이 영하 273도 냉동고 붙잡고 씨름할 때, 자나두는 '빛(광자)'으로 승부함. 쉽게 비유하자면 남들 거대한 유선 전화기 만들 때 혼자 무선 스마트폰 설계도 들고 나온 꼴. 실온 작동 가능성이라는 치트키가 시장을 자극함. 생태계 빌드업의 무서움얘네 진짜 무서운 건 하드웨어가 아니라 소프트웨어 '페니레인(PennyLane)'임. 이미 전 세계 양자 개발자들이 자나두가 만든 놀이터에서 노는 중. 하드웨어가 껍데기라면 페니레인은 OS 수준이라, 사실상 업계 표준 선점 중이라고 봐도 됨. ※ 비트코인 홀더라면 주목해야 할 지점 : 자나두의 약진은 양자 컴퓨터 상용화 시계바늘을 당겼다는 뜻임. 이제 '언젠가 오겠지' 했던 보안 위협이 현실의 영역으로 들어옴. 퀀텀 컴퓨팅이 비트코인 암호를 뚫네 마네 하는 논쟁이 다시 뜨거워질 수밖에 없는 이유. ✔️결론:기술적 실체 없는 껍데기 상장이 아님. 이론의 영역을 넘어 실물 경제에 양자가 스며드는 역사적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높음. 단순히 주가만 볼 게 아니라 이들이 만드는 '생태계'를 봐야 함 ※ 본 카테고리의 모든 글과 이미지는 단순 정보 제공 및 트렌드 공유를 목적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이는 특정 종목의 매수 매도를 추천하는것이 절대 아님을 밝힙니다. #양자컴퓨팅 #자나두 #Xanadu #나스닥 #XN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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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toeconomy 미라엑스 조사해봤는데 나사하고도 연결고리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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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LSQ + Miraex: 이게 중요한 이유? 먼저, 최근 $LAES 주가 흐름 때문에 마음고생 심하실 주주분들께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합니다. 변동성이 큰 성장주 특성상 견디기 힘든 구간이겠지만, 기업의 펀더멘털은 계획대로 착착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 그나마 위안이 되지 않을까 싶어 이글을 씁니다. 힘든 시기 잘 버텨내시길 응원합니다! $SEALSQ + Miraex: 금고 제조사가 통신망까지 먹은 격 이번 Miraex 인수는 단순히 덩치를 키우는 게 아니라 '수직계열화'의 마침표를 찍었다는 데 의의가 있음. - 쉽게 비유하자면 이렇다고 볼수 있음: 기존의 $SEALSQ: 아무도 못 여는 '최첨단 금고(양자 내성 보안 칩)' 를 만드는 기술자. 이번에 인수한 Miraex: 빛(광자)을 이용해 정보를 안전하게 전달하는 '비밀 통로(양자 인터커넥트)' 전문가. 결과: 금고만 파는 게 아니라, 금고와 금고를 잇는 무적의 보안 네트워크 전체를 통째로 팔 수 있게 됨. 우주로 가는 보안, 'Quantum Spatial Orbital Cloud' 이번 딜로 SEALSQ가 노리는 건 지상만이 아님. 우주 기반의 양자 보안 인프라까지 넘보고 있음. 이제는 방위, 에너지, 헬스케어처럼 데이터 보안이 생명인 산업군에 칩-소프트웨어-네트워크를 한 번에 공급하는 '올인원 패키지'가 가능해짐. 양자 컴퓨터 시대가 오면 기존 암호체계는 종이장처럼 뚫리는데, 얘네는 그 시대의 '표준 방패'가 되겠다는 야심임. ✔️ 투자 포인트 및 냉정한 현실 체크 긍정적 요인: 6월 말 인수 완료 예정. 칩 설계부터 양자 통신까지 밸류체인을 완성했다는 건 독보적인 경쟁력임. 주의할 점: 현재 애널리스트 평가는 '홀드(Hold)', 목표 주가는 5달러 선임. ※ 견해 : 주가가 지지부진해서 답답하겠지만, Miraex 실사 마무리되고 'Spatial Orbital Cloud' 같은 굵직한 프로젝트가 구체화되면 시장의 평가도 달라질 수밖에 없음. 지금은 기업이 내건 로드맵대로 잘 굴러가는지 지켜봐야 할 타이밍임. - 기술력과 사업 확장은 계획대로 진행 중임. - Miraex 인수는 보안 칩과 통신망을 합친 '보안 끝판왕'으로 가는 치트키. - 6월 최종 인수 완료 이후의 실질적인 시너지가 주가 반등의 키가 될 듯. #LAES #SEALSQ #양자컴퓨팅 #양자보안 #PQ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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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게티의 1억 달러 영국행, 단순 투자가 아닌 '양자 멀티' 까는 이유 ? 1. "미국 밖으로 나가는 첫 번째 승부수" 리게티는 원래 캘리포니아 기반의 미국 토종 기업임. 그런 얘들이 처음으로 대규모 자본을 들고 해외 멀티를 까는 곳이 영국이라는 점이 포인트. 이건 단순히 지사 하나 내는 수준이 아니라, 영국의 퀀텀 생태계를 자기들 앞마당으로 삼겠다는 의지임. 2. "1,000큐비트 고지 선점" 이번 투자의 핵심 목표는 3~4년 안에 영국 땅에 1,000큐비트급 양자 컴퓨터를 배치하는 것임. 현재 상용화 단계가 수십 큐비트 수준에서 노는 걸 감안하면, 이건 '동네 컴퓨터 가게' 하다가 갑자기 '슈퍼컴퓨터 센터' 세우겠다고 선언한 격임. 3. "영국 정부의 20억 파운드(약 3.4조 원) 떡물" 영국 정부가 최근 양자 분야에 20억 파운드를 쏟아붓겠다고 발표했음. 리게티는 이 '돈잔치'에 가장 먼저 숟가락을 얹은 셈. 정부 보조금 먹으면서 인프라 깔고, 유럽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쓰려는 전략적 판단이 깔려 있음. ※ 요약 "마치 테슬라가 독일 정부 보조금 보고 기가팩토리 지어서 유럽 전기차 시장 먹으려고 하는 거랑 비슷함. 미국산 양자 기술이 영국이라는 날개를 달고 유럽 전체로 퍼지려는 그림임." #양자컴퓨팅 #리게티컴퓨팅 #RG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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