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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se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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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왕성 Katılım Mart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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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루セルCerulean
결혼식 축의가 정말 그사람각각과 1:1 기브앤테이크라고 생각한다면..틀리다. 이미 기혼자인 후에 알게된 인연을 내 결혼식에 초대하면? 갚을 일 없는데 초대하는게 된다. 비혼인사람 초대는? 나는 10년전에 그사람 축의를 냈는데, 내 결혼은 매우 늦어져 지금은 안친하다면? 축의를받으러 초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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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링@julysekh·
그리고 문제는 우리세대는 맞고 자랐는데 요새는 분위기가 180도 바뀌어서 우리도 뭐가 옳은 육아인지 못 보고 자랐다는거임 그리고 그런사람이 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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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링@julysekh·
맞아 그리고 밖에서 혼낼때 남들이 쳐다보는데 그거 무시하고 혼낼 수 있어야함 나는 좀 그런거 신경안쓰는 편이라 알빠야 하면서 훈육시키는데 남편은 남의 시선 엄청 신경씀 근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이 현대사회에서 얼마나 되겠나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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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링@julysekh·
훈육은 진짜 집요해야한다ㅠㅠ 그리고 내가 나쁜 사람이라 그런지 몰라도 지금 이렇게 길 안들여 놓으면 나중에는 더 훈육이 힘들어 질 거 같아서 어떻게 보면 기싸움 같은 느낌임 나는 엄하게 훈육한다고 스스로 생각하는데 남들이 보면 어떨진 모르겠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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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 🎗️🌹☂️
이엔 🎗️🌹☂️@misosmisogyny·
1~3세 초기 생활습관 기준을 잡아주거나 1학년 취학하여 학령기 습관을 잡아주는건 결국 가정의 몫이라는 말은 당연히 동의하는 맞는 말인데, 그래서 그걸 잡아주려고 육휴를 쓰는 사람들한테, 육휴 쓰고 일 떠넘기는 민폐 기혼이라고 욕하던 플로우 돌던게 얼마 전이라는걸 생각하면 너무 미묘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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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day Astronomy
All day Astronomy@forallcurious·
🚨: A super El Niño is forming in the Pacific - the biggest since the recorded history Get ready for extreme winters since 1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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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네트
비네트@Binet_in·
오히려 부모는 자녀에게 세상에서 가장 처음으로 시련을 안겨주는 존재여야 한단 걸 모르다니?? 엄빠에게 혼나면서 엄청 미움 받아도 언제든 날 다시 받아주니까 갠찮아!<<<라는 감각으로 세상을 서서히 믿게 되는 거야!!
李柏舟@Chongjeongshi

그니까 내 또래가 엄빠가 되는 걸 곁에서 보니까 이제 스루스루 눈에 보이는 거임. 애들을 올웨이즈 오구오구 오냐오냐 그렇게 키우는 이유가 예뻐서가 아니라...애한테 밉보이기 싫어서라는 게..자녀의 첫 번째 악당이 되어서라도 훈육을 해야 한다는 의무를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에 외주 맡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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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꾸스
꿀꾸스@ggulggus·
청모가 <나를 얼마나 극진하게 대접하는지 보고 얼마 낼지 생각해 볼게> 가 된거 같음. 청모란게 내가 대접한 만큼 사람들이 대접 끕에 맙춰 축의를 하고 축의 끕에 맞춰 답례를 하고 이런거냐고... 대접에 대접에 뇌절을..
이엔 🎗️🌹☂️@misosmisogyny

청첩장모임은 원래 결혼 후에도 부부 동반으로 만날 정도 사이인 진짜 친한 친구들끼리나 모여서 배우자 소개시키는 겸 하는거였는데, 이게 변질된 것 같다.. 청첩장 모임 = 내 그룹에 네 배우자가 끼는걸 허락한다 이 의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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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In
HwaIn@K_Hika·
게으른 건 맞는데 그걸 과연 가정의 게으름으로만 퉁쳐도 되는 건지는 의문임. 훈육을 위한 그 끈질긴 인내와 반복을 절대 안 기다려주는 건 현시점 한국 사회도 마찬가지 아닌가. 하다못해 이제는 초등학교까지도 완벽하게 훈육된 아이만 보내야 한다고 주장하는 걸 한두 번 본 게 아님.
먐 𓃰@twt1001515

게을러서임. 훈육은 정말 엄청나게 인내를 요하고 끈질기게 반복해야 하고 하염없이 견뎌내야 하고 몇 번이나 실패를 해도 교정이 될랑가 말랑가 함. 훈육하지 않는 부모들은 그 과정이 귀찮아서 대충 흐린 눈으로 아이를 방치함. 밉보이기 싫다면 평소 애한테 절대 화를 내지 않아야 하는데,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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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링
젤링@julysekh·
신기하다 만 3살 우리 애한테도 어제도 교육한건데 다들 이렇게 비슷하구나 난 한 두살때부터 이렇게 직접적으로 원하는걸 얘기하라고 하는중 “엄마는 그렇게 말하면 너가 원하는게 뭔지 모른다“고 이유도 알려주고.
환기 전도사@idontknow_twt

나도 우리애한테 3세부터 비슷하게 자주 말하는 부분이다. 뭐가 안되고 있으면(풀이 없다거나, 종이접기가 안된다거나, 단추가 안잠긴다거나 등) 우는 소리 내지 말고 “도와주세요!!” 하고 외치라고. 아무 말도 안하고 쳐다보고만 있으면 해결되는거 없으니 반드시 도움을 요청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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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노움
밥노움@RiceCracker_S·
요새 삼체 읽고 있다 사람들이 1권을 반납할 생각들을 안해서 2권 3권부터 읽음(...) 앤디 위어가 '인간에 관심이 없다'고 생각했던 것을 반성한다 그는 두 명 이상의 캐릭터를 다루는 걸 싫어할 뿐이지 관심이 없는건 아니었다 진짜 인간이 뭔지 모른단 소릴 들으려면 류츠신 수준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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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
@azaazzaaza·
와 김풍이 만드는 자기 아들 밥상이래.......밥은 김풍 담당이래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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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채채🏠
집밥채채🏠@zipbaab·
아빠가 88년생이라 연세가 많으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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