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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중독 홀리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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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중독 홀리콕
@holicok_Pb
잡담 계정 :: 요정, 이야기, 그리고 콜라 :: 서로에게 다정한 커플+결벽적 일대일 관계만 섭취 :: Or귀l인, Ol챀현, 無無回 스포일러 주의! :: Ol챀현 외전 기다리는 중이라 현재 언급 없음 :: 논커플과 리버시블을 모두 취급. 강경리버시블 :: 리스트로 구독합니다
프사 까누타 님 Katılım Ekim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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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는 방사하면 존니빠르게 바다로 뛰어가며 챱챱챱챱챱챱챱챱 하는데
물범은 한참 두리번거리다가
보잉.
뵹.
통 통 통.
짢@gemdondog
다친 물범/물개 구조해서 치료하고 방사하는 네덜란드 해양 보호소 인스타를 요새 구경하고잇음
한국어

이건 우리 언어의 자연스러운 쓰임에서 탄생한 유행어가 아니고, 일본 코미케가 부스 배치를 위해 작품별로 나눌 때 장르라는 용어를 사용한 것을 일본동인>한국동인이 따라 쓰게 된 걸로 알고 있어요. 근데 전 학술적으로 뭘 제대로 알고 하는 말은 아니고 그렇게 들었습니다...
오나선@lakinan
특정 작품을 장르라고 넓혀 부르는 유행(예: 우리 장르)은, 작품 향유 자체가 줄고 여러 작품을 찾기보다 특정 작품을 장르처럼 받아들이는 경향을 말해주는 걸까? 아니면 단어가 잘못 전파되었을 뿐일까? 만약 후자라면, 왜 장르라는 말이 선택되었을까? 다른 사람들과 함께 향유하는 점을 중시해서?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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