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서도 "갓반인들은 집회에 안 오는데 왜 오타쿠들은 최애캐 깃발이나 최애캐 인형을 데리고 주말마다 집회에 나왔는지" 이야기한 적이 있었다. 나는 그것이, 이 사람들이 게임, 만화, 소설….. 등에서 바로 어떤 순간에 사람이 용기를 내야 하는지에 계속 접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7
20.7K posts




한국에서도 "갓반인들은 집회에 안 오는데 왜 오타쿠들은 최애캐 깃발이나 최애캐 인형을 데리고 주말마다 집회에 나왔는지" 이야기한 적이 있었다. 나는 그것이, 이 사람들이 게임, 만화, 소설….. 등에서 바로 어떤 순간에 사람이 용기를 내야 하는지에 계속 접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BREAKING: “Israel” just published footage of the strike targeting and assassinating Journalists Ali Shoeib and Fatima Ftouni in Southern Lebanon.

本日3/28に行われた「オタクによる反戦デモ」 主催者:高橋裕行さんの「変身!」から、それは始まった!💥

근데 ㄹㅇ로 일반인이 민간인이 뭘 할 수 있죠? 뭘 어떻게 노력을 다 해봤자 자정작용이 안 되는디

환경 연구 하시는 분들은 그래서 그냥 열심히 살지 말고 행복하게 살라하더라 이미 돈룩업 같은 상황인 거라고

비뇨기과에서 대기중, 어떤 할아버지가 접수를 하자 간호사 왈. "2월달에 왜 안오셨어요?" "문자가 안왔어. 그래서 깜빡했지. 왜 문자 안보내줘?" "이제 문자 안가고 카톡으로 예약 알림 보내요." "문자를 내가 계속 받았었는데, 무슨 소리야." "할아버지. 2월부터는 문자를 보내지 않아요." "아 됐어. 나는 문자로 보내줘." "그게 아니라 이제 문자로 보낼 수가 없어요." "내가 계속 문자로 받았었다니까?" "....카톡 깔려 있어요?" "그게 뭐야?" "카카오톡이요. 이제 문자 말고 거기로 알람이 가요." "나는 문자로 보내줘." "병원에서 문자를 이제 안보내요." "여태까지 예약 알람을 문자로 받았었다고, 내가. 보여줘?" "아니.... 핸드폰 줘보세요." 카톡 까는 중. "근데 왜 문자 안보냈어?" "할아버지. 그러니까 2월부터 문자가 안가고요. 카톡으로 예약 알림이 가요." "내가 계속 문자로 예약 알람을 받았다고." 카톡 깔리고 가입시켜 주려는데. "...가입되어 있다는데? 할아버지 카톡 비번 모르시죠?" "뭐야 그게?" "아..." 간호사들의 탄식. "아무튼 문자로 보내주면 돼." "아니 할아버지. 그게 아니고요...." 10분 동안 반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