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は韓国で広く使われている、北海道の炭鉱に強制連行され、酷い目に遭わされている朝鮮人(とされている)写真。 ➡️ 実はこれ、1926年9月に北海道の旭川新聞が報じた、労働者の道路建設現場での虐待致死事件を報じた時の写真でした。 ( ˘•ω• ) つまり徴用も朝鮮人も関係ない日本人の写真でした。
c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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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eeu2222
불의를 보고 분노하지 않는 자에겐 자유민주주의는 사치다🇰🇷



⬅️は韓国で広く使われている、北海道の炭鉱に強制連行され、酷い目に遭わされている朝鮮人(とされている)写真。 ➡️ 実はこれ、1926年9月に北海道の旭川新聞が報じた、労働者の道路建設現場での虐待致死事件を報じた時の写真でした。 ( ˘•ω• ) つまり徴用も朝鮮人も関係ない日本人の写真でした。








국힘은 이제 보수정당이 아니라 민주당 2중대 확정입니다. 당직자도 아니고, 좌파도 아닌데 지금까지 국민의힘에 아직 남아 있다면… 진짜 자신의 지능을 진지하게 의심해봐야 할 때예요 ㅋㅋㅋ🤣🤣


Brave Korean patriots will rescue President Yoon. 🇰🇷









🚨더 많은 사람이 알아야 합니다!! 이지스자산운용의 매각 주관사, 친중기업 "모건스탠리"의 만행‼️ 👉사건 개요 ▪︎본입찰 (2025.11.11경): 흥국생명이 1조500억원 최고가 제시 → 힐하우스·한화생명은 9,000억원대 중반. ▪︎주관사 약속: 본입찰 전 “프로그레시브 딜(추가 가격 경쟁)은 하지 않겠다”고 흥국생명 측에 명확히 전달. ▪︎우협 선정 (2025.12.8): 주관사가 돌연 추가 경쟁을 유도 → 힐하우스가 1조 1,000억원으로 역전하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흥국생명 고소 내용 ▪︎흥국생명은 2025년 12월 11일 서울경찰청에 이지스 최대주주 손화자·주주대표 김모씨, 모건스탠리 한국 IB부문 대표 김세원 등 5명을 자본시장법 위반(공정 입찰 방해·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고소. ▪︎모건스탠리가 흥국생명의 입찰 가격을 힐하우스에 유출하고 “더 높게 쓰면 우협으로 해주겠다”는 취지로 제안. ▪︎당초 약속한 ‘프로그레시브 딜 금지’를 어김. 결과적으로 주관사 수수료 극대화를 위해 의도적으로 힐하우스를 밀어줬다는 의혹. 👉주요 쟁점 ▪︎주관사(모건스탠리·골드만)가 최고 입찰가보다 더 높은 가격을 끌어올려 수수료를 극대화하려 했다는 실무적 의혹. ▪︎모건스탠리의 강한 중국 네트워크 + 힐하우스(중국계 PE)와의 오랜 비즈니스 관계가 작용했다는 의혹. “중국 자본에게 유리하게 딜을 밀어준 것 아니냐??” ▪︎실제로 모건스탠리는 중국 사업 비중이 크고, 힐하우스 같은 중국계 글로벌 PE와 과거 거래 경험이 있을 가능성이 높아 “유착” 논란이 증폭된 상황. ▪︎현재, 흥국생명은 가처분 신청 등 법적 대응도 검토 중.




여러분 이게 진짜 큰일난겁니다. 이지스 자산운용이 가지고 있던 우리나라 국가 중요 인프라 지분을 중국이 가져가는 겁니다. 진짜 중요한 사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