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mountai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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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__vip
민주당 쓰레기악법 반대하러가기 https://t.co/JbBu6HVkOJ
Katılım Şubat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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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임시회 들어서 2회차 무제한 토론이 진행 중입니다.
1회차 3박 4일에 이어, 2회차 2박 3일째입니다. 현재 의장과 이학영 부의장은 하루 12시간씩 맞교대 사회를 보고 있고, 이번 2박 3일 무제한 토론에도 각 25시간씩 사회를 봅니다.
22대 국회 개원 이후 총 10회 걸쳐 약 509시간의 무제한 토론이 있었습니다. 의장이 약 239시간, 이학영 부의장이 약 238시간 사회를 봤습니다.
주호영 부의장은 10회의 무제한 토론 중 7회 사회를 거부하였고, 33시간의 사회만을 맡았습니다.
그러나 의장과 이학영 부의장도 사람이기에 체력적 부담을 심각히 느끼고 있고, 이러한 상황이 무제한 토론의 정상적 운영에도 심대한 악영향을 준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국회법 해설 525~6p에 규정된 바, 무제한 토론 실시에 있어 회의 진행 중 정전 등 불가피한 사유로 무제한 토론을 실시할 수 없는 경우 정회할 수 있다고 해설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회를 보는 의장단은 과도한 피로에 의해 건강상 불가피하게 무제한 토론을 정상적으로 실시할 수 없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주호영 부의장이 본인의 정치적 입장을 취하는 것과 사회교대를 거부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주호영 부의장의 사회거부로 무제한 토론권의 보장이 침해받는 수준까지 이르게 되었음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주호영 부의장께 공식적으로 요청드립니다.
금일 오후 11시부터 내일 오전 06시까지 본회의 사회교대에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국회법이 정한 책무를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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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_free2_0 북한에 합법적으로 돈주려고
북한방송 사오고
북한 신문사오고
남한에 프로파간다 전파하고
너넨좋겠다 하고싶은거다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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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은 거짓말 필리버스터를 멈춰라!]
장동혁 대표가 내란전담재판부와 법왜곡죄를 두고 필리버스터에서 “사법부 독립 침해, 위헌”을 주장합니다. 참으로 가소로운 일입니다.
헌법을 총칼로 짓밟은 내란 범죄자를 비호해 온 사람이 어떻게 감히 ‘위헌’과 ‘사법 독립’을 입에 올릴 수 있습니까.
더 한심한 것은 장 대표가 정작 본회의에 상정된 법안 내용조차 제대로 알지 못한 채 허위 주장과 왜곡된 논리로 필리버스터 반대토론을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고 꾸짖으니 낫을 거꾸로 돌려 니은 자라고 우기는 꼴입니다.
지금 상정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법안은 그동안 국민의힘이 반대했던 제도적 우려를 반영해 완전히 수정·보완한 최종안입니다.
장대표의 우기기를 바로 잡기 위해 팩트부터 분명히 체크 하겠습니다.
① 이 법안은 특별재판소가 아닙니다.
새로운 법원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기존 법원 내에서 내란·외환 사건을 전문적으로 배당하는 전담재판부를 두는 것입니다. 이미 금융·선거·부패 사건에서 수십 년간 운영돼 온 방식입니다.
② 특정 인물 겨냥, 보복 입법도 아닙니다.
법안 어디에도 윤석열 전 대통령 이름은 없습니다. 대상은 오직 ‘내란·외환’이라는 범죄 유형뿐이며 과거·현재·미래 어느 권력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처벌을 강화하는 조항도 단 한 줄 없습니다.
③ 사법부 독립을 침해하지 않습니다.
전담재판부 구성과 운영은 전적으로 사법부 내부 기준에 맡겨졌습니다. 국회도, 행정부도 개입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정치적 압력으로부터 재판을 분리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④ 기존 제도로 충분하다는 주장도 현실과 다릅니다. 지금 문제는 제도가 아니라 사건이 쪼개지고 지연되며 책임이 흐려지는 구조입니다. 헌정질서를 다투는 내란 사건은 집중 심리와 일관된 판단이 필수입니다.
⑤ 신속 재판은 방어권 침해가 아닙니다.
무작정 빨리 하자는 것이 아니라 예측 가능한 일정 아래 충분한 준비를 보장하는 집중 심리입니다. 오히려 무기한 지연이 피고인과 국민 모두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⑥ 위험한 선례라는 주장도 틀렸습니다.
내란은 일반 범죄가 아닙니다. 헌법 질서를 무너뜨린 범죄에 그에 맞는 재판 구조를 마련하는 것은 선례가 아니라 헌법의 자기방어입니다. 장동혁 대표의 반대 논거는 이번 법안에서 이미 모두 해소됐습니다.
장대표가 법안을 제대로 읽었다면 반대가 아니라 찬성토론을 해야 합니다. 법안 내용도 모르고 무조건 반대하는 정치, 반대를 위한 반대, 극우 결집을 위한 선동. 국민은 더 이상 속지 않습니다.
도대체 무엇을 주장하기 위한 필리버스터 입니까? 도대체 누구를 위한 필리버스터 입니까?
헛수고 헛고생 짠합니다. 제발 반성하십시오. 부디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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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구청장님이 잘하기는 잘하나 봅니다. 저의 성남 시정 만족도가 꽤 높았는데 명함도 못 내밀듯...ㅋ>
성동구, 정기 여론조사 만족도 92.9%... 주민 신뢰 ‘최고’ | 다음 - 조선일보 v.daum.net/v/2025120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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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해산만이 답’이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했습니다. ]
정신 차리기를 포기한 내란 옹호 정당에게 남는 길은 하나입니다. 정당 해산, 그것뿐입니다.
윤석열의 12·3 내란은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정면으로 겨눈 위헌적 폭거였습니다. 그날 군과 권력이 국회와 선관위를 겁박하고, 국민의 주권을 짓밟으려 했던 사실은 이미 역사와 수사로 기록돼 있습니다.
그런데도 국민의힘은 1년이 지난 지금까지 내란을 반성하기는커녕, 장동혁 당대표가 나서 “정당한 계엄” 운운하며 노골적으로 미화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윤 어게인”이라는 구호로 극우 선동에 기대어 살아남겠다는 태도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이쯤 되면 국민의힘은 정당이 아니라 내란의 잔당입니다. 국민의힘은 스스로 공당의 자격을 내려놓았습니다.
민주주의를 배신하고도 반성하지 않는 정당, 헌정을 흔든 권력을 두둔하며 재기만 꿈꾸는 정당이 어떻게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정당일 수 있겠습니까?
그들이 등에 업은 극우의 오물풍선이 잠깐 떠오르는 것처럼 보일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 풍선은 결국 터집니다. 그리고 터진 뒤 쏟아질 오물은 국민의힘이 통째로 뒤집어쓰게 될 겁니다. 국민은 결코 잊지 않습니다.
이제 답은 분명합니다.
국민의힘은 해체돼야 합니다.
민주주의를 파괴한 정당을 역사에서 퇴장시키는 것, 그것이 대한민국이 다시는 12·3 같은 비극을 겪지 않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입니다.
심판의 시간은 반드시 다가옵니다.
국민이 직접, 선거와 법의 이름으로 그 결정을 내릴 것입니다. 민주주의를 배신한 정당이 설 자리는 이 나라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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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 정의가 처참하게 짓밟혔습니다. 사법 정의가 무너진 날입니다. 역사는 치욕적인 날로 기억하고, 국민은 사법부를 단죄할 것입니다. 사법부 스스로 존립 가치를 부정했습니다. 사법개혁의 필요성을 더욱 절감하게 만들었습니다.
’민주주의 침탈자‘ 추경호는 계엄 해제 결의안 표결을 의도적으로 방해했습니다. 특검이 다수의 진술로 이를 입증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법부가 영장을 기각한 것은 국민적 상식을 정면으로 배반하는 행위입니다. 이제 분노한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 사법부를 향할 것입니다.
이번 사태로 내란세력을 엄단할 내란전담재판부와 내란전담영장판사의 필요성이 더욱 절실하게 입증됐습니다. 내란과 민주주의 파괴 시도는 그 자체로 국가의 근간을 뒤흔드는 중대 범죄입니다. 이를 철저히 다루고 단호하게 처벌할 법적 장치가 즉시 마련돼야 합니다. 저 김병주가 국민과 함께 그 길을 반드시 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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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가 당 대표 자리에 앉은 지 단 한 달 만에 77만 명의 당원이 폭증했다. 60만 명을 모으는 데 15년이 걸렸던 민주당이 갑자기 77만 명을 한 달 만에 끌어모았다는 게 말이 되는가? 더 가관인 것은 신안군 임자면의 한 주소지에서 무려 16명의 당원이 동시에 등록됐다는 사실이다. 광주에서 실시한 샘플조사 결과는 더욱 충격적이다. 조사 대상 중 95%가 유령당원으로 판명됐다. 이것이 민주당이 자랑하는 민주주의의 실체다.
정청래는 전당대회 룰을 20대1에서 1대1로 바꿔치기했다. 대의원 표를 희석시키고 평당원의 영향력을 극대화하겠다는 명분이었다. 그런데 그 평당원 중 77만 명이 유령이라면 이것은 무엇인가? 부정선거 아니면 쿠데타다. 개딸들조차 이 사실을 눈치채고 분노하기 시작했다. 어제 민주당사에서 벌어진 당원 토론회는 아수라장이었다. 당원들이 의원들을 향해 소리치고 깽판을 쳤다. "정청래가 신천지를 데려온 거 아니냐?", "77만 명이 어떻게 한 달 만에 늘어나냐?", "민주당 당원을 개돼지로 보느냐?". 심지어 정청래를 향해 "민주당의 내란 세력"ㅋㅋ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했다.
정청래와 이재명의 갈등은 이제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검찰 해체를 두고 싸웠고, 3대 특검법을 두고 싸웠고, 이재명 재판 중지 여부를 두고 싸웠다. 이재명은 재판중지법을 밀어붙이려 했고, 정청래는 검찰 압박으로 항소 포기를 유도하려 했다. 둘 다 이재명을 구하려는 수단이었지만 방법론에서 충돌했다. 그리고 지금, 유령당원 의혹이 정청래의 급소를 찌르고 있다. 이재명 세력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을 것이다.
유령당원은 민주당의 고질병이다. 2019년 이해찬 체제 때도 7만5천 명이 적발됐다. 최근에는 김민석을 밀어주기 위해 종교단체 신도 3천 명을 동원하려던 녹취록이 공개되기도 했다. 서울시의원 김경의는 사교육 단체 부회장에게 "한 2천 명만 당원 등록 시켜달라"고 부탁하다 적발됐다. 이것이 민주당의 문화다. 돈봉투 돌리는 것도 문화고, 유령당원 동원하는 것도 문화다. 그런데 이번에는 사이즈가 다르다. 77만 명. 이것은 일탈이 아니라 조직적 선거 조작이다.
정청래는 지금 코너에 몰렸다. 유령당원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면 정치 생명이 끝난다. 그런데 정청래가 가만히 있을 리 없다. 물고 늘어지면서 민주당 내부의 온갖 비리를 터트릴수 있다. 통일교 후원금 의혹도 터졌다.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통일교가 민주당에도 후원했다고 한다. 그동안 국힘을 통일교 정당으로 몰아붙이던 프레임이 박살 난 것이다. 최초의 통일교 정치는 김대중이 구축했다. 북한에 돈 갖다 바치고 평화자동차 공장 만든 것이 전부 민주당에서 일어난 일이다.
민주당이 지금 무너지고 있다. 지들끼리 개싸움하고 물어뜯으면서 스스로 무너지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보수는 똘똘 뭉쳐야 한다. 장동혁 대표가 흔들리면 안 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민주당 내전이 격화될수록 조중동과 종편은 더욱 장동혁을 흔들 것이다. 한동훈을 살리고 이준석을 끌어들여 국힘을 다시 쪼개려 할 것이다. 그러나 장동혁 대표는 어제 인천 집회에서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과거에서 벗어나자고 외치는 것 자체가 과거로 돌아가는 것이다." 사과는 없다. 정면돌파뿐이다. 장동혁 대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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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장동혁 대표가 민주노총을 "절대악" 이라며, "노란봉투법·중처법이 기업 아킬레스건 끊었다" 고 막말했다. 정권교체 후 "국회가 야당 타살 정글" "이재명과 민주당은 거대한 악"이고 "민노총은 지원군"이라고 망언을 쏟아냈다.
12.3 내란사태 1주년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진실이 드러나고, 내란세력 범죄가 밝혀지는 지금, 국힘은 그토록 두려운가. 두려움에 떠는 헛소리, 헛된 발악을 즉각 집어치우라.
nodong.org/statement/7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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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계들 다 나가도 국힘에 타격 없는1도 이유 m.dcinside.com/board/rightpol… 상당수가 비례대표/
강남3구나 영남꿀지역구임. 100%거져얻은의원직.
비례는 승계하면 되고 지역구는 재보궐이나 총선에서 경선 기회조차 못받은 해당지역 다른 국힘 후보들이 다 이길수 있는 지역 ㅅㄱ 너네 다탈당하면 개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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