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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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m914
지나가던 고양이
....? 퇴근 지하철을 탔는데 불 끈 채로 몇 정거장씩 계속 달리고 있어....
저는 이제 이거 기분 나쁘기엔 너무 늙었습니다 애기라고 불러줘
助けてくれてありがとう、私は未来に戻り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