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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내 직업'을 대체할 수 없다는 화이트칼라와 이야기해보면,
보통 오히려 AI를 너무 높이 평가하기에 위와 같은 결론을 내리는 경우가 많다.
AI는 전일근무는 가능하지만 전지전능한 무보수 하인은 아니며, 분명한 한계가 존재하고 그 한계를 극복할 많은 도구를 필요로 한다.
그런데 AI를 마치 전지전능한 것 마냥 생각하고, 챗GPT에게 (많이 과장하자면) "내일까지 나 장원영과 결혼하게 해줘"라고 요구한 뒤 당연히 실행이 되지 않은 그 요구를 바탕으로 "AI는 아직 멀었다"고 판단한다.
AI는 마치 당신의 회사에 처음 입사한 실수투성이 인턴과 같고 수많은 도메인 지식과 그 지식을 활용할 도구를 다 갖추어져야지만 비로소 역할을 다 할 수 있다.
물론 당신은 장원영과 결혼은 못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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