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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minio

#AI, $BTC, $NVDA, $TSLA, $AAPL 크립토 ・ 국장 ・ 미장 /투자정보공유 상승장에 매우 강함 맘눌 전문가 영포티 싫어함. 감성적이지만 비이성적 사고 극혐. 관심종목을 종종올림.투자권유 아님.

Katılım Şubat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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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장에강한
상승장에강한@hsminio·
미국은 이미 월세구조였기에 기업화가 빨랐지만 한국은 전세라는 독특한 제도가 서민들이 기업의 임대 시장으로 끌려가는 것을 막아주는 방어막 역할을 해왔습니다. 현정부의 기조 자체가 전세를 소멸시키고 월세화를 가속화 하는 법안을 내고 있는 이상 한국인의 소득중 상당 부분이 조만간 주거 구독료로 빠져나가게 될 것입니다. 이 점이 바로 미국식 기업형 임대구조가 한국에 상륙하는 골든 타임이 될것입니다. 참고로 뉴스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중국 사모펀드 및 외국인이 강남이나 주요 수도권지역을 매입하고 있으며 그 속도가 상상을 초월하고 있습니다. 이 구조 안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선택은 명확해집니다. 1.자본이 모든 핵심지를 독점하기 전, 내 주거지를 소유의 영역에 묶어두어 지출을 고정하는 것. 2.직접소유가 어렵다면 포식자의 편에서서 국내외 부동산 리츠나 임대관리 기업의 지분을 확보해 그들이 가져가는 월세 수익의 일부라도 내 몫으로 돌려받는것.
Eunché ☕️@byChaea

미국에서 이미 시작된 구조다. 월세가 비싼데도 집을 못 사는 이유는 단순히 집값 때문이 아니다. 저금리 시절 2~3%로 집을 산 사람들은 지금 6~7% 금리로 갈아타는 순간 손해가 커서 집을 안 판다. 이게 락인 효과다. 매물은 잠기고, 집을 못 사는 사람들은 전부 월세 시장으로 밀린다. 수요는 몰리고 가격은 오른다. 여기에 구조가 한 번 더 바뀐다. Invitation Homes는 현재 8만 채 이상을 보유하고 있고, AMH·Tricon 같은 회사들도 수만 채 규모로 단독주택 임대를 운영 중이다.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우리에게 중요한 건, 집이 점점 개인의 소유물이 아니라 기업의 자산으로 넘어간다는 사실이다. 월세는 생활비가 아니라 누군가의 수익이 된다. 이 흐름은 미국에서 끝나지 않는다. 고금리, 대출규제, 전세 붕괴, 월세화가 진행되는 한국도 같은 방향으로 갈 가능성이 크다. 우리는 집을 못 사는 걸까, 아니면 못 사게 설계된 구조 안에 갇히게 되는 걸까? #기업형부동산집주인 #월세 #경제적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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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i Insight 💫
Mooni Insight 💫@Semicon_player·
마이너스 1억이에요 살려주십쇼
에릭@elig92284279

@Semicon_player ㅋㅋㅋ 아니 무니님 말하는 것마다 폭등하는데.. 네이버 계속 이야기하시니 내일 당장 오를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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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티거
김티거@tiggerkim86·
개인적으로는 너무 늦은감이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 광화문에 625전쟁 참전국 23개국의 헌신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감사의 정원. 늦게라도 이렇게 만들어진 것이 참 다행이라는 생각.. 당시 최빈국에다가 자칫하면 공산국가로 넘어갈뻔한 작디작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고 도와준 분들에대한 감사함을 잊어서는 안된다.. 우리가 잘나서 지금의 영광을 맞이한게 아님을.. 항상 되새겼으면.. 조만간 와이프랑 함 구경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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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장에강한
상승장에강한@hsminio·
중국의 스파이전은 단순한 군사 간첩 수준이 아닙니다. 미국과 일본은 이를 이미 “국가 전체를 갉아먹는 구조전”으로 보고 움직이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 개념은 오래전부터 공개적으로 존재했습니다. 중국 인민해방군 출신 인사들이 쓴 『초한전(超限戰, Unrestricted Warfare)』입니다. 이 책의 핵심은 단순합니다. “미래 전쟁은 군사만이 아니라 금융·기술·무역·정보·여론·사이버·공급망 전체에서 벌어진다.” 즉 전선과 후방의 구분이 사라진 시대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지금 표적도 군사기밀만이 아닙니다. 반도체, AI, 배터리, 바이오, 조선·방산, 항만 물류, 대학 연구, 스타트업 투자 정보, 공급망 데이터까지 모두 연결됩니다. 미국이 왜 그렇게 민감할까요? 기술을 뺏기면 산업이 무너지고, 산업이 무너지면 군사력이 약해지고, 군사력이 약해지면 외교와 패권이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FBI는 중국 정부·중국 공산당의 경제·기술 스파이 활동을 핵심 안보 위협 중 하나로 규정합니다.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대만 유사시, 센카쿠, 오키나와 미군기지, 반도체 공급망까지 전부 일본 생존과 연결됩니다. 그래서 최근 일본은 경제안보추진법, 공급망 내재화, 방첩 기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반면 한국은 너무 오래 “간첩 = 북한”이라는 냉전형 사고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중국은 최대 교역국이었고, 정치는 안보를 이념 싸움으로 소비했고, 기업은 경제 보복과 주가 충격을 우려했고, 정보기관은 과거 정치 개입 문제로 불신을 받아왔습니다. 그 사이 전쟁의 형태는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이제는 영화처럼 몰래 문서를 훔치는 시대가 아닙니다. 연구원, 유학생, 투자자, 컨설턴트, 플랫폼, 공급망, 대학, 로비, 데이터 네트워크를 통해 국가 핵심 자산이 이동하는 시대입니다. 그리고 한국은 매우 가치 높은 표적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배터리, 조선, 방산, AI, 바이오까지 핵심 산업이 몰려 있고, 미국·일본 공급망과도 깊게 연결돼 있습니다. 즉 한국은: * 미국 동맹망의 연결고리 * 첨단기술 창고 * 대만·일본·북한을 잇는 전략 교차점 이 세 가지를 동시에 가진 나라입니다. 중요한 건 혐오가 아닙니다. 중국인 전체를 의심하자는 것도 아닙니다. 핵심은 국적이 아니라 행동입니다. 누구든 외국 권력을 위해 대한민국의 군사기밀·산업기술·공급망·정책 정보를 넘긴다면, 그건 국가안보 위협입니다. 미국과 일본은 이미 이걸 “21세기형 구조전”으로 보고 움직이고 있습니다. 한국도 이제야 그 현실을 직면하기 시작한 단계에 가깝습니다. 왜 세계가 경제안보·방첩·공급망에 집착하는지 이해하고 싶다면, 『초한전』은 한 번쯤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초한전 #미중회담 #중국스파이 #안보 #방첩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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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장에강한
상승장에강한@hsminio·
중국의 ‘만만디(慢慢地)’, 그리고 트럼프의 3년 최근 미중 정상회담의 화려한 의전 뒤에 숨은 진짜 속내를 한 줄로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시간은 우리 편이다.” 중국의 좁은 골목길에서 차 두 대가 마주치면 기묘한 풍경이 벌어지곤 합니다. 서로 양보하라며 경적을 울리다가, 결국 한 운전자가 시동을 끄고 내려 벽에 기대 담배를 피웁니다. “난 시간 많아. 급한 놈이 후진하든가.” 이것이 중국식 지구전의 감각입니다. 정면충돌보다 버티기. 즉각 승리보다 상대의 조급함을 이용하는 방식. 지금 시진핑이 트럼프를 대하는 태도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1️⃣ 3년짜리 임기 vs 오래 버티는 당(黨) 트럼프에게는 남은 임기가 있습니다. 반면 중국 공산당은 선거 주기보다 훨씬 긴 시간표로 움직입니다. 중국 입장에서는 지금 미국과 정면충돌해 피를 흘릴 이유가 없습니다. 경제도 좋지 않고, 내부 부담도 큽니다. 그래서 겉으로는 미국산 대두, 쇠고기, 보잉 항공기 같은 구매 카드를 꺼내며 트럼프의 체면을 세워줍니다. 실제로 이번 회담 이후 미국산 농산물과 항공기 구매 문제가 핵심 의제로 떠올랐지만, 중국 측은 일부 합의가 아직 예비적 단계이며 세부 조건은 추가 협상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속내는 다를 수 있습니다. “지금은 맞붙지 말자. 시간을 벌자. 버티면 판이 바뀐다.” 이것이 베이징이 돌리는 만만디의 시계입니다. 2️⃣ 정면 승부 대신 ‘구조’를 갉아먹기 중국의 강점은 단기 승부가 아니라 장기전입니다. 미국이 선거, 여론, 산업 로비, 의회 갈등에 흔들리는 동안 중국은 더 긴 호흡으로 움직입니다. 정면에서 미국을 꺾기 어렵다면, 공급망·희토류·농업·항만·데이터·제3국 시장 같은 주변부부터 압박합니다. 전쟁터를 워싱턴과 베이징 사이에만 두지 않습니다. 남미, 동남아, 중동, 아프리카, 유럽의 산업망 전체로 넓히는 전략입니다. 강한 적과 정면충돌하지 않는 대신, 시간이 지나며 적이 치러야 할 비용을 키우는 방식입니다. 3️⃣ 그러나 미국도 이미 배웠다 문제는 중국의 계산대로만 흘러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미국도 더 이상 중국을 단순한 교역 상대가 아니라 구조적 경쟁자로 봅니다. 반도체, AI, 첨단 제조, 배터리, 클라우드는 이제 관세 협상의 부속품이 아닙니다. 국가안보의 핵심 전선이 됐습니다. 트럼프가 물러나더라도 이 흐름이 쉽게 뒤집히기는 어렵습니다. 민주당이든 공화당이든, **“중국의 기술 굴기를 억제해야 한다”**는 큰 방향에는 이미 초당적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다만 미국의 약점도 분명합니다. 월가와 실리콘밸리는 중국 시장을 완전히 포기하기 어렵습니다. 농민과 제조업자는 수출 회복을 원합니다. 동맹국들은 미국의 압박을 따르면서도 중국과의 경제적 끈을 끊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미국의 전략은 강력하지만, 내부 균열의 틈새가 있는 셈입니다. 결론: 이것은 관세 전쟁이 아니라 ‘시간 전쟁’이다 이번 미중 패권 경쟁의 본질은 누가 더 큰 소리를 치느냐가 아닙니다. 중국의 만만디 맷집이 먼저 지치느냐, 미국의 구조적 압박이 먼저 중국의 숨통을 조이느냐. 그 싸움입니다. 중국은 ‘시간’을 무기로 삼고, 미국은 ‘병목’을 무기로 삼습니다. 중국은 버티려 하고, 미국은 조이려 합니다. 중국은 선거 없는 시간을 믿고, 미국은 기술 패권의 문턱을 틀어쥐려 합니다. 결국 승부는 정상회담장의 화려한 악수에서 나지 않습니다. 앞으로의 3년, 그리고 그 이후의 공급망·반도체·AI·동맹망 위에서 결정될 것입니다. 미중 전쟁은 총성이 아니라, 서로 다른 ‘시간표’로 싸우는 전쟁입니다. (대륙남님 영상보고 정리 및 각색해 보았습니다.) #미중패권 #트럼프 #시진핑 #만만디 #국제정치 #지구전 #공급망전쟁 #대륙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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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장에강한
상승장에강한@hsminio·
좌파는 중도를 이제 극우로 본다. #좌파 #우파 #민주주의 #공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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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스킬박사
용혜인은 지금 전라도 광주에서 일본 록 밴드 사카낙션(Sakanaction)의 '밤의 무희 (夜の踊り子)'라는 곡으로 선거운동 중임... 친일파도 이런 짓은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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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민주🇰🇷@corea_eeuu·
북한이에요? 곧 100% 넘기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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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장에강한
상승장에강한@hsminio·
우물 속의 쥐들 — 한국 사회가 서로를 증오하게 되는 방식 깊고 가파른 우물 위에 한 농부가 서 있었습니다. 그는 늘 말했습니다. “나는 너희를 위해 존재한다.” 하지만 그의 진짜 목적은 보호가 아니라 통제였습니다. 어느 날 농부는 죽은 돼지고기 한 덩이를 우물 아래로 던졌습니다. 굶주리던 쥐들은 냄새를 맡고 미친 듯이 뛰어들었습니다. 처음엔 모두 행복했습니다. 노력하지 않아도 먹을 수 있었고, 당장의 배고픔은 해결됐으니까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자 쥐들은 깨닫습니다. 우물 벽은 너무 높고 미끄러워 스스로는 절대 밖으로 나갈 수 없다는 사실을. 먹이가 사라지자 공포가 시작됐습니다. 쥐들은 탈출 방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대신 서로를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네가 더 많이 먹었지?” “너 때문에 내가 굶잖아.” “저놈만 없으면 내가 살 수 있어.” 우물 안은 곧 피비린내 나는 전쟁터가 되었습니다. 강한 쥐는 약한 쥐를 물어뜯었고, 살아남기 위해 동족을 잡아먹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흐른 뒤 우물 안에는 눈이 붉게 충혈된 괴물 같은 쥐 한 마리만 남았습니다. 그제야 농부는 밧줄을 내려 그 쥐를 밖으로 꺼내주었습니다. 자비로워서였을까요? 아니었습니다. 농부는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그 쥐는 더 이상 곡식을 먹는 존재가 아니라, 동족을 공격하는 법에 중독된 존재가 되었다는 걸. 들판으로 돌아간 괴물 쥐는 다른 쥐들을 물어뜯고 서로 싸우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농부는 손 하나 더럽히지 않은 채 쥐 떼 전체를 지배하게 됩니다. 문제는 이 우화가 단순한 동물 이야기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현실을 돌아보면 우리나라는 사람들이 스스로 탈출할 사다리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집값은 오르고, 노동의 가치는 약해지고, 청년들은 미래를 잃어갑니다. 그런데 권력은 구조를 고치는 대신 당장의 먹이를 던져줍니다. 지원금, 혜택, 편 가르기, 그리고 누군가를 미워할 이유. 그 순간 사람들은 묻기 시작합니다. “왜 나는 힘든가?” 하지만 진짜 문제를 보는 대신 바로 옆 사람을 적으로 보기 시작합니다. 부자 때문이라고, 가난한 사람 때문이라고, 남자 때문이라고, 여자 때문이라고, 노인 때문이라고, 청년 때문이라고. 국민은 서로 싸우고, 정치는 그 갈등 위에서 더 강해집니다. 가장 무서운 권력은 독재가 아닙니다. 국민을 서로 증오하게 만들어 스스로 싸우게 만드는 권력입니다. 그리고 더 무서운 건, 그 싸움이 오래될수록 사람들은 누가 우물을 만들었는지조차 잊어버린다는 것입니다. 결국 진짜 승자는 싸운 사람이 아닙니다. 우물 위에서 끝까지 내려다보던 사람입니다. #한국사회 #정치풍자 #갈라치기 #편가르기 #국민의눈물 #뼈때리는말 #현실고증 #사회비판 #우물안의쥐 #가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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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장에강한
상승장에강한@hsminio·
세아는 음봉에 정리...걱정이 현실로 #코스피 #삼성전자 #현대차 #셀트리온 #플리토 #씨이랩 #lg일렉트릭 #하나금융지주 #세아베스틸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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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장에강한
상승장에강한@hsminio·
이번 미중회담을 국내 일부 언론처럼 “트럼프가 시진핑에게 긴장했다”, “중국 앞에서 고개 숙였다” 수준으로 해석하면 본질을 완전히 거꾸로 읽는 겁니다. 이번 회담의 핵심은 화해가 아니라, 미국이 중국을 어떻게 정의하고 관리하려 하는지가 드러난 자리였습니다. 미국은 중국을 단순 적국으로 보지 않습니다. 펜타곤은 중국을 “Pacing Challenge”라고 부릅니다. 이 말의 뜻은 간단합니다. 중국이 미국의 군사, 반도체, AI, 해군력, 공급망, 경제 전략의 ‘기준 속도’를 만드는 상대라는 뜻입니다. 즉 미국은 중국을 무너뜨리는 것보다, 중국의 성장 속도와 영향력을 미국 질서 안에서 통제 가능한 수준으로 관리하려는 겁니다. 반면 중국은 계속해서 이런 메시지를 던집니다. “중국을 압박하면 세계가 더 위험해진다.” “신흥 강국을 억누르면 결국 충돌로 간다.” “미국은 중국의 부상을 인정해야 한다.” 겉으로는 평화 메시지처럼 들리지만, 사실상 “우리를 건드리면 세계경제와 안보가 흔들릴 것”이라는 압박에 가깝습니다. 흥미로운 건 트럼프의 반응입니다. 트럼프는 시진핑의 “미국 쇠퇴론” 자체를 완전히 부정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미국이 쇠퇴했던 건 맞다. 하지만 그건 바이든 때 이야기다.” 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국경 문제, DEI 정책, 무역 실패, 안보 혼란, 경제 둔화. 트럼프는 이 모든 것을 바이든 행정부 책임으로 돌리면서, “지금의 미국은 다시 경제·군사 강대국으로 돌아왔다”는 메시지를 던진 겁니다. 즉 이번 회담의 핵심은: “중국 말이 틀린 게 아니라, 그건 약했던 바이든의 미국 이야기이고, 트럼프의 미국은 다르다.” 이 선언에 가까웠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놓치는 장면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피트 해그세스 국방장관 동행입니다. 이건 꽤 이례적입니다. 단순 무역회담이라면 재무·상무 라인 중심으로 가는 게 일반적입니다. 그런데 국방장관이 직접 동행했다는 건, 테이블 아래 실제 의제가: * 이란 * 대만 * 남중국해 * 군사충돌 리스크 * 중국 견제 였다는 뜻입니다. 즉 웃으면서 만났지만, 실제로는 군사 카드까지 같이 올려놓은 회담이었다는 겁니다. 특히 이란 문제에서 트럼프 메시지는 더 노골적이었습니다. 중국은: “이란 문제를 풀려면 중국 도움이 필요하다.” 라는 중재자 포지션을 만들고 싶어 했지만, 트럼프는: “중국 도움 필요 없다.” “이란은 미국이 직접 다룬다.” 라는 식으로 선을 그었습니다. 결국 이번 회담은: 중국: “우리를 압박하면 세계가 위험해진다.” 미국: “그래서 더더욱 중국을 미국 질서 안에서 관리해야 한다.” 이 충돌의 연장선이었던 겁니다. 겉으로는 화기애애했지만, 속은 완전히 전략전과 패권게임이었습니다. #미중회담 #언론이말하지않는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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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장에강한
상승장에강한@hsminio·
삼전 닉스 중심의 장세는 아직 끝났다고 보기 어렵다. 하지만 반도체 쏠림의 극단적인 상황에서 신규매수는 아직 부담스럽다. 전력기기 금융 에너지 보험주등도 같이 보는게 좋아보인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전력기기 #금융 #에너지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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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장에강한
상승장에강한@hsminio·
기분 드럽네...난 거렁뱅이인데 왜 맨날 쏙빠지냐 이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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