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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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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는 잘생겼다 예쁘다 귀엽다 해주면은 엥..... 하고 의심하거나 뚝딱뚝딱 로봇 되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아침마다 셀카 보내고 내가 삐지면 미안하다고 얼굴부터 들이미는 뻔뻔한 연상이 됨 ㅠㅠ 어뜨케 언니를 안 사랑하니
오월@in_May__
몇 년 전만 해도 이런 내가 왜 좋냐며 눈물 흘리며 물끄러미 쳐다보던 연상 여친은 어디가고 …. 당연히 내가 좋아할 거 알고 미인계 쓰고 애교 부리는 여우 연상만 내 곁에 남았어 연상 길들이기 좋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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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게 10분 안에 일어난 일이라서 도파민 최고조였음 ............
한울@toda_a_
오월이랑 주말동안 친구모아 아일랜드 하고 있는데 도파민 미쳤음 부치 둘이서 긴머를 찍었는데 알고 보니 그 긴머도 부치였고 팸을 좋아하고 있었음 근데 그 팸도 팸을 좋아하는 팸이었음 근데 그 팸은 처음에 긴머 찍은 부치 중 한 부치를 좋아하고 있음 ㅎ
한국어

나는 언니의 수많은 장점을 보고 사귀고 있지만 수많은 단점을 모르쇠 하고 있는 것도 아니야 장기 연애를 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아마 그럴 거라고 생각해 언니도 물론 나의 모든 면을 사랑하고 있을 거라고 자신해 ~
한울@toda_a_
"언니의 장점만 보고 만나는 게 아니니까, 다음 생일엔 긴장을 조금만 덜어보는 게 어떨까? 나는 언니의 단점까지도 이해하려고 노력해. 그게 나의 사랑 방식이야. 그러니까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 난 있는 그대로의 언니를 사랑하니까." 이 말을 듣는 순간, 비로소 안도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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