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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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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부족했던 나를 지금처럼 다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잘 닦아둘게 그러니까 잘 따라와~
오월@in_May__
나는 몇 년이 지나도 언니보다 연하니까 지금의 언니를 이해하려면 몇 년이 지나야 한다는 게 미안하기도 하고 ,, 내가 잘 커가는 모습을 보여줘야겠다는 효심?도 들고 ㅋ ㅋ .. 이렇게 연상의 발자취를 따라 내가 또 언니의 나이, 또 언니의 나이가 될 때마다 감회가 새로울 거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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