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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mpestif_

Katılım Ocak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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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선, Ji sun YUN
윤지선, Ji sun YUN@sublimusun2·
1.일단 유비의 구조부터 근본적 오류가 있는 것 아닌지요? If 일본제국(가해집단): 위안부 여성(피해집단)=> 우리나라 국민(피해인식집단):일본여성(남근제국주의의 구성원이나 비가해집단) =페미니스트 여성(생존자이자 피해인식집단):디지털성착취 가해자(가해집단)
활란@extrabitterst

"가령 일제 때 일본이 군 위안부를 강제로 동원했다고 해서 우리도 일본 여성들에게 똑같이 하자는 건 말이 안 되는 얘기잖아요. 마찬가지로 남성들에게 한남충이라든지 (비하) 발언을 하는 건 잘못된 거죠" 네네~ 원문보기: #cb#csidx720f49e3a1a3fa5a469f03b898cee4b" target="_blank" rel="nofollow noopener">m.hani.co.kr/arti/society/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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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intempestif_·
무엇보다 건강하고 평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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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intempestif_·
을 설정한 것은 이미 이 기준의 편향성을 드러내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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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intempestif_·
공적 발화 기회 적은 직업군 가진 40대,50대도 충분히 저 상황에서 미숙할 수 있기 때문 4)능숙한 공적 발화능력을 가르는 기준점도 명확한 발음,낮은 목소리톤,억제된 감정,논리적 언변 등으로 주로 내국인,남성,엘리트 계층에게 유리하게 개편되어있는 것이기에 이에 부합하지 않는 이로 20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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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intempestif_·
SNL의 20대 여성의 공적 발화능력의 미숙함에 대한 희화화가 문제적인 이유는 1)아무리 기자라는 전문적 직업군 가져도 20대 여성은 공적 발화능력이 처참하기 짝이 없다는 상황 설정 2)울면서 뛰쳐나가는 행동은 여성성에 대한 고정관념으로 20대 청년 전반에 대한 희화화가 아닌 성별화된 조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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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페로 슈프라
슈페로 슈프라@hojipo1133·
말한마디 제대로 못하다 울고 뛰쳐나가는 허구의 젊은 여성기자캐릭터 많이들 재밌으셨으면 현실에서의 젊은 여성기자들 활약도 한 번 보고 가세요. 가볍게 웃고 넘기는 것까진 좋은데 현실에서 얼마나 많은 여자들이 편견과 싸우며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는지도 곧바로 떠올리며 브레이크 잡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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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여성신문@wnewskr·
근대 최초의 여성 작가, 김명순은 첫 #미투 고발자였다. 데이트강간 피해자였던 그는 남성 동료 문인들에게 2차 피해를 입어야 했다. 김명순이 온갖 고난을 당하고 정신병원에 강제 수용돼 사망할 동안, 가해자로 지목된 이응준은 승승장구하며 육군참모총장을 지낸다. womennews.co.kr/news/13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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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intempestif_·
한국사회에서 "너 페미냐?"란 질문은 사상검증을 통해 낙인 찍어서 열외시키겠다는 선전포고문이자 이미 정해진 답만 듣겠다는 것이다. 여성이 여성인권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이에 동의한다는 것만으로도 고용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명백한 성차별이다. naver.me/F2vJtj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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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스펙티브
허스펙티브@our_herspective·
16년 동안 총리직을 지키며 메르켈은 페미니즘과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표현을 아껴왔습니다. 그런데 정계 은퇴 직전 '페미니스트 선언'을 했습니다. "나는 페미니스트다"라고. hankookilbo.com/News/Read/A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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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intempestif_·
2.성차별적 관행을 놀이문화나 전통으로 여기고 이에 침묵하게 만들고 이에 문제제기하며 변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이들에 대해 낙인을 가하는 것은 개인에 대한 공격을 넘어 사회적 문제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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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intempestif_·
1.학교 현장에서 주로 20대 여성교사를 대상으로 페미니스트냐는 사상검증과 공격 등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학교라는 공간에서도 페미니즘을 낙인으로 만드는 일은 성평등 문화를 교육을 통해 정착시켜나가지 못하게 만듭니다. news.kbs.co.kr/mobile/news/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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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intempestif_·
4."따라서 우리는 이 사실을 국가 전략의 제목으로 명시함으로써 이 문제의 ‘사회 구조적 측면’을 강조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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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intempestif_·
"또한 이것이 사회 전반에서 일어나는 폭력 문제와는 확실히 구분된다는 점을 말하기 위해서다. 그냥 ‘젠더 기반 폭력’이라고만 하면 너무 모호하다. 스웨덴에서 또 세계적으로 일어나는 젠더 기반 폭력의 대부분이 남성이 가해자이고 여성이 피해자인 것이 통계적 팩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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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intempestif_·
1.남성의 여성대상폭력이라는 용어를 명시함으로써 구조적 폭력의 심각성을 적극적으로 가시화하고 실질적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하고 있는 스웨덴 정부의 입장입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특별인터뷰①] 한국과 달리 '남성의 여성 대상 폭력' 명시하는 스웨덴 정부 news.v.daum.net/v/20210908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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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논객양성소
여성논객양성소@speakupladies21·
함께해 주실꺼죠?! 이번주엔 저의 최근 스웨덴 취재 이야기 및 기사 댓글 읽기 해봅니다. 국내최초 여성전용 토론클럽 여성논객양성소에서 만나요♀️🎙 mm.xyz/event/a9606f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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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intempestif_·
4.토론이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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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intempestif_·
3.진영논리를 넘어서 서로 느슨하게라도 함께 연대해야할 위급한 시기가 바로 지금이다. 그리고 안티 페미들이 소환하는 "급진 페미", "극단 페미"는 특정한 실체를 가진 이름이 아니라 남자의 기분을 조금이라도 거스르는 여성들에 대한 처단장치에 불과하다는 것을 직시하는 것에서부터 연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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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intempestif_·
1.래디컬 없는 래디컬 페미니즘 토론회(?)는 래디컬에 온갖 혐오주의와 남성중심사회에서 존재하지도 않는 남성혐오까지 덧붙여서 선고하는 판결행위로 점철한 후 이를 토론회라 명명한다. 대체 토론이 뭐라고 생각하는가?토론은 적어도 두 가지 이상의 다른 생각과 관점이 서로 논변을 겨루는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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