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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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기

홍윤기

@hongping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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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기
홍윤기@hongping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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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기
홍윤기@hongping777·
@RyanJac08685436 오세훈이 국민을 바라보는 실제 시선이 드러난 발언으로, 충격적입니다. 이 정도 수준까지는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구조설계와 감리가 왜 존재하는지 한 번이라도 생각해본 사람이라면, 결코 할 수 없는 말이며, 특히 자치단체장이라는 위치에 있던 사람의 입에서 나올 수 있는 발언은 더욱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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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 Jack
Ryan Jack@RyanJac08685436·
"보강하면 더 안전하다"는 오세훈의 기적? 해명은 황당하다. 철근 빼먹은 건 엄연한 비리인데, 애초에 왜 비싼 철근을 다 넣도록 규정했겠나 #서울시 #오세훈 "아직 사고가 난 것도 아니고"...... 미친다 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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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기
홍윤기@hongping777·
@yoeman6310 국민의 생명을 하찮게 보는 5세, 구조설계의 의미도 모르는 5세, 일단 난 아니야! 발뺌하는 5세, 무조건 남탓하는 5세, 약자보다 업자와의 동행을 택한 5세를 원팀 민주당에서 엄벌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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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박주민@yoeman6310·
시민이 원하는 시장, 성과로 검증 된 정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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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기
홍윤기@hongping777·
@yoeman6310 세훈이는 세금 먹는 하마 한강 르네상스 창시자로서 한강택시, 한강선착장, 한강버스, 받들어 총 등 많은 업자와의 동행을 남겼고 최근 삼성역 순살 시공이 대표적이며, 평소 국민을 바라보는 사실적 시선을 알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생명보다 소중한건 없다 세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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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박주민@yoeman6310·
남 탓 오세훈, 10년간 뭐 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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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기
홍윤기@hongping777·
@fopeopler 강력한 처벌이 필요합니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이 무뢰한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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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병 김용민
노무현 대통령 기일에 묘소에까지 찾아와 조롱하는 사람들, 이를 확대 재생산하는 일베 사이트 등에 대해 정부의 적절한 조치를 환영합니다. 용서가 안되는 행동에는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물려야 합니다. 그게 정의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사람대접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속한 조치도 필요하지만 보다 근본적인 조치를 당과 국회에서 논의하고 방안을 찾아내겠습니다. 상호존중하고 다름을 인정하는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구조적 변화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남양주병 김용민 tweet media남양주병 김용민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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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기
홍윤기@hongping777·
@kindchong 용산하니까 감사의 정원이 생각이나는데 오세훈이 금마 그 어찌 안됩니까? 지금 상판 들뜨고 가지 가지 보수 공사에...물먹는 한강 르네상스랑 싸잡아서 특별감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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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정원오@kindchong·
[이재명 정부가 연 글로벌 AI 허브의 길, 정원오가 용산에서 완성하겠습니다] 지난 21일, 서울 용산에서 뜻깊은 선포식이 열렸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와 ILO, WHO, UNDP, UNHCR 등 9개 국제기구가 ‘글로벌 AI 허브’ 공동성명에 뜻을 모았고, 세계은행·아시아개발은행 등 5개 다자개발은행 AI 특화센터와의 연계 방안도 발표됐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대한민국을 AI 시대의 글로벌 협력 거점으로 세우는 실질적 성과를 만든 것입니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중앙정부가 길을 열었다면, 서울시는 그 길을 현실로 만들어야 합니다. 저는 이미 지난 5월 8일, 용산을 글로벌 AI 거버넌스의 중심으로 세우고 유엔 AI 허브를 유치하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 용산은 대한민국 교통의 심장이자 세계와 연결되는 관문입니다. 국제기구와 글로벌 기업, 인재와 자본이 모일 최적지입니다. 이재명 정부와 정원오는 같은 곳을 바라봅니다. 대한민국을 AI 강국으로 만들고, 서울을 세계가 모이는 AI G2 도시로 세우겠습니다. 일하는 정부가 연 길을, 일 잘하는 서울시장이 끝까지 완성하겠습니다. 글로벌 AI 허브, 용산에서 완성하겠습니다.
정원오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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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기
홍윤기@hongping777·
@yoeman6310 박 주민 의원님은 순간이동 하시는 듯 ㅋㅋㅋ 등장을 안하시는 곳이 없으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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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박주민@yoeman6310·
박주민 알고 보니 명예 전북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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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기
홍윤기@hongping777·
@yoeman6310 제 생각에는 박주민 의원님께서 가장 바쁜신것 같습니다!!! 몸도 마음도 잘 챙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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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박주민@yoeman6310·
창원은 새로운 물, 송순호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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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기
홍윤기@hongping777·
@kindchong 정작 오세훈은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는데 왜 그러냐고 반문하네요. 그리고 강력하게 보강한데요. 그럼 구조설계는 왜 하는 걸까요? 감리는 왜 의무일까요? 이런 사람이 재산 도전이라니... 넌 양심도 없냐? 동태탕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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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정원오@kindchong·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고, 매일 서울 전역을 누비며 시민 여러분을 뵙고 있습니다.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만큼 바쁜 일정이지만, 깊은 밤 자리에 누워도 쉬이 잠들지 못합니다. 가슴을 짓누르는 무거운 걱정 때문입니다. “비가 오지 않아도, 비가 너무 많이 내려도 다 내 책임인 것 같았다. 아홉시 뉴스를 보고 있으면 어느 것 하나 대통령 책임 아닌 것이 없었다. 대통령은 그런 자리였다.” 어제 17주기를 맞은 故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남기신 말씀입니다. 국정의 최고 책임자가 짊어져야 할 '무한책임'의 무게를, 저는 요즘 서울시정을 바라보며 뼈저리게 느낍니다. 대통령이 그러하듯, 천만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책임지는 서울시장 또한 변명과 남 탓이 허용되지 않는 자리여야 합니다. 최근 불거진 GTX 삼성역 구간의 철근 누락 사태는 참담합니다. 삼성역은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입니다. 테헤란로로 이어지며 수많은 벤처의 꿈이 태어난 곳이고, 지금 이 순간에도 하루 수십만 시민들의 삶과 희망이 교차하는 곳입니다. 그 거대한 삶의 터전이 문자 그대로 '철근이 반 토막 난 채' 지어지고 있었습니다. 더 절망스러운 것은 이 사태를 대하는 현 서울시의 태도입니다. 시공사가 스스로 오류를 보고했음에도, 서울시는 이를 무려 5개월간 국토부에 보고하지 않고 묻어두었습니다. 감독과 검사의 책임 주체는 명백히 서울시장입니다. 그럼에도 오세훈 시장 측은 "건설회사의 단순한 실수"라며 시공사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은폐 의혹을 묻는 질문에는 "괴담"이라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잘못을 바로잡을 5개월의 금쪽같은 시간을 낭비해 놓고, 이제 와서 "신중하게 검토하느라 늦었다"고 변명하는 것은 천만 서울시민을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시민이 걱정하는 시정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시정이 시민을 걱정하고, 시민의 안전을 선제적으로 지켜야 합니다. 책임자가 책임을 회피하고 하청업체 탓으로 돌리는 순간, 서울의 안전 시스템은 무너집니다. 저 정원오는 약속드립니다. 어느 것 하나 내 책임이 아닌 것이 없다는 노무현 대통령님의 그 무거운 책임감을 서울시정에 다시 새기겠습니다. 하루 수십만 시민이 오가는 삼성역의 안전, 그리고 서울시민 여러분의 꿈과 삶에 혹여라도 상처가 나지 않도록,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으로 서울의 안전을 완벽히 재건하겠습니다. 비가 와도, 눈이 와도, 서울시민의 안전은 온전히 저 정원오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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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기
홍윤기@hongping777·
@Cold_Archer 다른 모든 것을 떠나 한 가지만 생각해야 한다면, 그것은 생명입니다. 오세훈의 행정은 그 가장 기본적인 가치에서 멀어졌다고 판단합니다. 여러 정책과 결정들을 보면 공공의 안전과 생명보다. 업자 중심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서울을 살리기 위해서는 오세훈 그리고 국힘과 멀어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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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기
홍윤기@hongping777·
@kindchong 다른 사람은 모르겠습니다. 오세훈 안됩니다. 이미 시민을 바라보는 속내를 알 수 있는 여러 사례로 판단컨데 글렀습니다. 재활용이 안됩니다. 밟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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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정원오@kindchong·
[어둠을 밝히고 서로의 마음을 보듬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드리며, 서울시민의 가정마다 부처님의 따뜻한 자비와 평화의 기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부처님께서는 아픈 이와 어려운 이를 돌보는 자비의 가르침을 남기셨습니다. 고유가, 고물가 속 시민들의 한숨을 덜어드리는 ‘민생 시장’이 되겠습니다. 취약계층의 삶을 더 두텁게 돌보고, 민생의 뿌리를 단단히 다지겠습니다. 부처님께서는 모든 생명이 존엄하다는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작은 빈틈도 가볍게 넘기지 않고, 일상의 모든 공간에서 안심할 수 있는 ‘안전특별시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연등 하나하나에 담긴 뜻처럼, 어둠을 밝히고 서로의 마음을 보듬으며 더 나은 서울로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중심을 지킬 때 지혜가 열린다고 합니다. 선거의 유불리나 순간의 감정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시민의 삶과 서울의 미래만 바라보겠습니다. 말뿐인 위로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따뜻한 행정으로, 늘 시민 곁에서 안전한 일상을 책임지는 일 잘하는 서울시장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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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기
홍윤기@hongping777·
@yoeman6310 원팀의 아이콘 박주민! 응원합니다! 늘 열정을 담아 밀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모범적인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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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박주민@yoeman6310·
'이원택 선택' 호소하는 박주민 포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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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기
홍윤기@hongping777·
@kindchong 세금으로 발생한 적자를 메워주는 구조의 계약을 과연 온당한 계약이라고 볼 수 있습니까? 이제 업자와의 동행은 그만! 차라리 시민 안전과 직결된 노후 관로 교체 즉 싱크홀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적되는 문제에 우선적으로 사용했어야 합니다. 그리고 세금 쓰기전에 내돈이다..생각을 해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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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정원오@kindchong·
정원오 × 이재성TV 서울특집 2 | 세금 건지러 왔습니다 🤣 서울에서 다시 만난 정원오 × 이재성TV. “배는 떠도… 세금은 떠다니면 안 됩니다!” 한강버스 이야기부터 서울과 부산의 현실 토크까지. 😄 🎬 서울특집 2편 공개! #정원오 #이재성TV #서울특집 #한강버스 #세금건지러 #정원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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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기
홍윤기@hongping777·
@yoeman6310 생선은 대가리 부터 썪는 법이지요...어찌 사람이 사람의 생명을 담보로 저런 행위가 가능하단 말입니까? 오세훈... 막차입니다. 죄 값을 치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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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박주민@yoeman6310·
정원오가 GTX 철근 누락에 오세훈 향해 던진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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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기
홍윤기@hongping777·
@mbcnews 이것이 오세훈 스타일입니다. 이런 말 한마디가 시민을 바라보는 진정한 시선입니다. 시민들의 올바른 선택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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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News (MBC뉴스)
MBC News (MBC뉴스)@mbcnews·
"사고가 난 것도 아니고"..뭐가 문제냐는 오세훈 #MBC #뉴스 #뉴스데스크 #MBC뉴스 #뉴스투데이 ⓒ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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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기
홍윤기@hongping777·
@kindchong 이런것이 바로 오세훈의 방식입니다. 말 한마디가 삶을 어떻게 살아왔는지 대변하고 평가하는 기준이됩니다. 오랜기간 서울시의 시장이었던 사람의 입에서 나온 말...우리 모두 기억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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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정원오@kindchong·
“사고가 난 것도 아니고” 오세훈 후보의 말입니다. 제 귀를 의심했습니다. 제 행정 철학으론 상상할 수 없습니다. 행정의 최우선은 시민의 안전입니다. 서울시장이 안전에 둔감하면 시민의 일상은 불안합니다. 안전은 다른 핑계가 없습니다. 과하다 싶을 정도로 서울시민의 안전을 챙기겠습니다. 제가 서울시장이 되고자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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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기
홍윤기@hongping777·
@kindchong 역시 가든파이브!!! 새로운 서울시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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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정원오@kindchong·
시민이 주인인 서울로 보답하겠습니다. 끊임없이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겠습니다! 하나씩 착착 해나가겠습니다. 010-9103-8388 정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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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기
홍윤기@hongping777·
@kindchong 오세훈은 본인을 추후 대통령 후보로 과대평가 했기에 문제가된 행정에 물타기가 들어갔던 겄으로 판단됩니다. 당장 서울시의 문제 조차 해결하지 못하는 무능한 시장이 국민을 통합하는 대통령을 꿈꾼다? 감언이설입니다. 서울특별시 시장은 오직 정원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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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기
홍윤기@hongping777·
@kindchong 서울시 전체를 바라보는 눈, 서울 시민과 함께라면 오세훈 처럼 한강에만 몰빵해서 물먹는 하마를 만들 일은 없을 겁니다. 정원오 후보님!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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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정원오@kindchong·
[정원오의 세금이 아깝지 않은 정책-12] "시민에게 안전한 산책로를 제공하겠습니다." 한강공원 산책 나갈 때, 쌩쌩 달리는 자전거에 놀란 적 있으시죠? 자전거 이용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디선가 갑자기 보행자가 나올까 늘 긴장하며 달립니다. 자전거도로 횡단구간은 눈에 잘 띄지 않거나 짧아, 서로를 늦게 발견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서울시는 자전거 전용도로의 횡단보도 앞, 공원 진출입로, 이면도로 접점 등 필요한 곳에 속도 완충장치를 설치하겠습니다. 자전거는 자연스럽게 속도를 줄이고, 시민은 안심하고 산책할 수 있습니다. 서로를 배려하는 안전한 이동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걷는 사람도 안전하고, 자전거를 타는 사람도 마음 편한 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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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기
홍윤기@hongping777·
@kindchong 끝까지 시민과 함께 꾸려가는 서울시 행정 기대하겠습니다. 정원오 후보님 건강 잘 챙기시기 바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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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정원오@kindchong·
[달리는 길도, 머무는 시장도 시민에게 더 편안하게 만들겠습니다] 오늘은 반포 한강공원과 남대문시장을 차례로 찾았습니다. 오전에는 러닝을 즐기는 시민들을 만났고, 오후에는 주말 남대문시장의 활기를 느꼈습니다. "러너와 보행자, 자전거 이용자가 한강을 함께 쓰는 만큼, 서로 지킬 수 있는 안내와 기준이 필요합니다." 러닝 인구는 빠르게 늘고 있지만, 도시의 준비는 아직 부족합니다. 보관 공간, 함께 쓰는 길의 에티켓, 더 많은 러닝 공간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성동구의 '샘물창고'처럼 작은 편의 공간을 만들고, 보행자 안전을 우선으로 자연스럽게 속도를 줄이는 도시 디자인도 확대하겠습니다. 길을 함께 쓰다 보면 갈등이 생깁니다. 필요한 것은 규제가 아니라 서로 지킬 기준을 만드는 일입니다. 러너, 보행자, 자전거 이용자, 전문가가 함께 에티켓을 만들겠습니다. 갈등을 탓하지 않고, 함께 쓸 수 있는 방법을 만드는 것이 행정의 역할입니다. 시각장애인 러너들이 더 넓은 무대에 설 수 있도록 방안도 마련하겠습니다. 마라톤대회는 시민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소규모 대회는 한강과 지천을 활용하고 대규모 대회는 수준 높은 도시 축제로 키우겠습니다. 오후에는 남대문시장을 찾았습니다. "아이디어가 걸어 다니네요. 성동구에서 그걸 확실히 보여주셨잖아요." 상인회 한 분께서 주신 과분한 칭찬이었습니다. 현장에서 답을 찾고 생활의 불편을 바꿔온 시간을 알아봐 주신 말씀이라 더 감사했습니다. 주말 골목은 시민과 관광객으로 활기가 넘쳤습니다. 예전에 아내, 장모님과도 자주 찾았던 곳이라 더 반가웠습니다. 시장 입구의 작은 공원과 벤치, 골목의 반투명 지붕도 눈에 들어왔습니다. 잠시 쉬어가고, 햇빛은 들이면서 비와 더위는 막아주는 공간이 시장의 매력을 더하고 있었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머무는 시장을 만드는 길은 현장에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해외 순방 중 현지 시장을 찾으셨듯, 서울을 찾은 손님들에게도 남대문시장 같은 서울의 일상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달리는 시민도, 걷는 시민도, 상인도, 서울을 찾은 관광객도 모두 편안해야 합니다. 현장에서 답을 찾고, 필요한 것부터 하나씩 착착 챙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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