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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แต่เกาหลีก็คอยแต่หากินกับอาเซียนอยู่ตลอดเวลาไม่ใช่เหรอ ฮันรยูดังได้เพราะอะไร ถ้าไม่ได้คนอาเซียนผลักดัน ตอนนี้พวกเธอจะมีรายได้เข้าประเทศมหาศาลแบบนี้ ก็เพราะพวกเราไม่ใช่เหรอ
พวกเธอหากินจากวงการบันเทิงด้วยเงินของคนอาเซียนมาโดยตลอดนี่นา... อาจจะต้องบอกว่าสำนึกบุญคุณของอาเซียนซะเถอะ
🤡@gang23n90p
태국인들이 한국인보다 훨씬 예쁘면 태국인을 소비하면 된다 그러나 니들마저 맨날 한국인만 찾고 다니는 현실이지 한국정부가 엔터 사업을 밀어줘서 그런 것 같지? 이미 그전에 한류라는 엔터 사업이 떴다 너네 것을 스스로 사랑해야 다른 나라도 찾는거다
ไทย

@neumbu15007 태국은 프랑스에 라오스 자리 떼주고 독립을 유지해서 식민지배를 당한 적이 없음.
동남아 역사는 우리가 함부로 왈가왈부할 게 못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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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w081410238 애초에 중국애들이 이제와서 돈이 되니까 공자를 빨지만, 걔들이 딱히 유교의 가르침을 따르지도 않잖아? 굳이 따지자면 지금 중국은 도교+중국식 변질된 사회주의를 따르는 키메라지.ㅋ
지금 공자 후손이 사는 곳이라든가 같은 걸로 따지면 공자는 대만인이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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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applepie @LeftTokido75500 ㅇㅇ 저거 재료 중에 말꼬리털이 들어가서 조선시대 기준으로도 상당히 비싼 물건이었음.
그래서 경제력이 좋은 양반들은 어지간하면 다 갓을 쓰고 돌아다니지만, 재력이 부족한 서민 중엔 갓을 쓰지 못 하고 짚으로 만든 초립 같은 걸 쓰고 다니는 사람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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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ftTokido75500 혹시 갓이 비싸서 양반들이 많이 썼던 건가요? 그렇다고 갓을 썼다고 해서 그 사람이 반드시 양반이라는 뜻은 아닌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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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nluckydog @HiKikisundal 시추 강아지의 조선시대 다른 별칭이 사자견이였단 얘기를 들은 적이 있음. 명나라 황제가 선물로 보내준 강아지라 나름 귀하신 몸 대접을 받았다고 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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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itGti2 @all_nations2 그리고 요즘에는 기아, 현대 같은 한국산 차들 성능이랑 디자인도 꽤 올라온 상태라, 어쨌든 수입차라 비슷한 등급에서 최소 천만원 이상 비싼 도요타보단 현대, 기아 같은 국산차를 고르는 게 지갑을 생각하면 많이 이득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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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ヨタ派の国とフォルクスワーゲン派の国、綺麗に世界が二分されると話題に
all-nationz.com/archives/10843…
>この2社は自動車業界における最大のライバルであり販売台数で1位と2位になっている
>自動車売上オタクとしてこの地図をまとめてみ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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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itGti2 @all_nations2 특별히 반일이라든가 이런 거 이슈는 아니고, 관세 문제 때문에 수입차끼리 비교하면 도요타랑 폭스바겐 가격대가 크게 차이가 나지 않게 나옴.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독일의 자동차는 세계제일~!' 같은 느낌이 있는 폭스바겐이나 벤츠, BMW 같은 독일차가 한국에서는 도요타보다 더 잘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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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ewcock99133 아마 롯데와 제휴한 크림&크리스피, SPC와 제휴한 던킨이랑 달리, 대기업과 제휴가 애매했던 미스터 도넛이 한국 내 체급 싸움에서 밀린 게 원인이 아니었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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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ewcock99133 몇 년 전에는 있었는데, 던킨 vs 크리스피 크림 vs 미스터 이렇게 글로벌 도넛 삼파전에서 밀렸는지 한국에서 철수했음.ㅇㅇ 지금은 그래서 한국에 미스터 도넛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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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odi2 @HiKikisundal 인종 평균이 아니라 선호되는 배우 얼굴로 생각하면 답이 나오긴 합니다. 중국이 이목구비 뚜렷한 배우에 대한 선호도가 가장 높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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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et_corner26 유부녀 헌터 이미지는 삼국 공통이라, 한국 한정 이미지라면 신삼국지 순욱 사망씬으로 유명한 빈 찬합 이미지가 맞을 걸? 배달 도시락 도둑.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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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nenpamani 전통이라곤 해도 관복 종류는 중국애들 주장처럼 당시에도 중국(명나라) 영향을 많이 받던 복식이라, 상대적으로 한국만의 개성은 덜한 편이긴 함. 물론 문화의 차이로 완전히 똑같게 하진 않았어도 이게 그림에 맞게 데포르메하면 유의미하게 눈에 띄는 차이가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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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o070919 @Woo_yong_gok 뭔 소리야. 그런 식으로 따지면 제일 빨랐던 건 중국인들이 2008년에 서울 한복판에서 뜬금없이 티벳은 중국 거라는 시위를 벌이면서 공공기물을 파손하고 서울 시민을 폭행하던 행위였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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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_yong_gok 明明是你们韩国先贼反荷杖,挑衅攻击中国在先,还责怪上我们了,是你们韩国国内的极端人士把我们有些中国人也逼得极端了好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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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한복, 고구려, 조공 책봉 관련으로 '아무말 대잔치'를 벌이는 무지성 중국 계정들만 보였는데 (얘들은 지금도 보임)
요즘에는 사료와 유물 사진을 올리면서 대놓고 싸우지 않고 가방끈 좀 길어보이듯 외국인들과 교류하려는 중국 계정들이 좀 보인다.
헌데, 그들이 올리는 글을 읽어보면 특정 사료나 연구 성과를 빼놓고 말하는 경우가 허다하고, 사실 몇%에 거짓 몇%를 섞어 이상한 결론을 내놓는다.
그리고 그 결론은 주로 중국 정부에서 어용학자들에게 요구하는 중화민족주의, 여러 역사공정 논리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마치 정치적인 의도를 가지고, 입맛에 맞는 유물과 사료를 나열하여 양으로 압도하려는 모습이 강하다. 중국 내에서 발굴되어온 압도적인 양의 유물들과 사료들을 이렇게 활용하는 것을 볼 때마다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한편으로는 중국의 역사·문화 공정의 타켓이 되어버린 한국, 몽골, 베트남 같은 동아시아 사람의 입장에서 이런 계정들의 활동이 그리 좋게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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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anxian911005 @Woo_yong_gok 저거 뒷부분이 꽤 이어지는데, 진짜 일부분만 퍼다 읽으면서 자기들 편한대로 해석하네.
중국인들은 좋겠다. 글 읽을 때 편하게 뇌 빼고 공산당이 시키는대로만 읽으면 되니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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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tsuzenikki @C4Dbeginner 대략 고려시대 초까지는 원숭이가 존재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음. 그래서 원숭이를 지칭하는 순우리말 '납'이라는 표현도 존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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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では茶碗を持たずに食べることを「犬食い」と言うのだけど、反対に韓国では茶碗を持って食うことを「猿食い」と言うと聞いたけど本当かな 本当だったら面白い
유마U-ma@DarkUma10
한국에선 거지들(beggars)만 밥그릇을들고 먹었어요. 그들은 밥상 없이 식사를 했기 때문이죠. 그래서 한국인들은 밥그릇을 들고 먹으면 품위가 없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각 문화권마다 식사법이 다른 거죠 뭐. 서양인들도 그릇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식사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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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4Dbeginner 아쉽게도 원숭이먹기라는 표현은 없었음.
한국인은 조선시대까지는 밥을 한그릇에 어마어마하게 퍼담아서 먹는 문화가 있었기 때문에 다른 나라 사람들처럼 들고 먹다 그릇을 놓치기라도 하면 밥상 대참사가 나기 딱 좋았음. 아마 놋쇠그릇이 뜨거웠던 거 말고도 그래서 밥그릇을 안 들었을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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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Gswoo115233 @HiKikisundal 지금이야 말 전문적으로 타는 극소수의 사람들만 할 수 있지만, 저 때는 무과 합격자들 기본 소양이라 통신사를 수행해 간 무인들이 말만 있으면 다 할 수 있었을 테니, 똑같은 마상재라도 여러명이서 동시에 하니까 보는 맛이 남달랐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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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okuten @zgmf_x10a_huri @HiKikisundal 대부분의 기병은 만주의 여진족을 상대하기 위해 함경도 지역에 몰려 있었는데, 일본은 남쪽에서 처들어와서 모든 기병이 내려가서 대응하지 못 했음.
신립이 일부 기병을 데리고 남하했는데, 일본의 창병+철포 조합의 상대법을 몰라서 그들이 가장 활약하기 좋은 강가에 진을 치고 싸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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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gmf_x10a_huri @HiKikisundal あの、嫌みで言っているわけではないですが、ここまでの騎兵術を持っていながら、文禄・慶長の役の時、歩兵中心の日本に苦戦したのですか?鉄砲とかの装備が足りなかったので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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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osak22041221 @HiKikisundal 조선 시대까지는 설탕이 귀했기 때문에, 대부분의 단 맛은 엿물이나 조청처럼 곡물의 탄수화물을 추출해낸 시럽이나 꿀에 의존해서 만들었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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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Kikisundal 朝鮮は歴史的に甘味が少なく、砂糖をふんだんに使ったような菓子や料理はほぼ宮廷限定、しかも王ですら滅多に口にできないものだったらしいからね。
今に伝わる韓国料理に砂糖の類をうまく使った料理が少ない理由も砂糖が入手難だったせいもあると思わ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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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신사들이 일본에 갔을 때,
일본 측이 접대 음식으로 카스테라를 자주 내줬고, 통신사들이 그걸 특히 좋아했다는 기록이 있어요
당시 설탕이 귀했기 때문에 카스테라는 상당히 고급 디저트였고, 통신사들이 “이거 진짜 맛있네” 하면서 기대했다는 얘기가 사료에도 남아 있습니다
조선통신사 선비: “마상재 보여드릴게요”
일본 사무라이: “그럼 카스테라 드릴게요…” 🍰
박선달|パクソンダル@HiKikisundal
일본이 조선통신사에게 가장 보고 싶어했던 것 조선통신사가 일본에 갈 때마다 일본 측이 특히 요청했던 공연이 바로 마상재였다고 합니다 말 위에서 물구나무서고, 몸을 뒤집고, 옆으로 매달리는 조선 기병의 기예 네... 확실히 요청할만 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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