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가 내리기도 하네?" 이번에는 돼지고기입니다.>
4월에도 중동 전쟁에 따른 소비자 부담 경감을 위한 가격 인하 소식이 찾아왔습니다. 농식품부와 업계가 함께 지속적으로 소통한 결과, 지난달 식용유·라면과 과자·빵·아이스크림에 이어 3번째로 돼지고기 뒷다리살, 삼겹살, 목살의 공급 가격이 인하됩니다.
뒷다리살은 총 750톤, 3개 업체가 가격을 4~5% 인하하며, 삼겹살과 목살은 총 288톤, 5개 업체가 5.9~28.6% 인하합니다. 봄철 나들이, 학교 급식 등으로 돼지고기 수요가 증가하는 요즘, 고통 분담 차원에서 자발적인 가격 인하에 나서주신 육가공업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부는 엄중한 상황 속에서 국민들의 체감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농식품부는 특히 국민 생활과 직결되는 먹거리를 담당하는 부처인만큼 앞으로도 시장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며 수급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또한 부당한 가격 인상으로 인한 국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유통질서 확립을 통한 근본적 체질 개선 방안도 만들어가겠습니다.
#물가안정 #가격인하 #돼지고기 #3번째
급락하는 환율을 보며..
아.. 오늘 아침에 정부에서 세제대책을 내놓았습니다. 이걸 보고 다행이라고 해야할까요.. 서학개미에게 직접 세금을 거두는 정책이 아닌, 팔고 국내주식을 사면 세금을 면제해주겠다라고 우회적인 조치를 취했습니다.
이 정책을 보고 한 가지 들었던 생각은.. 왜 근본을 해결하려고 하는 것이 아닌.. 자꾸 임시방편 조치를 취하려고 하는 것인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로벌 달러의 약세가 진행되고 있는 와중 원화는 더 약세로 진행되는 지금의 상황입니다.
이는 그 무엇도 아닌.. 한국의 “성장”이 낮기 때문이죠.. 물론 환율이 높다면.. 대기업에는 좋겠죠.. 수출 기업이기 때문인데요.. 그 반대인 수입을 담당하는 중.소기업들은 더 힘들어지는 상황입니다. 이게 바로 K자형 성장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죠..
고환율.. 단순 우리나라가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이기 때문에 괜찮은 것이 아니라.. K자형 양극화를 더 극심하게 만드는 트리거이자 원인이 될 수 있기 떄문에 이 부분은 해결을 해야한다고 봅니다. 물론 약세로 가는 부분을 제어하기 위한 일시적인 조치로서는 굉장히 반가운 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지금까지 정책 당국자들의 입장을 보면.. 본질적인 부분이 아닌, 외부적 요인이 “주 원인”이라고 생각을 한다는 점에서 참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누구나 다 알고 있죠.. IMF 때도 우리 국민들이 여행을 많이 가고, 돈을 많이 써서 그렇다라고 했었습니다.
네.. 빠르게 우리나라의 성장을 올릴 수 있도록 FDI 유치 및 기업투자 환경을 마련하는 정책들을 내어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를 바라는 마음이구요..지금까지 원화가 왜 약한가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많이 했었습니다.. 다들 궁금하신 부분은 앞으로 원화는 어떻게 될까에 대해서 궁금해 하실 것 같아 간략하게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앞으로 원화.. 과연 내려갈 수 있을까.. 환율.. 이는 시장과 같습니다. “반영”이라는 부분을 어느정도 생각을 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악재들이 다 반영이 되어있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구요.. 더 나아가.. 미국의 성장 둔화로 인한 달러의 약세 기조 흐름도 생각을 해보실 필요가 있다라고 봅니다.
그런데.. 어제 GDP가 4.3%가 나오며 서프라이즈가 나왔죠.. GDP 성장은 개인소비가 이끌었습니다.. 와.. 미국 성장 상당히 좋은건가요? 사실상 그 이면을 보시면.. 소비 항목 중 의료비라는 필수품 항목이 늘었지만 레크리에이션과 차량 항목은 증가하는 모습을 보여주죠..
이 부분은 K자형 성장을 엄연히 보여주는 부분이구요..더 나아가 7월 소비가 상향 조정되면서 이번 3Q 소비가 증가했습니다. (0.4 >.0.5) 즉, 이번 소비는 미국의 소비가 견조한 부분이 아닌, 여전히 K자형 양극화가 깊다라는 것을 알 수 있구요..
실질 민간 최종판매 (Real final sales private..)이 항목은 실질적인 내수를 알 수 있는데요..2Q 대비 매우 소폭 성장하는 모습이구요.. 소득. 측면을 알 수 있는 GDI는 2.4%로 나오면서 2Q 대비 둔화되는 모습입니다..
이는 이번에 나온 GDP는 서프라이즈를 온전히 받아들이기 힘든 지표이며 여전히 노동시장은 둔화의 국면에 있기 때문에.. 향후 달러 또한 강세가 아닌 약세의 룸이 더 많다는 부분입니다..
두 번째로는 엔화를 봐야겠죠..엔화는 구두개입이 나오고 나서 어느정도 진정되는 모습이지만.. 일본 입장에서는 초약세는 보고있지 않겠다라고 으름장을 내놓았습니다.. 여기서 미국이 가만히 안놔둘걸?이라고 생각을 하실 수 있지만..
베센트도 엔화의 약세를 싫어한다고 했었구요.. 더 나아가 지난 옐런 장관 또한.. 엔이 초약세로 가자 일본의 개입을 용인해줬다고 어제 이야기를 해드렸습니다.. 이러한 부분들로 봤을 때 엔화의 흐름은 약세 보다는 강세의 룸이 더 커진 시점입니다..
세 번째로는 내년 한국 국채의 WGBI 편입을 할 기대가 있죠.. 이게 된다라고 한다면.. 외국인들의 한국 국채 수요, 즉 원화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른 수요와 공급에 의한 원화가 보다 강세로 갈 여력이 있겠죠..
네.. 대외적 요인인 달러는 약세.. 엔화는 강세로 갈 룸이 커졌구요.. 내년 WGBI 편입으로 원화에 대한 수요 증가 기대로 원화 또한 초약세로는 갈 요인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은 맞습니다. 즉, 1,500원을 넘어서서 1,600원까지는 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보기는 힘들지 않을까 의견을 드려봅니다.
단, 환율의 기본적인 것은 성장이죠.. 지금 악재가 다 반영이 되었고.. 추후 대외적인 여건으로는 원화가 보다 강세로 갈 룸이 있다라고 할 지라도.. 내년 한국의 성장이 크게 좋아지지 않는다면.. 오히려 더 실망감으로 올라갈 수도 있겠죠..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부분은.. 현재 정책 당국에서 자꾸 “부가적 요소”에 집중을 할 것이 아니라.. “본질적 요소”에 집중을 해서 해결을 하는 정책을 빨리 마련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입장입니다.. 이게 없는한.. 지금 당장 수급과 규제 완화로 일시적으로는 막을 수 있겠지만..
본질적 요소가 해결되지는 않고서는.. 들어왔던 수급.. 더 나아가 규제를 완화해줬던 부분이 오히려 독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할 것입니다. 규제 완화.. 이 부분은 당장은 좋지만.. 상당히 독이 될 수도 있는 양날의 검입니다..
한시라도 본질적 요소에 집중을 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들 크리스마스 잘 보내시구요.. 오늘 늦은 밤 에세이.. 여기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결론 : 원화가 강세로 갈 여건들이 마련되고 있지만.. 본질에 집중하지 않는다면.. 독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국정과제 재원 확보와 주식시장 활성화 모두 중요합니다.>
지난 금요일(8.1.) 우리 주가지수가 큰 폭으로 떨어져 주식투자자들께서 속도 상하고 화도 많이 나셨을 줄 압니다.
이재명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코스피 5000시대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상법 개정 등 이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국정과제에 포함시켜 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재명정부의 국정목표는 비단 코스피 5000만이 아닙니다. AI 3대 강국, 5극3특 균형성장, R&D 기술선도국가, 민생회복, 기본사회, 문화강국 등 많은 국정목표와 과제를 갖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정과제가 달성돼야 코스피 5000시대도 더 가까워 질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정부는 국정 전반에 걸친 과제들을 동시다발적으로 균형있게 추진해야 할 뿐만 아니라, 이를 위해 수백조 재원도 마련해야 합니다. 하지만 윤석열 정권3년 세수펑크만 86조원이 넘었고, 그 영향으로 올해 역시 세수결손이 예상되어 세입경정까지 했습니다.
무엇보다 윤석열정권이 3년동안 부자감세로 훼손해 버린 세입기반을 복구하는 일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법인세 1% 복구나 증권거래세 0.05% 복원, 주식양도소득세 과세요건 10억원 환원 등은 모두 윤석열정권이 훼손한 세입기반을 원상회복하는 조치입니다.
지금 많은 투자자나 전문가들이 주식양도세 과세요건을 되돌리면 우리 주식시장이 무너질 것처럼 말씀들 하지만, 과거 선례는 그렇지 않습니다. 박근혜정부 시절 종목당 100억원에서 50억원으로, 다시 25억원으로 낮추고 문재인정부 시절에는 25억원에서 15억원으로, 다시 10억원으로 낮추었으나 당시 주가의 변동은 거의 없었습니다. 윤석열정권이 주식시장을 활성화한다면서 이 요건을 10억원에서 50억원으로 크게 되돌렸지만, 거꾸로 주가는 떨여져왔습니다.
이번 세제개편안은 코스피5000을 비롯한 이재명정부 국정과제의 재원을 마련하고, 무엇보다 윤석열정권이 훼손한 세입기반을 원상회복하는 것입니다. 당과 정부는 세제개편안 준비 과정에서 긴밀하게 협의해 왔으며, 국회 심의과정에서도 그렇게 할 것입니다.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월 2일 전당대회를 기점으로 정책위원회 의장으로서의 소임을 마칩니다. 야당 정책위의장으로 시작해서 윤석열 정권의 폭정을 저지하고 민생을 뒷받침하기 위한 정책과 입법에 매진했습니다. 우리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에는 국가 정상화와 민생회복을 위한 입법적 지원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정당은 당의 강령과 기본정책을 중심으로 모인 정치적 결사체입니다. 그러나 구체적인 사안에 있어서는 당 내에 다양한 입장과 견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다양한 의견을 어떻게 하나로 모아내느냐 하는 것입니다.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 토론하고 합의하는 과정이 그래서 중요합니다. 저 역시 정책위의장으로서 의견을 내고 치열하게 토론했습니다. 그리고 당이 결정하면 당인으로서 존중하고 따랐습니다.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날듯이, 정책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진보와 보수의 합리적 핵심을 균형 있게 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어떠한 소임이 주어지든 그 중심을 잡기 위해 노력해 가겠습니다.
이틀 남은 임기지만, 7월 임시국회가 잘 마무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함께 일해 오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어느 자리에서든 한결같은 마음으로 국민을 위해, 그리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5.7.31, 제45차 정책조정회의 ④)
The TD Sequential indicator has been highly accurate in predicting $XRP price direction since 2022. It now flashes a sell signal on the 2-weeks chart, suggesting an impending correction.
하하하~ 누가 그러네요.
저 왕따 당 할 것 같다고요.
뭐가 어때요? 왕따가? ㅎㅎㅎㅎㅎ
왕따가 무서워요? ㅎㅎㅎㅎㅎㅎ
전 좋은데 ㅎㅎㅎㅎ
미친 존재가 정말 무엇인지 보여드릴께요.
아마 제 매력에 다들 빠져들 겁니다ㅎㅎㅎㅎ
왕따가 같이 편한거 없어요ㅎㅎ
사람들과 치고 박고 싸우지 않아도 되고.
그저 내가 하고 싶은거 하면 되니까요.
저 걱정마세요.
전 다 가진 사람 입니다.
자신감 듬뿍!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