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친구란 <한때 친했던 사람>입니다. 영원한 인간관계는 판타지고 거추장 스럽습니다. 평생 가는 관계는 가족으로도 충분해요
장기짝👺@tenguspy
나는 심지어 결혼 등으로 친구가 멀어져서 섭섭하다 실망이다 그런 감정조차 든 적이 없다.... 먼가 그냥 내 안으로만 침잠하는 듯도... 이래도 되는걸까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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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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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ncoool
그저 사는 이야기. 크리에이티브 지상주의자. 문화 콘텐츠 IP사업자. ESG. (남의 글 퍼가려면 출처는 꼭 밝히시기 바랍니다)

나는 심지어 결혼 등으로 친구가 멀어져서 섭섭하다 실망이다 그런 감정조차 든 적이 없다.... 먼가 그냥 내 안으로만 침잠하는 듯도... 이래도 되는걸까 나는...

좌파 커뮤니티만 들여다봐도 상황이 예사롭지 않은데 연임 운운하니 '대가리 꽃밭'소릴 듣지. 경제는 나락으로 곤두박질치는데 당대표 선거에만 매몰되 정청래를 몰아세우다가 50명만 이끌고 나가 조국당과 합당해 버리면, 당장 다음 날 재판재개다.




근데 갑자기 빡쳐서 그러는데, 정부는 왜 쉬었음 청년한테만 혜택을 주는거냐 야근존나했음 청년은 뭐 주는거 없냐

보도를 아예 못하게 하는구나🤦🏻♂️

송파경찰서, 올다르크 구속영장 사유 논란..🚨 "9년 전 가족 동남아 여행 경험·건강" 해외 도피 우려

30대 넘어서 혼자 사는 삶의 편안함에 너무 익숙해지면, 남과 관계를 맺을 때 드는 최소한의 귀찮음조차 안 견디려고 하게 됨. 근데 그 편안함이라는 게 결국 내가 젊고 건강하니까 누리는 거거든. 나중에 체력 떨어지고 진짜 외로움이 찾아왔을 때를 대비해서라도, 내 고집을 조금 내려놓고 남과 섞이는 연습을 꾸준히 해둘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