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ki min retweetledi허재현@repoact·22 Haz전교조 "전임자 복귀거부, 시국선언..총력투쟁" durl.me/732fh5 학교 현장만 더 혼란스럽게 하는 정부. 교사노조탄압 국제적 수치Çevir 한국어2146240
donki min@incar21·19 HazRT @kennedian3: 2) 8조원이면 충분하다던 평창올림픽 개최 예산이 1년 만에 12조원으로 ... dw.am/L1kBG2Çevir 한국어0000
donki min retweetledi각시탈@paradoxiss·27 Şub외교문제로까지 비화한 '중국공문서위조'.. 그렇게까지 간첩을 만들어내서 뭘 하려고 했을까? 박정희 이래 숱한 간첩사건은 이렇게 이용했습니다. "@ssaribi <서울시공무원 간첩조작사건의 궁극적 목적은?>Çevir 한국어13620
donki min retweetlediJoon LEE@solemios·17 Şub민주주의가 이렇게 쉽게 무너지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국정원, 검찰, 사법부까지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걸 보니 예전 '막가파' 라는 조폭 조직원의 망나니 춤을 보는 듯.... 섬찟하다.Çevir 한국어11210
donki min retweetledi샨야@4syanya·18 Şub조희대 대법관후보 "中공문위조 사실이면 국기 흔드는 일" "재판부, 조작이면 증거로 인정 못할 것" viewsnnews.com/article/view.j…Çevir 한국어01020
donki min retweetledi해바라기@__hope_·18 Şub이효리,손배가압류 노동자 돕는 모금운동 동참.손편지도 보냈다고,"지난 몇 년간 해고 노동자들의 힘겨운 싸움을 지켜보며 마음속으로 잘 해결되길 바랄 뿐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해 마음이 무거웠다" bit.ly/MtUQdg 아름답다.이효리.Çevir 한국어13350
donki min retweetledi전우용@histopian·13 Şub김기설 유서대필 사건으로 옥고를 치른 강기훈씨에게도 무죄가 선고됐군요. 요즘 보기 드문 사필귀정이지만, 유서 필체가 강기훈의 것이라고 감정했던 국과수 직원을 잊어서는 안 될 겁니다. 고문 경찰 말고도 권력의 수족이 되어 나쁜 짓하는 자들은 많습니다.Çevir 한국어7129120
donki min retweetledi지미지미짐 - 사라진 초밥 10인분@skycrom·9 Şub"변호인"을 보고왔습니다. 미국생활 8년에 상영관이 만석된것도 처음봤고 앤딩크래딧이 올라갈때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박수치는것도 처음 봤습니다. 끝나고 화장실에 나란히 서서 소변보는 거의 모든 남자들이 눈이 벌개가지고 훌쩍이는것도 처음봤네요. ㅎㅎÇevir 한국어8162180
donki min retweetledi이기명@kmlee36·4 Şub조 중 동. 종 편. 공중파< 너희들이 역사의 교수대에 오를 것은 스스로 잘 알 것이다.> is.gd/cMJ2WZÇevir 한국어11530
donki min retweetledi서영석@du0280·4 Şub박근혜 시녀검찰의 쌩얼 "증거는 널려 있으나 수사팀을 해체한다. vs 증거는 없지만 20년 징역살아라" (경향 김용민화백 만평)Çevir 한국어46290
donki min retweetledi김종희@jonghee1·4 Şub대법 "총신대 보복 인사 무효", 이사회 '나 몰라라' newsnjoy.or.kr/news/articleVi… 김지찬·이한수 교수 발령·징계, 김영우 이사장의 '복수'로 최종 판결…신대원 복귀 청원도 외면Çevir 한국어0100
donki min retweetledi김광진@bluepaper815·2 Şub[신문고] 불교사찰 42곳 부처아닌 박정희 神으로 모셔 m.shinmoongo.net/a.html?uid=513… 반신반인Çevir 한국어127190
donki min retweetledi事必歸正@cc5099cc·25 Oca변절(?)하지 않은 의리는 있네 ㅎㅎ@pass324: 조선일보 애독자라서!RT @JSKjohan: 정진석 '4대강사기'도 옹호 했었군요! @alsemffp7: <2010년에 한국주교회의가 “4대강사업이 이 나라 전역의 자연환경..Çevir 한국어0420
donki min retweetledi손혁재@nurison·25 Oca1월25일=1874년 오늘 영국작가 서머셋 모옴 태어남 “나는 자신이 몇몇 사람으로 되어 있다는 것, 그리고 나 자신속에서 지금 이 순간 우세한 사람이 언젠가 반드시 다른 사람에게 진다는 것을 느낀다” 1991년 오늘 이라크 페르시아만에 원유방출Çevir 한국어0100
donki min retweetledi김종희@jonghee1·22 Oca교황 “부의 불평등으로 고통받는 가난한 사람들 구해내야” vop.co.kr/A00000720421.h… 다보스 포럼 참가자들에게 서한 보내Çevir 한국어1410
donki min@incar21·10 Oca민족적관점자체를 상실한 교과서에 대한 비판없이 싸잡아 진영논쟁으로 몰다니...최소한 옳고 그름에 대한 ... dw.am/L1gHt3Çevir 한국어0000
donki min retweetledi언론소비자주권행동@eonsoju·4 Oca검찰, ‘채동욱 뒷조사’ 국정원 개입 정황 포착 hani.co.kr/arti/society/s… 이제서야 알아낸 거야? 국민들은 다 짐작하고 알고 있을법한 사실을 검찰만 모르고있었네. 검찰은 그동안 뭐했는지 궁금. 적당한 입맞추기 시간 벌어주기? #언소주Çevir 한국어01600
donki min retweetledi이슈와 화제@issuetopic·4 Oca좋아요~♡♡ RT @IssueTopics 천주교 수원사제단 6일 집전 “더이상 국민 괴롭히지말라. 국정원을 비롯한 국가기관 불법대선개입 책임을 지고 박근혜 대통령이 사퇴해야 한다는 정의구현 수원교구...(긴글) addons.kr/tggoÇevir 한국어1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