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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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연

한재연

@jaeyoun

무소속

대한민국 인천 Katılım Mart 2010
184 Takip Edilen515 Takipçiler
한재연
한재연@jaeyoun·
한 십여 년 실어증에 걸린 것처럼 살았다. 이제는 말을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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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연
한재연@jaeyoun·
갑질 한 놈은 기억 못한다. 당한 사람은 잊지 못한다. 갑질을 한 번만 하는 놈은 없다. 하면 계속 한다. 걸렸을 때 호되게 다스려야 한다. 하던 놈도 그거 보고 멈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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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연
한재연@jaeyoun·
무조건 쉴드 아니면 하나마나한 정책 질의라고 애써 퉁치는 두루뭉술한 동어반복. 불편부당하면서도 날카로운 그런 의원이 눈에 안 띈다. 다 누군가의 졸개 노릇만 보인다. 여나 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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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연
한재연@jaeyoun·
청문회를 보면 질의 스킬이 정말 여야를 막론하고 한심한 수준이다. 대놓고 편들기 아니면 헛발질의 연속. 결정적 증거를 딱 확보해서 한방에 보내버려야지, 맨날 자료 요구만 하면 뭐하나. 의혹 갖고는 안 된다. 여당 의원들은 질문할 거 없으면 그냥 한 타임 쉬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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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지
지만지@zmanzclassic·
《베갯머리 서책》 출간 10주년 기념 #RT이벤트 「우리를 두근거리게 하는 세이쇼나곤의 일상들, 일본의 최초이자 최고 수필집」 🪄 팔로우 + RT 하면 참여 끝 🪄 3명 추첨해 《베갯머리 서책》1부씩 선물 🪄 5/26 월요일, 당첨자에게 개별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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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연
한재연@jaeyoun·
국민의 힘이라는 당명을 쓰는 내란의 힘에게 묻는다. 내란수괴 범죄자 윤석열 월급도 지급 정지됩니까? 윤석열와 그의 아내 김건희의 삼시 세끼 밥은 누가 차려주나요? 그들의 의식주 다 세금으로 해결하는 거 맞죠? 추운 겨울 보일러 팡팡 틀죠? 그것도 정지시켜야죠. 그러려면 탄핵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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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연
한재연@jaeyoun·
눈을 의심했다. 당론으로 탄핵안 투표에 불참한다고? 그럼 이제 국민의 힘이 아니라 내란의 힘이라고 당명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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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연
한재연@jaeyoun·
내란세력 척결하여 민주주의 지켜내자. 내란세력 처단하여 법치주의 보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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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연
한재연@jaeyoun·
이제 트위터가 아니고 엑스(X)라고 하더라. 새 기분으로 나도 여기에 글 좀 써야겠다.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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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연
한재연@jaeyoun·
스테비아 토마토를 처음 먹어본다. 소름이 끼칠 정도로 달다. 단맛이 다른 모든 맛을 앗아갔다. 단맛을 극대화하기 위해 고안된 재배/제조 방식. 이 점이 마음에 걸린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지만 씁쓸한 맛이 없으면 그때 단맛이란 멋대가리 없는 것이다. 별별 맛이 다 나야 맛에도 멋이 깃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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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연@jaeyoun·
이 집 어묵우동 참 잘한다. 어묵을 이렇게나 많이 주다니. 어묵도 싸구려가 아니라 삼진어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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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연@jaeyoun·
고위공직을 맡을 자가 자기 이력에서 부끄러운 것이 있으면 스스로 수치심을 느껴야지, 그게 위법이냐고 당당하게 반문하면 어떡하냐. 경력관리 하나도 안 하고 있다가 덜컥 감투 쓸 생각에 얼굴에 철판부터 깔면 어떡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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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연
한재연@jaeyoun·
예로부터 죄가 있으면 '달게' 받으라고 하였다. '달게' 받는 게 '쓰게' 받는 것보다 훨씬 낫기 때문이다. 안 그러면 '쓰디쓴 맛'을 보게 된다. 그때는 '달게' 받을 걸 하고 후회해도 이미 혓바닥에 밴 쓴맛을 츱츱거리는 거 말고 다른 수는 없다. #단죄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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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연@jaeyoun·
마쓰모토 세이초는 사회파 추리소설의 대표 작가이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그의 작품은 순문학에 해당하는 <어느 고쿠라 일기전>이다. 누가 정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단편소설 3대 작가로 흔히 모파상, 오 헨리, 체호프를 꼽는데, 이 작품 하나만으로도 마쓰모토 세이초는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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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연@jaeyoun·
고쿠라를 배경으로 한 일본 드라마를 한 편 봤는데, 주인공의 친구가 마쓰모토 세이초(松本清張)의 이름 넉 자만 적힌 에코백을 메고 나왔다. 고쿠라는 마쓰모토 세이초의 고향. 그곳에는 그를 기념하는 문학관이 있다. 몇해 전에 가보았는데 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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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연@jaeyoun·
마흔이 넘으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링컨 대통령이 말했다던가. 날마다 세수한 후에 거울을 본다. 아, 책임이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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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연
한재연@jaeyoun·
점점 하루가 짧게 느껴진다. 아침에 일어났는가 싶으면 금세 또 이렇게 잘 시간이다. 그 사이가 너무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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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연@jaeyoun·
<낙원의 밤>을 봤다. 마 이사 역을 맡은 차승원 씨의 연기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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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연
한재연@jaeyoun·
실어증을 극복하고 무엇이든 말을 해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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