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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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i_no0

▫️숫자 너머의 흐름을 읽고, 부의 지도를 그립니다. ▪️돈을 공부하는 것은 결국 삶의 자유를 얻는 과정이라 믿습니다. 🔸제 글은 '하이라이트, 아티클' 을 확인해주세요.

South Korea Katılım Şubat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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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담
서담@joshi_n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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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담 retweetledi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mcstkorea·
<저작권법상 긴급차단·접속차단🚫 제도 도입> 케이-콘텐츠 불법유통 사이트⚠ 더 이상 피할 곳이 없습니다. 그간 케이-콘텐츠 불법유통 사이트 접속차단 지연 및 중단으로 문화산업계와 권리자들의 피해가 누적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2026년 5월 11일부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긴급차단 조치와 접속차단 조치가 시행됩니다. 이에 따라 조직적이고 빠르게 일어나는 콘텐츠 불법유통에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해졌는데요. 불법사이트 차단에 대한 문화체육관광부의 단호하고 빠른 조치를 통해 약 4조 원의 피해액이 감소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 #문체부 #저작권법 #긴급차단 #접속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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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담 retweetledi
글사냥꾼
글사냥꾼@juanworld·
X가 이런 곳이구나 사람을 믿을 수가 없다 남자면서 여자인 척 야한 얘기하다 걸렸는데 아무런 죄의식이 없는 사람 대만에서 AI로 쓴 글 번역한게 돌고 도는건 마치 자기 이야기인양 대댓글까지 달아가며 조회 수 빨아대는 사람 예전엔 걸리면 부끄러워서 계정폭파라도 했는데 이젠 주급 때문인지 걍 무시하고 간다 괴물은 되지 말자 그렇게 푼돈 벌면 기부니가 좋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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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
윤서⚡️@hhhsss_95·
날짜 보시면 아시겟져?? 이거 그냥 별 생각없이 쓴거엿는데 @morrisoi37 님이 글자 살짝 바꿔서 올린거고.. 뭐 똑같은건 딱히 상관 없지만 같은 사람 아니예요.. 그리고 저분 다른사람꺼 렉카짓 똑같이 한거 어떤분이 공개하셔서 몇번 봤었고요.. 제꺼 렉카는 상관 없는데 저까지 오르락거리는건 별로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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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담
서담@joshi_n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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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열차
주식열차@stocktrainkorea·
10억의 진짜 위력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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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AI
MOAI@thinkingtree413·
하루의 시작 말의 시작 행동의 시작 습관이 당신을 말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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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꿀팁저장소
생활꿀팁저장소@getbetter_kr·
회사에서 은근 자주 틀리는 맞춤법 10개 정리했습니다. 메일/메신저 쓸 때 헷갈리면 저장해두고 보세요. 다음 시리즈로 다뤘으면 하는 표현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맞춤법 #회사생활 #직장인꿀팁 #저장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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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담
서담@joshi_no0·
@won_story 다른건 좀 다루려고 공부했는데.."엔트로픽"은 전혀 사용도 못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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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토리
원스토리@won_story·
@joshi_no0 ㅠㅠ 정말 벅차지요.. 한해한해가 지나면 놀라울 만큼 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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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토리
원스토리@won_story·
🚨 “오픈AI 지분, 팔아도 안 팔린다?” 한때는 나오기만 하면 순식간에 소화되던 물량이 지금은 수요 부족으로 거래가 막히는 상황 분위기 바뀐 신호입니다 1️⃣ 비상장 시장에서 매도 시도 → 소화 실패 → 가격 문제가 아니라 ‘수요 자체’가 약해짐 2️⃣ 반대로 돈은 어디로 가나 → 엔트로픽 쪽으로 쏠림 3️⃣ 작년까지는 → OpenAI = 무조건 담는 자산 지금은 → “이 가격에 살 이유 있나?” 검토 단계 4️⃣ 핵심 변화 → 기술 경쟁 ❌ → 기대치 vs 밸류에이션 싸움 ⭕ 결국 시장은 단순합니다 👉 “좋은 회사”보다 👉 “지금 가격에 매력 있냐” “AI 버블이 터졌냐?”는 아니고 ‘프리미엄 독점 시대’가 흔들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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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담
서담@joshi_no0·
인생이 힘들다고 생각되면 나가서 세상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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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담
서담@joshi_no0·
사람 체온이 36.5인 이유는 1년(365일) 동안 작은 사랑(0.1%)을 매일 나눌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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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M@nyse_min·
계정이 대체 몇개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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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이@nomakdae

올해 마흔한 살인 남편이 실직한 지 벌써 반년이 되었습니다. 그날, 평소보다 일찍 퇴근한 남편의 손엔 종이상자가 들려 있었죠. 짐짓 덤덤한 척하던 표정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괜찮아, 내 경력이면 새 직장 금방 구해." 그때까지만 해도 우리는 길어야 한 달이면 다시 출근할 줄 알았습니다. 지난 20년간 세 번의 이직 모두 공백기 없이 이어졌고, 송별회 다음 주면 바로 새 회사로 출근했었으니까요. 하지만 벌써 12월이 다 되어가는데, 수백 군데에 이력서를 넣어도 제대로 된 면접 기회조차 거의 없습니다. "인맥이 곧 돈"이라며 입버릇처럼 말하던 사람이, 이제는 전 직장 동료에게 전화 한 통 거는 것도 한참을 망설입니다. 가장 마음 아픈 건 집 살 때 알게 된 부동산 중개인에게까지 부탁을 해봤지만, 돌아온 건 '읽고 씹힌' 메시지뿐이었다는 사실입니다. 지난달 어렵게 얻은 면접 기회에 남편은 간만에 미소를 지었습니다. 면접관과 대화가 잘 통했다며 외식까지 하며 축하했죠. 하지만 사흘 뒤 친구를 통해 들은 대답은 "마흔한 살은 가성비가 떨어진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날 밤, 남편은 베란다에서 밤늦도록 담배를 피웠습니다. 금연한 지 2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었습니다. 한번은 급여 조건이 좋은 자리가 났지만, 장기 지방 근무가 필수였습니다. 남편은 딱 5초 고민하더니 거절하더군요. "첫째는 이제 막 초등학생이고 둘째는 두 살이야. 당신 혼자 애 보게 할 순 없어." 그 말을 하는 남편의 눈동자가 흔들리는 걸 보며, 저는 그 속이 얼마나 타들어 가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취업 박람회에도 가봤지만, 부스마다 '35세 이하'라는 글자가 선명했습니다. KFC 점원부터 마트 계산원, 보안 업체까지 나이가 많다며 난처해하더군요. 한국 구직 시장에서 40세라는 나이는 어느덧 넘기 힘든 거대한 장벽이 되어 있었습니다. 남편은 가만히 있을 수 없다며 '대리운전'을 시작했습니다. 밤 8시에 나가 새벽 3시에 들어오죠. 한번은 대리가 끝난 뒤 집에 올 택시가 안 잡혀 편의점에서 밤을 꼬박 새우고 아침에 들어왔습니다. 그날 5만원를 벌었는데 택시비로 3만원를 썼더군요. 왜 이렇게까지 고생하냐고 묻자 남편은 씁쓸하게 웃으며 말했습니다. "애들한테 아빠가 집에서 빈둥거리는 모습 보여줄 순 없잖아." 생활비는 점점 바닥을 보이고, 퇴직금도 이미 다 썼습니다. 남편은 우버를 할까 고민하다가도 매달 120만원씩 나가는 할부금을 보며 고개를 젓고는 앱을 지웠습니다. 어젯밤 남편이 저를 안아주며 말하더군요. "미안해, 걱정시켜서." 가장 슬픈 건 남편이 자신의 과거를 부정하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서재에서 예전에 받은 상장과 자격증들을 뒤적이며 "이런 게 다 무슨 소용이냐"고 혼잣말하는 걸 보았습니다. 수많은 프로젝트를 이끌던 그 당당했던 남자가, 이제는 영업직 지원서조차 나이 때문에 거절당하고 있습니다. 우리 세대는 열심히 공부하고 성실히 일하라고 배웠지만, 마흔 이후의 세상이 이렇게 잔혹하다는 건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남편은 쓴웃음을 지으며 말합니다. "은퇴까지 아직 19년이나 남았는데, 일할 곳이 없네." 그래도 남편은 매일 아침 아이를 등교시키고, 오후엔 하교를 도우며 틈틈이 아르바이트를 찾습니다. 며칠 전 노트북 앞에서 구직 사이트를 켜놓은 채 잠든 남편을 보았습니다. 그는 여전히 이 가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단지 이 사회가 더 이상 마흔한 살을 필요로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일 뿐이죠. 사실 전 남편이 돈을 적게 버는 건 상관없습니다. 그저 자신을 너무 괴롭히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어제 작은딸이 라면이 먹고 싶다고 하자 남편은 바로 자전거를 타고 나갔습니다. 그 뒷모습을 보며 깨달았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돈 잘 버는 아빠보다, 자신들을 위해 라면을 사다 주는 아빠가 더 소중할지도 모른다는 것을요. 오늘 밤에도 남편은 대리운전을 나갑니다. 저는 남편의 가방에 몰래 빵과 커피를 넣어두었습니다. 이런 날이 언제까지 계속될지 모르지만, 적어도 우리 가족은 함께니까요. 남편의 말대로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겠죠. 어떻게든 길은 찾을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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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리
쪼리@TBJorry·
1달 만에 수익 중지 풀린 타임라인 공유 1. 3/3 오전 - 수익 중지 통보 2.3/3 첫 항소 - 사유 확인 성격의 느낌, 지금 한다면 그록과 상의 후 항소 3. 3/6 - X 계정에 등록된 메일 없음을 뒤늦게 확인 후 메일 업데이트 차원 X Support 첫 DM 4. 3/8~4/1 - 약 3주 반 동안 주 1회 정도 꾸준히 X Support DM 발송 - 내용은 버거님, 견백님, J Crew님, 장코드님 등 경험들을 참고하여, 그록과 함께 무례하지 않게 정중하면서도 상황을 명확히 전달하는 스타일로 작성 - 초기 “Duplicate case pending review”, “no further action needed” 같은 자동 응답 - 꾸준한 DM 이후 “escalation in progress”, “keeping as priority”, “pushing for resolution” 등으로 답변 점차 진전 - PSDM (reference number)을 받지는 않았지만, 답변 톤이 “지금 우선순위에 두고 최대한 빨리 확인하겠다” 수준으로 바뀜 5. 4/1 저녁 - X Support로부터 수익 중지 해제 메일 수신 “Your account has been reinstated in the Creator Revenue Sharing program” - 수익 중지 해제 전 메일 온 적은 없었고, PSDM 번호 없이 풀린 것은 그록과 계정 점검 후 준비가 되어 있었고, 정기적으로 확인 요청하여 우선순위에 있었던 것으로 판단 특히 최근에 풀린 사례를 바탕으로 경험담과 조언을 해주신 버거님께 특별히 감사합니다. 궁금한 점 문의해 주시면 제가 아는 선에서 모두 답변 드리겠습니다.
쪼리 tweet media
쪼리@TBJorry

최근 몇 분들도 겪은 수익 공유 중지 당했습니다. 오늘 나바나님, 샤크몽키님 등도 보이네요. @hangul 님 정지 복구 관련 내용 참고하여 우선 항소 하였고, 차근히 결과를 공유해 드릴게요. 사유를 알아야 바로 즉각적인 대처를 할 수 있는데, 그록에 물어봐도 특별한 문제는 없어 보이지만 아쉽네요. 중지지만 활동은 지금과 같이 쭉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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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ie X
Jennie X@zennie17x·
와~ 캣츠파파님 글 뉴스탔네요. ㅎㅎ @ceolm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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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미(Almi) | WGT.🤝
알미(Almi) | WGT.🤝@alcoholmiin·
⚙️ 크리에이터 전성시대 📱 생산자와 소비자 선순환 파트너 관계입니다! (인증사용자와 비인증사용자 - 파딱과 무딱) 오늘날의 디지털 생태계에서 '크리에이터'라는 존재는 단순히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을 넘어, 우리 삶의 방식을 재정의하는 '활력소'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크리에이터를 '영감을 주는 생산자'와 '안목 있는 소비자'라는 두 부류로 나누어 보았을 때, 이들이 서로 상호작용하며 만들어내는 긍정적인 가치에 주목하고 싶습니다. 1. 생산자: 세상의 결핍을 채우는 '창조적 혁신가' 제가 생각하는 생산자 크리에이터의 가장 큰 긍정적 측면은 '무(無)에서 유(有)를 만드는 용기'입니다. > 자기주도적 삶의 표본: 누군가 정해준 틀이 아니라, 자신의 개성과 철학을 바탕으로 가치를 만들어냅니다. 이는 현대인들에게 "나도 나만의 목소리를 낼 수 있다"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제공합니다. > 지식의 민주화: 과거 소수만이 독점하던 전문 지식이나 기술을 대중적인 언어로 풀어내어, 사회 전체의 지식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 연결의 구심점: 흩어져 있던 비슷한 취향의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고, 새로운 커뮤니티와 문화를 형성하는 리더 역할을 합니다. 2. 소비자: 생태계를 완성하는 '적극적 지지자' 흔히 소비자를 수동적인 존재로 보기 쉽지만, 크리에이터 생태계에서의 소비자는 '안목 있는 비평가이자 파트너'입니다. > 가치 중심의 소비: 단순히 시간을 때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공감하는 가치에 박수를 보내고 후원(멤버십, 구독 등)함으로써 건강한 콘텐츠가 자랄 수 있는 토양을 만듭니다. > 함께 만드는 콘텐츠: 댓글과 인용을 통해 생산자에게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때로는 생산자의 방향성을 바로잡아주는 나침반 역할을 수행합니다. > 확산의 기폭제: 좋은 것을 발견하고 이를 공유하는 소비자의 행위 자체가 하나의 창조적 활동이 되어, 숨은 가치를 세상 밖으로 끌어올립니다. 결론: 경계가 허물어지는 '선순환의 시대' 가장 긍정적인 지점은 이제 생산자와 소비자의 경계가 명확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오늘의 소비자가 영감을 받아 내일의 생산자가 되고, 거물급 생산자 역시 다른 크리에이터의 콘텐츠를 소비하며 겸손하게 배웁니다. 이러한 선순환은 우리 사회를 훨씬 다채롭고 역동적으로 만듭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고, 누구나 그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줄 준비가 되어 있다는 사실은 우리 각자를 더 존귀한 존재로 만들어준다고 믿습니다. 🤝
알미(Almi) | WGT.🤝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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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월 (주식으로 월급벌기)
<사회초년생 배당 ETF 조합> 금리인하기는 결국 분명 온다. 그럼 뭘 준비해야할까? 이상적인 배당 조합은 저배당 + 고배당 ETF 조합이다. 1. JEPQ : 나스닥 추종 커버드콜 ETF - 배당수익률 9~10% 2. DIVO : S&P 500 종목 커버드콜 ETF - 배당수익률 4~7% 3. JEPI : S&P 500 종목 커버드콜 ETF - 배당수익률 ~10% 그리고 분할매수 살살해가는게좋습니다. 한번에 몰빵하지말고요. 글값은 🩵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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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담
서담@joshi_no0·
@US_STOCK_LOVE 전 중독을 넘어 위급한 상황입니다. 거의 사망직전 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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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ing Investor
Boring Investor@US_STOCK_LOVE·
마약보다 끊기 힘든 배당 중독!! < 배당 투자 중독에 빠지는 10단계 > 1. 배당 인상 이력, 배당성향 등 확인 (배당률 보다는 배당 지속성, 성장성 중요) 2. 강력한 비즈니스 모델을 갖췄는지 확인 (일단, 매출과 이익이 성장해야됨) 3. 주주 친화적인 회사인지 확인 4. 투자 시작 5. 분기 배당금 받으면 재투자 6. 배당 인상되면 또 재투자 7. 원금이 커지면서 배당금 증가 8. 배당금 재투자 & 눈덩이 굴리기 9. 장기투자 지속 10. 배당 중독 완성 👉 이런 종목에는 어떻게 투자하나? 1️⃣ 미국 배당ETF( VYM, VIG, SCHD, DGRO, NOBL )에 투자 2️⃣ 위 ETF들에서 중복되서 많이 발견되는 종목 위주로 개별주 직접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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