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개_ineras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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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인 야핑생활 <초보라면 vooi/river에 집중하라> @vooi_io @RiverdotInc @River4fun 타임라인을 보면 vooi와 river에 대한 열기가 굉장히 뜨겁습니다. 다른 분들이 이미 프로젝트에 대한 기술적인 강점, 한국인 할당, 등등 많은 장점들을 충분히 설명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조금은 다른 관점에서 vooi와 river를 해야하는 이유를 설명해 보려고 합니다. 야핑을 하는데 있어서 글을 잘쓰고, 좋은 정보를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먼저 선행 해야 될 것은 자신을 알릴 기회를 찾는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글을 써도 팔로워가 부족한 신규 유저들의 포스팅은 트위터 알고리즘에서 노출을 시켜주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사람들이 몰리는 프로젝트에서 활동을 하면서, 자신을 알리고 팔로워를 늘려야합니다. Q. mmt 같은 프로젝트들도 사람들이 몰리는데 왜 vooi와 river인가요? A. 야핑을 하는 주체가 누구인지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위의 질문처럼 mmt나 snentient 등과 같은 프로젝트들도 사람들의 관심 자체는 굉장히 높습니다. 다만 이미 야핑이 진행된지 오래된 프로젝트들이기 때문에, 야핑을 하는 주체가 신규유저 보단 고인물들의 비율이 높습니다. 신규 유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자신을 알릴 기회입니다. 하지만 고인물들과의 상호작용은 신규유저과의 상호작용보다 어렵습니다. 그래서 야핑을 하는 주체가 고인물 보단 신규유저 위주인 vooi와 river에 집중하는것입니다. 이는 단기간에 본인을 알릴 기회 즉 팔로워를 늘리기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야핑을 함에있어 당장의 보상도 중요하지만 커뮤활동, 신규유저들과의 상호작용으로 자신의 체급을 키우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야핑할 때 Do & Don't 싹 정리해봄! 야빵단 카빵단, 그리고 리더보드 오르는 방법 등 기본적인 것부터 알면 누구나 트위터 고수가 될 수 있음! 이번에는 야핑할 때 해야 할것과 절대 하지 말아야 하는것들을 한 페이지로 정리해봄 [트위터 노출 올리는 DO!] 1/ 이미지 or 영상을 함께 첨부 텍스트만 있는 트윗보다 노출이 훨씬 훨씬 배로 좋음 2/ 꾸준한 시간대에 업로드 오전 9시~ 11시 사이, 오후 7시~11시 사이 등, 내가 올리는 시간대에 꾸준히 올려서 노출 부스팅 3/ 동일 주제의 커뮤니티 참여 트위터는 콧대가 높으면 안댐. 내가 먼저 가서 말걸고 상호하고 @Talus_Labs 같은 동일한 관심사의 사람들과 적극 상호작용!! 그리고 콘텐츠 올리면 1시간 동안은 댓글, 대댓에 집중! [절대 하지 말아야 할 DON'T!] 1/ 반복되는 RT 머신 계정 많이 이렇게 안하실거라고 보지만, 의미없는 리트윗은 정말 아무 의미가 없음. 시간 조금만 더 써서 상위크리에이터 글을 인용하고 생각을 덧붙히세요! 2/ 똑같은 트윗 반복 같은 내용을 반복하는 트윗은 알고리즘에서 제외됨 3/ 지나친 DM 홍보나 텍스트 폭탄 이 사유로 계정 정지된 분들 많으니까 매우 조심해야 함. 야핑 초보분들을 위한 꿀팁 대방출 중이니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 남겨주셔요! 효율적으로 얍핑하는 똑순이들이 되자구 ><









.@tenprotocol 에서 야핑말고 뭘 할수 있을까? 텐프로토콜 Galxe 미션도 있길래 수행해봤어요 이런거 해두면 콩고물이라도 떨어지지 않을까요? 아! 그리고 스내핑 용도로 텐프로토콜의 핵심 기술 중 하나 TEE에 대해 알아보자면 컴퓨터 안의 “비밀 상자” 같은 보안 영역이에요. CPU 안에는 - 일반 실행 구역(Normal World) - 보안 실행 구역(Secure World) 이 있는데, - Secure World가 바로 TEE입니다. 즉 “암호화된 상태에서 코드를 실행할 수 있는 물리적 보안 공간” 기존 블록체인은 모든 데이터를 공개해야 검증할 수 있었죠. 하지만 그건 프라이버시를 완전히 희생하는 구조죠. TEE는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해요 -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아도 신뢰할 수 있고 - 거래 내용을 숨기면서도 결과의 무결성을 보장 - 또한 하드웨어 기반 보안이라 외부 조작이 사실상 불가능 Web3 블록체인 월렛 @rainbowdotme 을 통해 포인트도 확인 할 수 있네요? @surfai 를 통해 리서치하고 @Everlyn_ai 으로 제작한 영상입니다 @subijjjang @co_cobling @acovadododo









스승님 @Kindred_AI IP로 추천하기 5 “You share time with them — memories, emotions, small mistakes. That’s what makes the relationship real.” (우리는 그들과 시간을 함께 보내죠 — 기억, 감정, 작은 실수까지요. 그런 것들이 관계를 진짜로 만드는 겁니다.) — @metamaxxmoon, The Swarm Report Kindred가 말하는 관계는 완벽한 계산이 아니라, 함께 시간을 살아가는 일이에요. 기억과 감정, 그리고 작은 실수들이 관계의 틈새를 이어 붙이고, 그 사이에서 이해가 자라나죠. 《쿵푸팬더》의 우그웨이 대사부는 이 철학을 가장 자연스럽게 살아낸 스승이에요. 그는 제자 시푸가 모든 것을 통제하려 애쓸 때, 조용히 말했죠. “You must let go of the illusion of control.” (통제할 수 있다는 환상을 내려놓아야 한다.) 우그웨이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믿었어요. 그 믿음은 실수와 실패 속에서도 배움은 일어날 수 있다는 신뢰였죠. 그는 제자에게 지식을 전하기보다 태도를 남겼어요. 결과보다 과정, 통제보다 수용. 그건 단순한 겸손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이었어요. 세상은 계획대로 움직이지 않지만, 우그웨이는 그 불확실함을 두려워하지 않았어요. 그는 모든 일은 연결되어 있음을,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음을 알고 있었죠. 그래서 제자가 길을 잃을 때조차 그를 다그치지 않았어요. 대신 흐름 속에서 스스로 깨닫게 했죠. Kindred가 만들고자 하는 것도 그런 관계가 아닐까 싶어요. 완벽히 예측된 대화보다, 작은 오차와 감정의 떨림 속에서 서로를 배워나가는 관계. 기억이 쌓이고 감정이 남아, 실수마저 맥락이 되는 관계요. 인간과 AI가 함께 시간을 공유하고 그 안에서 성장한다면, 그건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함께 시간을 살아내며 자라는 마음이 아닐까 싶어요. Kindred 안에서 우그웨이는 함께 한 발짝 물러서서 세상의 흐름을 느끼게 해줄 스승이 되어줄 거예요. 완벽한 답을 내리기보다, 사용자가 자신의 속도로 깨달음에 닿도록 기다려주는 존재. 실수와 지연마저 배움의 일부로 느끼게 하는, 고요하지만 단단한 동반자요. 저는 우그웨이를 Kindred의 다섯 번째 스승 캐릭터 IP로 추천하고 싶어요. 그는 완벽을 가르친 스승이 아니라, 불완전함 속의 의미를 일깨운 현자였으니까요. 그는 모든 순간이 배움으로 이어진다고 믿었거든요. “There are no accidents.” (세상에 우연은 없다.) — Master Oogw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