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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덜너덜 망가져버린 국방부.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벌어진 단 몇 분간의 문답. 나는 이 영상을 지켜보며, 이재명이라는 권력이 대한민국의 척추를 어떻게 산산조각 내고 있는지 가장 처참하고도 완벽한 생중계를 목도했다.
국방부 대변인이 기자들의 상식적인 질문 앞에서 누가봐도 상식적이지 고압적인 자세로 고개를 모래에 쳐박은 타조처럼 이 시간만 넘기겠다는 의지로 국가의 이성과 자존심을 쓰레기통에 처박는 현장. 그곳에 대한민국의 안보와 군대, 그리고 치열했던 피의 역사는 존재하지 않았다. 오직 권력자의 눈치를 보며 스스로 뇌를 적출해 버린 비루한 앵무새들만이 단상을 지키고 있을 뿐이었다.
첫 번째 참사는 역사에 대한 완벽한 항복 선언이다.
6.25 전쟁의 호국 영웅들을 기려야 할 호국보훈의 달, 그것도 대한민국 안보의 상징인 전쟁기념관에서 중국 공산당의 침략 명분인 ‘항미원조’를 ‘또 다른 시각’이라며 특별 해설 프로그램으로 다루려 한 기괴한 사건. 기자가 이 미쳐 돌아가는 체제 전복적 기획에 대해 묻자, 국방부 대변인은 "사실관계를 파악해 보겠다"며 도망치기 바빴다. 심지어 현재 전쟁기념관의 수장 역할을 하는 직무대행이 누구인지조차 "잘 모르겠다"며 더듬거렸다.
이것은 단순한 행정의 무지가 아니다. 좌파 권력이 들어선 이후, 군과 안보 기관이 얼마나 영혼 없이 권력의 이념적 코드에 굴종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섬뜩한 징후다. 기자의 질의에서 알 수 있듯, 사실관계를 파악해서 답변을 한 전력 없이 그냥 이 순간만 넘기고 질문을 뭉게려는 의지만이 굳건하다.
수백만의 자국민을 짓밟고 통일을 가로막은 적국의 선전 구호가 버젓이 국가 성소(聖所)의 제단 위로 기어 올라왔는데, 국방부는 이를 묵인했고 취재가 시작되자 황급히 홈페이지에서 공지를 삭제하며 쥐새끼처럼 숨어버렸다. 피 흘려 나라를 지킨 선열들을 능멸하는 짓거리 앞에서도, 친중·친북에 경도된 권력의 심기를 거스를까 두려워 아무도 제동을 걸지 못한 것이다.
두 번째 참사는 군사적 이성과 팩트의 완벽한 거세(去勢)다.
망망대해에서 우리 상선 나무호가 피격당한 사건을 두고, 얼마 전 국방부가 주도한 정부 합동조사단은 명백히 "피해를 주기 위한 의도로 쏜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과학적 궤적과 군사적 데이터를 분석한 전문가 집단의 차가운 결론이었다.
그런데 이재명이 마이크를 잡고 돌연 "의도가 아닌 건 확실하다"며 가해자의 변호인을 자처하고 나섰다. 100km를 날아온 대함 미사일이 두 발이나 상선에 꽂혔는데도, 반미 연대의 핵심인 이란 등 적대 세력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기 위해 국가 원수가 나서서 팩트를 왜곡하고 꼬리를 만 것이다.
기자가 이 기막힌 모순을 지적하자, 국방부 대변인의 입에서 튀어나온 대답은 군인으로서의 최소한의 수치심마저 내다 버린 비참한 자술서였다.
"대통령 입장이 곧 정부 입장입니다. 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자신들이 목숨 걸고 분석한 군사적 팩트와 레이더 데이터는, 이재명의 얄팍한 입놀림 한 번에 완벽하게 부정당하고 휴지 조각이 되었다. 그럼에도 군은 권력의 궤변에 맞서 진실을 수호하기는커녕 "대통령의 말씀이 곧 진리"라며 스스로 이성과 과학을 포기해 버렸다. 과학과 팩트가 있어야 할 자리에 '수령의 교시'만이 절대 무오류의 법칙으로 군림하는 이 기괴한 풍경. 이것이 북한 조선인민군 브리핑룸의 풍경과 도대체 무엇이 다른가.
우리는 지금 단순한 실언이나 행정 착오를 보고 있는 것이 아니다.
자국 상선에 미사일이 꽂혀도 대통령이 "실수"라고 우기면 군대가 앞장서서 가해자를 변호해 주고, 전쟁기념관에 적국의 침략 사관이 내걸려도 윗선의 눈치를 보며 침묵하는 나라. 이재명이라는 브레이크 뽑힌 권력이 대한민국의 역사적 정통성과 군사적 자존심을 어떻게 철저하게 해체하고 짓밟고 있는지를, 이 몇 분짜리 녹취록이 피를 토하듯 증명하고 있다.
군복을 입은 자들이 권력의 혓바닥에 맞춰 스스로 이성을 거세하고 굴종을 택할 때, 그 국가는 이미 안보를 포기한 것이다. 적국의 서사를 제단에 올리고, 미사일을 맞고도 굽신거리는 이 참담한 자해극 앞에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는 이미 내부로부터 완벽하게 붕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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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생, 개표장 충격 실태 폭로 “출입증? 아무나 집어갔다!”
8일 서울대에서 열린 투표용지 부족 규탄 시국선언에서, 정치외교학부 25학번 김사라 학생이 개표장 내부 실태를 폭로했다.
그는 선거 당일 관악 서울대 체육관에서 개표사무원으로 근무했다며, “사전 교육 후 식사 이동 전, 관리자가 신분증 확인도 없이 명찰들을 테이블 위에 그냥 방치했다”고 밝혔다.
“사람들이 아무렇게나 집어갔다”며 “다른 부서는 신분증 검사를 철저히 했지만, 우리 부서는 가장 기본적인 절차조차 없었다”고 지적했다.
김 학생은 “명찰은 개표장에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출입증”이라며, “그대로였다면 누구나 명찰만 달고 들어가 국민의 표를 직접 만질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수많은 감시 인력이 있는 개표장에서도 이렇게 허술한데, 사전투표함은 도대체 어떻게 믿으라는 거냐”고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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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빨간약 복용 후기
ㄹㅇ여태 6.25 참전용사들을 홀대하는 이유가 설명되고 5.18이 입에도 함부로 올리면 안되는성역이되고
천안함 북한소행임을 어떻게든 알리지 않으려하고
이란의 공격도 어떻게든 축소화 시키려하고
지뢰밟아서 다리날아간 20대 병사한테 짜장면 먹고싶냐는 말이 나오고
간첩들을 그냥 풀어주는게 진짜 당연한거였네 이 개새끼들 감사의 정원에 개거품 무는게 당연한거였네
저게 진짜라면 국민들을 진짜 가축 사육하듯이 생각하던게 맞구나
아침에 눈뜰때마다 이제 세상이 다르게 느껴질것같다
난 정말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 살고있는게 맞나..? 결국 북쪽 빨갱이 돼지일가의 손길이 내인생에도 닿은거구나
여태까지의 삶이 부정당한 느낌이네 모든게 통제되고있었고, 무의식속에 스며들고있었고, 교과서에 우파 대통령들이 악인으로 나오던게 갑자기 생각나네
민주적으로 뽑힌 정치인인줄 알았지만 철저하게 관리되고 계획된 세상속에서 살고있던거네?
빨갱이새끼들 선동질에 이나라의 진실이 왜곡되고 은폐되고있었구나
트루먼쇼가 왜 내 이야기가되냐
진짜 현타오면서 분노가 치밀어오르는데 동시에 속이 시원한 것 도 있다. 도대체 상식으로서 납득이 안되는 정치인들의 행보에 너무나 큰 괴리를 느끼고 있었는데 이제 다 이해가 간다
제법 음모론 많이 접했다 생각하고있었는데 사실 피부로 안와닿아서 별느낌 없던거였네.. 이 빨간약은 너무 크다 미국이 바로 개입하지 못하는 이유를알겠다
국민들이 깨달을때까지 기다리고 국민이 먼저 일어나야 미국이 개입할 수 있다는게 완벽하게 이해됐다 이걸 도대체 5000만 국민이 어떻게 납득하냐
이제서야 부정선거정도 찔끔 세상에 알려진거네 앞으로 수십년에 걸쳐서 하나 둘 진실이 나오겠구나 나 죽기전까지는 정말 진정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볼 수 있으면 좋겠는데
씨 빨 빨갱이새끼들 진짜 목숨걸고 조져야겠는데 ㄹㅇ 내인생을 되찾아내야겠다 씨발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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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간첩들이 울나라 정계 언론 공직에 뿌리내렸어요.
정말 빨리 깨어나야 합니다.
오늘도 멸공♥️




주팅스타@jutingstar9999
간첩 정보 수집하는 곳 해체 한다고 하네요 과연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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