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존슨

4.8K posts

존 존슨 banner
존 존슨

존 존슨

@johnjhonsoon

비마이너의 삶

Katılım Haziran 2018
804 Takip Edilen574 Takipçiler
존 존슨 retweetledi
존 존슨 retweetledi
최현숙
최현숙@bebreaking12·
어제오늘 여기저기 많이 공유되는 거 같아서, 나도 따라서 공유함!! ㅎ 누구래?? ㅋㅋ
한국어
0
3
7
596
존 존슨 retweetledi
검열에 반대하는 예술인 연대
[공동성명](~6/4) 공동성명 링크: bit.ly/4uSTZak  집단학살 아트워싱에 반대한다 예술은 폭력을 세탁하는 도구가 될 수 없다 서울 퐁피두센터 한화의 개관에 부쳐
검열에 반대하는 예술인 연대 tweet media검열에 반대하는 예술인 연대 tweet media검열에 반대하는 예술인 연대 tweet media검열에 반대하는 예술인 연대 tweet media
한국어
1
129
77
27.6K
존 존슨 retweetledi
구르님
구르님@rolling_guru·
와 서울대 사회대 리모델링해서 이렇게 아름다운 공부존이 생겼다는 게 구라같고 이 많은 자리 중에 휠체어가 진입할 수 있는 공간이 하나도 없다는 게 더 구라같다~~^^ (저 사회대생)
구르님 tweet media
한국어
23
3.4K
8.3K
1.1M
존 존슨 retweetledi
𝗻𝗶𝗻𝗶
𝗻𝗶𝗻𝗶@nocalmdowngirl·
*FLINTA : 여성(Frauen), 레즈비언(Lesben), 간성(Intersex), 논바이너리(Nicht-binäre), 트랜스젠더(Transgender), 에이젠더(Agender)를 뜻하는 독일어 기반의 약어
한국어
1
81
166
122.7K
존 존슨 retweetledi
W/O F.
W/O F.@withoutframe_·
「같은 계절을 두 번 쓰기」, 연혜원×이심지 w/남선미 「같은 계절을 두 번 쓰기」의 첫 번째 연재는 연혜원의 글과 사진으로 시작한다. 글에서 연혜원은 자신의 애인 이심지와 함께 하나의 계절을 통과한다. 종종 자신이 ‹트루먼 쇼›와 같은 세상에 살고 있다고 믿는 이심지는 말한다. “사실은 이 세계에서 나가고 싶다”고. 연혜원은 이렇게 대답한다. “넌 이미 바깥이야.” “그리고 나도 정신병자인걸.” 사랑과 증상이 뒤섞이는 계절. 꿈처럼 행복한 시간 속에서, 두려움과 분노, 돌봄은 분리할 수 없는 것이 된다. 연혜원은 그 불명예의 시간들을 기록한다. ‘그 세계’에서, 이심지와 ‘함께 살기’를 선택한다. — 5월 14일, 21일, 28일에 걸쳐 연재되는 연혜원×이심지 w/남선미 「같은 계절을 두 번 쓰기」는 조울증의 조증 삽화기를 함께 건넌 커플이 같은 시간을 각자의 자리에서 다시 써 내려가는 글이다. 연혜원과 이심지 두 사람은 함께 겪은 시간에 대해 각자 쓰고, 그 사이사이에 서로의 글을 읽으며 다시 써 내려간다. 그 과정에서 두 사람은 남선미를 최초의 독자로 삼아, 쓰기의 자리에 듣고 말하는 일을 함께 초대한다. — 연혜원 (사진: 연혜원) — 연혜원 Hye-Won Yeon 연혜원은 글을 쓰고 전시와 출판을 기획하는 사회학 연구자이자, 작가이며, 학력·학벌주의에 저항하는 단체 ‘투명가방끈’의 활동가이다. 규범을 위협하는 지식과 시민권의 불안정성, 퀴어를 지역적이고 미시적으로 다루는 작업에 대한 질문을 이어가며 글쓰기와 퍼포먼스, 전시와 출판을 넘나드는 방식으로 작업한다. 저서로는 기획하고 함께 쓴 『퀴어돌로지』와 희곡 『가장자리를 위한 복수 노트』가 있다. 퀴어예술매거진 『them』의 발행인이며, ‘한국 퀴어연극 아카이브’의 구성원이다. 연구와 활동, 예술의 경계를 가로지르며, 텍스트와 실천이 서로를 밀어 움직이는 작업을 하고 있다. 심지 Simji 서른 초반에 귀인을 만난다 하기에 오랜 시간 ‘소울메이트’를 찾아 망망대해를 헤매다가 지금의 짝꿍을 만났다. 온갖 학술대회와 집회, 후원 주점을 제집 드나들 듯 쏘다닌 보람을 그제야 느낀다. 남선미 Seonmi Nam 남선미는 1인 출판사 화이트 리버(White River Press)를 운영하는 디자이너이자 독립출판 제작자이다. 글과 디자인, 출판을 가로지르며 진(zine)과 소책자, 웹 기반 출판 등 다양한 형식으로 텍스트와 이미지를 엮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화이트 리버는 1인분의 몫을 지양하며, 느리지만 즉흥적으로, 즉흥적이지만 느리게 책을 만들고 글을 쓴다.
W/O F. tweet mediaW/O F. tweet mediaW/O F. tweet mediaW/O F. tweet media
한국어
0
21
33
4.6K
존 존슨 retweetledi
투미
투미@tumitumicoback·
요즘 뭔 말만 하면 싫다고 대답하는 초딩 어린이를 보면서 계속 이 생각을 합니다
투미 tweet media투미 tweet media투미 tweet media투미 tweet media
한국어
1
3.9K
4.6K
375.2K
존 존슨 retweetledi
𝗻𝗶𝗻𝗶
𝗻𝗶𝗻𝗶@nocalmdowngirl·
레즈비언 및 (유사)여성 퀴어들아. 이태원 코끼리에서 여성만 입장 가능한 파티를 한다고 한다. 감도 높을 것 같으니 다들 5월 24일에 여기서 모이도록 하자.
𝗻𝗶𝗻𝗶 tweet media𝗻𝗶𝗻𝗶 tweet media
한국어
2
998
3.4K
2M
존 존슨 retweetledi
타블렛펜챙겨
타블렛펜챙겨@_NN4U·
퀴어들아 아트선재 가서 전시보고와 단돈만원에 작가 캐많아 가성비미쳣엄
타블렛펜챙겨 tweet media타블렛펜챙겨 tweet media타블렛펜챙겨 tweet media타블렛펜챙겨 tweet media
한국어
1
1
4
224
존 존슨 retweetledi
타블렛펜챙겨
타블렛펜챙겨@_NN4U·
<개 골때리는거> 나: 우와 미쳣다 옆에서 사진찍어달라해야지 직품캡션:
타블렛펜챙겨 tweet media타블렛펜챙겨 tweet media
한국어
1
3
3
214
존 존슨 retweetledi
siso
siso@mors_solaa_·
나 혼자가 아니고 다 연결되어있구나 느끼고 온 아트선재센터 퀴어 전시 그리고 레즈비언들은 아트선재센터 3층 구석방을 꼭 가 보세요
siso tweet mediasiso tweet mediasiso tweet mediasiso tweet media
한국어
1
534
1.9K
155.8K
존 존슨 retweetledi
존 존슨 retweetledi
친구사이
친구사이@chingusai_gay·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는 영화감독 박준호 님의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준호 감독님은 영화 <3670>을 통해서 북한이탈주민 공동체와 게이 커뮤니티를 교차시키며, 한국의 게이 청년이 마주하는 여러 장면과 성장 과정을 세상에 숨김 없이 선보였습니다. <3670>은 그 영화 자체만으로 한국 게이 커뮤니티 구성원들에게 자신들이 살아왔던 궤적을 되짚는 시간을 만들어주고, 오랜만에 극장에서 끼스럽게 웃고 우는 추억을 만들어주어 참 고마운 영화였습니다. 대중적으로 다가가기 위해 게이 커뮤니티의 생태계 중 일부를 누락시키는 협상을 하는 대신, 게이의 삶을 숨기지 않으면서 그것을 대중적으로 이해시키는 영화적 문법은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 영화는 한국 게이 커뮤니티의 유산에 많은 빚을 지고 있다.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역동적인 문화 유산을 만들어가고 있는 게이 커뮤니티의 모든 분들과 수상의 기쁨을 나눈다.' 박준호 감독님의 수상 소감입니다. 친구사이와 함께 종로3가 현장에서 <3670>을 상영하고, 160여명의 친구사이 회원, 그리고 다양한 게이 커뮤니티 구성원들과 옥상파티를 즐겼던 추억이 생생합니다. 당시 행사에 함께해주신 조유현, 김현목 배우님과 모든 배우님께도 다시 감사와 응원을 보냅니다. <3670>이 국제적으로도 많이 상영되어 관람되길 기대합니다. 박준호 감독 님의 수상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2026년 5월 9일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친구사이 tweet media친구사이 tweet media
한국어
0
233
402
24.4K
존 존슨 retweetledi
chaotic memes
chaotic memes@memechaotic·
💀
chaotic memes tweet media
QME
8
129
3.1K
28.4K
존 존슨 retweetledi
최현숙
최현숙@bebreaking12·
«나의 동료들에게: I am writing to you» 전시의 세 번째 연계 프로그램에서는 문상훈, 최현숙, 황아림을 초대하여, 공동체 아카이브에 관한 대안적인 실천들을 모색한다. 5월 30일 (토) 15:00–17:00 장소: 서울예술인지원센터 5층 프로젝트룸 instagram.com/p/DXlI3ZCmbzh/…
최현숙 tweet media
한국어
0
27
31
3.6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