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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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12·3 계엄, 국민 깨우는 비상벨"… '계몽령' 주장 되풀이
"내가 하나님의 종임을 깨달았다"…옥중서 '신이 예정한 계엄' 주장까지 #뉴스1
news1.kr/politics/ge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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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 6·3 재보선 인천 계양을 출마 | 다음 - 뉴스1 v.daum.net/v/202605081129…
이 새끼 깜빵 안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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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8792 @Jaemyung_Lee 삑대가리야ㆍㆍ특검 봤니?ㆍ김성태가. 이재명 만난적도 없고 ㆍㆍ이화영연어술파티도 안들어봤냐ᆢ내란수괴석여리ㆍ템버린줄리 광신도들이 ㆍ런 상용부추기ㅣ 마라ㆍ빼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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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조작기소를 통한 사법살인,
테러범을 동원한 흉기살인,
조작언론을 동원한 명예살인.
이 위중한 3대살해 위협으로부터 국민 곧 하늘이 저를 살려 주셨으니 제 목숨은 이제 온전히 국민의 것입니다.
하늘이 제게 생명 보전을 넘어 큰 일까지 맡겨 주셨으니 제가 할 일은 오로지 국민을 위한 나라, 오로지 국민만을 위해 작동하는 권력을 만드는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그저 고맙습니다.
마지막 한 순간까지 몸이 부서지는 한이 있더라도, 국민 곧 하늘을 위해 충심과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권익위 “이재명 대표 피습사건 헬기 전원 당시 전 부위원장 부당 개입 있었다” 인정 v.daum.net/v/2026050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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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myung_Lee 진짜 그짓말 좀 그만해라 맨날 민주당은 감정적으로 오만 불쌍한 척 다하노 국민만을 위한 나라가 아니라 니를 위한 나라겟지 아 진짜 아직도 저거를 빠는 대가리들은 얼마나 불쌍한 척을 하고 사는거냐 걍 재판 받으라고 맨날 재판때메 시달리기 싫으면 찔리니까 하루종일 지 법 다 지울라고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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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8792 @Jaemyung_Lee 누가 재판 안받겠다든?ㆍ죄가 있어야 공소가 되어. 야 재판이 열리지ㆍ재판자체가 성립이 되지 않는것이야ㆍㆍ이저급한 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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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myung_Lee 노상원 이놈을 반드시 사형시켜야 한다!
박정희,전두환처럼 독재정권을 만들어서
윤석열 멍청한 놈 뒤에서
정권의 2인자 자리를 꿈꿨던 망상가 같은 놈!
김건희, 윤석열..그리고 노상원
이 세 연놈은 반드시 사형시켜야 한다!
국민의 명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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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ennerQu @Jaemyung_Lee 내가 말하려고 했는데
자료까지 보여주시니 감사 감사
Jeungpyeong-gun, Republic of Korea 🇰🇷 한국어

@JRennerQu @Jaemyung_Lee 이자는 뇌가 디죽박죽인가ㆍ누가테러를 뒤쪽 에서 했다든?ㆍ애고 그러니 비루한 내란수괴를 만들지ㆍ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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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보이스피싱 ‘해외 몸통’ 집중 검거하니… 피해액 45% 줄어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GDQ5Nu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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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설 점검 기회를 2번이나 주었는데도 누락한 곳이 있다면 심각한 문제겠지요.
감찰을 철저히 해서 담당 공무원들에 대한 국민의 불신을 철저히 씻어내야 합니다.
단속 기회를 두번이나 주었는데도 제대로 적발 단속하지 않았다면, 당초 예고했던 것처럼 담당 공직자들에게 직무유기 책임을 엄격히 물어야겠습니다.
행정안전부@withyou3542
📢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재조사 실태 관계기관 합동 안전감찰 실시 📌 지난 3월에 실시한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재조사가 제대로 이행됐는지 확인하기 위해 5월 4일(월)부터 5월 29일(금)까지 관계기관 합동 안전감찰을 실시합니다. 👥 250여 명 규모의 합동감찰반을 구성하고 다음 사항을 중점 감찰합니다. ✔️ 불법 점용시설 전수조사 대상 점검 실태 ✔️ 불법행위에 대한 원상회복 명령, 변상금 부과, 고발 등 행정조치 이행 여부 ✔️ 안전신문고 등 불법 점용시설 신고 처리 실태 지난 전면 재조사가 국민 눈높이에 맞게 공정하고 철저하게 이뤄졌는지 꼼꼼하게 들여다보겠습니다. #행정안전부 #행안부 #하천 #계곡 #점용시설 #안전감찰 #전수조사 #행정조치 #안전신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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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myung_Lee @jinsungjoon 이재명을 알면 이재명을따를 수 밖에없는데 아직 파악이 안되시는 기업ㆍ노동자분들ㆍㆍ시간이. 아깝습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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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실]
한덕수 2심 판결,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1심은 내란의 중대성과 헌정질서 파괴 책임을 인정해 징역 23년을 선고했습니다. 그런데 2심은 무려 8년을 감형해 15년을 선고했습니다.
내란은 대한민국 헌법과 민주주의를 무너뜨리려 한 중대한 범죄입니다. 그런데도 50년 공직생활, 훈장과 공로, 고령의 나이까지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했다는 것은 국민 상식으로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현실에서는 평범한 국민들에게는 나이나 사정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채 구속과 엄벌이 이어집니다. 그런데 헌정을 파괴한 내란범에게만 유독 관대한 판단이 내려진다면, 국민들이 어떻게 사법부의 형평성을 신뢰할 수 있겠습니까.
오히려 공직에 오래 있었던 사람일수록 헌법을 지켜야 할 책임은 더 무겁습니다. 그런 사람이 내란에 가담했다면 더욱 엄중하게 처벌하는 것이 맞습니다.
더 납득하기 어려운 것은 1심이 인정했던 여러 판단들을 2심이 뒤집거나 인정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국민들이 쉽게 받아들이기 어려운 판결입니다.
결국 국민들은 묻게 됩니다.
사법부에 정말 내란 청산 의지가 있는 것입니까?
내란범죄에 대해서조차 이런 판결이 나온다면 대한민국 헌정질서는 누가 지킵니까.
이제 국민들의 시선은 조희대 대법원장 체제로 향하고 있습니다. 사법부가 끝내 내란 청산 의지를 보여주지 못하고 내란범들에게 사실상 면죄부를 주려 한다면, 조희대 탄핵 요구는 더욱 거세질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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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는 없습니다. 계곡 불법시설 정비, 주식시장 정상회복처럼 대한민국 모든 것들이 정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부동산 정상화 역시 피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자 반드시 해야할 국가 핵심과제입니다.>
석 달 만에 뒤집힌 집값 전망… 하락론 부상 v.daum.net/v/20260505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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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번째 어린이날을 맞이하며>
지금은 각자의 자리에서 어엿한 어른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한때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보살핌 속에 세상을 배워가던 어린이였습니다.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그 시절의 마음을 떠올려봅니다.
작은 것 하나에도 설레고 들뜨며, 사소한 일에도 울고 웃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낯설지만 그래서 더 새롭고 신기했습니다.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믿으며, 한계보다 가능성을 먼저 바라보던 날들이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어린이는 어른에 비해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할 뿐 결코 부족하거나 미숙한 존재가 아니었습니다. 저마다의 속도로 배우고 성장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이해해 나가는 온전한 한 사람이지요.
우리가 아이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참 많은 것이 달라지리라 생각합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보며 충분히 기다려준다면, 우리 아이들은 훗날 더 넓은 마음과 깊은 배려를 지닌 어른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저 역시 어린이를 단지 보호의 대상이나 귀여운 존재로만 여기지 않고, 존엄과 인격을 지닌 한 사람으로 존중하겠다 다짐합니다. 어린이의 품위를 지켜주는 품위 있는 어른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하루에 그치지 않고, 1년 365일 매일이 어린이날처럼 느껴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이 늘 건강해 주기만을 온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어린이대공원 #깜짝방문 #어린이날 #동심풀충전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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