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의 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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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李鍵)이 동생 이우(李鍝) 공(公)과는 달리 뼛속까지 친일파라서 일본인이 되었다는 얘기가 있지만, 그에게는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었다.
이건의 생모는 공식적으로는 수관당 정씨로 기록되어 있으나, 아사미 마사오(浅見雅男)의 저서 《황실 및 황족》은 이건의 생모를 일본인이라고 적고 있다.
그때문인지 실제로 의친왕은 이건을 유독 차별 대우했으며, '너는 일본에나 가서 살아라'와 같은 독설을 수시로 했을 정도.
일본군 중좌까지 지냈던 이건은 전후 그대로 일본에 남아 모모야마 켄이치(桃山虔一)로 개명하고 철저하게 일본인으로 살아간다. 그렇다고 그가 일본에서의 생활이 훨씬 풍족해서 일본에 그대로 남은 것은 절대 아니었다.
GHQ가 들어선 후 생활이 여의치 않자, 모모야마 켄이치는 도쿄 시부야에 모모야(桃山) 팥죽점을 열고 팥죽을 팔며 근근하게 살아간다. 한때 일본 황족 대우를 받던 사람이 앞치마를 두르고 팥을 젓고 있으니 당시 일본인들에게 엄청난 구경거리였다고.
다만, 동업자에게 사기를 당해 그 팥죽점도 접어야 했고. 이후 남아있는 황실 재산도 포기한 채 일본으로 완전히 귀화, 방문 외판원을 포함한 이런 저런 직업을 전전하며 살아간다. 이우 공의 비극에 이은 조선 왕가 형제의 몰락이었다.
🕯️아본🕯️@sola8384
모모야마 켄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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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m/i/status/18688…
흑장미가 히트치니, 이전에 올린 파란 장미도 어떨까나~~
신라의 에일리언@hokingjr
파란 장미를 만드는 법에 대해서, 고식과 약사의 혼잣말이란 추리 장르에 공통적으로 등장한 것에서. 파란 장미에 대한 희미한 기억을 각인시킨 계기가 되었네요.
한국어

이건 한국도 똑같은데 한국 극우는 일단 자신이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상대를 중국인으로 몰곤 합니다...
얼마 전에는 입춘대길(立春大吉) 쓰인 현수막 보고 여기가 중국이냐며 화를 내더라
火気取り@Virtue_Vulture_
今迄のTwitterでは見られなかったケースだと思うんだけど、「自分の知らない単語・漢字」について有り得んアレルギーを起こす奴が確かに増えた感触がある 今迄だったら、ググるなりして知ったかぶる程度の取り繕いはあったと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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ヤンデレ好きとしてはいつか見に行きたい
赤が黒に変化しているのかな
신라의 에일리언@hokingjr
튀르키예의 할페티라는 곳에서만 자란다는 흑장미. 꽃말은 너는 나의 것이라니... 얀데레 느낌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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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어렸을 때 집 담장을 따라 흑장미가 피었다고 했다
근데 색이 불길하다고 할아버지가 뽑아버리셨다고..
아까비..
신라의 에일리언@hokingjr
튀르키예의 할페티라는 곳에서만 자란다는 흑장미. 꽃말은 너는 나의 것이라니... 얀데레 느낌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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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hwi11789 @Songtsen03 아~~ 혹시 그렇기에, 이맘 알리를 세밀하게 얼굴묘사까지 하고. 신자로서 상징으로 알리를 묘사한 문신까지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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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건 안 두르고 얼굴 안에 이목구비만 안 그리는 정도도 허용되나요? 제가 어릴 때 본 이슬람교 설명하는 만화책에서는 그렇게 나왔어서 보면서 '왜 달갈귀신처럼 그렸지?' 궁금했었는데
🕋 타민 / تامن 🇵🇸🇸🇾@Songtsen03
+ 이슬람에서는 외형 묘사가 안되는 만큼 서예가 발달함 이 서예들은 국중박 이슬람실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 묘사해야 한다면 “무함마드” 만큼은 얼굴에 수건을 씌워 외형 묘사를 막음 다만 무함마드 외모 묘사 자체는 하디스로 많이 내려와서 추측은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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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動翻訳で普通に読んでたんだけど、元のポストは韓国語。「ヤンデレ」という言葉と概念を韓国の方と共有できてるんだという嬉しさとおかしみ。
신라의 에일리언@hokingjr
튀르키예의 할페티라는 곳에서만 자란다는 흑장미. 꽃말은 너는 나의 것이라니... 얀데레 느낌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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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ヤンデレ"って概念は韓国にもあったんだ。
日本特有のものだと思ってた。
신라의 에일리언@hokingjr
튀르키예의 할페티라는 곳에서만 자란다는 흑장미. 꽃말은 너는 나의 것이라니... 얀데레 느낌이 납니다.
日本語


와~~ 이거 하나로 최근 대박이 터졌네요...
신라의 에일리언@hokingjr
튀르키예의 할페티라는 곳에서만 자란다는 흑장미. 꽃말은 너는 나의 것이라니... 얀데레 느낌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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