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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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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준우
@junwoo6253
착하고 멋있게 살려고 노력하는 준우, 김준우 입니다^3^ 마음도둑™ 나이성별에 관계없이 친구가 되고픈 1인. 카톡,카스ID: true369 청천초인.끄적끄적낙서.객관적인판단.나눔.설렘.걷기.낭만.열린마음.역지사지.LG트윈스.여행.휴머니즘.비와눈.새옹지마.살맛나는세상.
Seoul, Korea Katılım Aralık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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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가 이준석 후보에 대한 '성 접대' 주장을 뒷받침하는 휴대전화 내역을 확보했습니다. 휴대전화 주인은 사기 혐의로 수감 중인 김성진 아이카이스트 대표입니다. 경찰은 3년 전 김성진 폰의 행방을 찾다가 확보에 실패했습니다.
김성진 폰 문자를 분석한 결과, 이 후보는 김성진 측이 접대를 주장한 날짜에 실제로 대전에 내려갔습니다. 김성진 측은 이 후보를 위해 실제로 룸살롱과 호텔을 예약했습니다. 룸살롱 자리가 끝날 즈음 김성진이 비서에게 '약'을 준비하라고 지시한 문자도 나왔습니다.
일명 '김성진 폰'에는 그가 만난 정·관·재계 사람들의 연락처와 통화 내역, 문자메시지가 빼곡히 담겼습니다. 향후 이 폰을 검경이 확보할 경우 대형 '로비 게이트'로 번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newstapa.org/article/erJ7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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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욕만 남은 정치》
어제 열린 대선후보 TV토론회에서
이준석 후보의 발언은 이준석식 정치의 민낯을
국민께 명확히 보여주는 천박함 그 자체였습니다.
한 명의 여성이자 엄마로서
그리고 제22대 국회의 일원으로서
그의 발언이 불러일으킨 모욕감을
참을 수 없어 잠시 화면을 끌 지경이었습니다.
성착취·성폭력 피해에 대한 재현의 윤리,
나라를 운영하는 대통령 후보로서의 품격,
유권자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
이준석 후보의 발언에는 그 무엇도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저 뿐 아니라 수도없이 많은 국민께서
동일한 모욕감을 느끼셨을 것입니다.
성별과 세대를 떠나 사회적으로 합의된
일반적 윤리라는 것이 존재하며,
이를 배워나가는 것이 사회화의 과정입니다.
그렇기에 상식을 갖고 있는 이라면
바로 그 상식과 윤리의 최소선을 무참히 짓밟는 이준석의 발언에
모욕감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국민들의 항의로 밤새 여론이 들끓었지만,
이준석 후보는 오늘 내놓은 입장문으로
국민을 또 한 번 기만했습니다.
'인터넷상에서 누군가 했던 발언을 인용했을 뿐이다'
'왜곡된 성 인식에 대한 판단을 묻기 위한 질문에 불과하다'
'불편했다면 사과드리지만 어떻게 순화할 수 있었겠냐'
무지하고 무책임하고 부도덕한 변명입니다.
그러나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것이 이준석식 정치의 본질이기 때문입니다.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성 신체에 대한 비윤리적이고 폭력적인 묘사를 공공연하게,
그것도 대통령 선거 TV토론회에서 해야 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처럼 비윤리적인 묘사 없이는 말할 수 없는 주제였습니까?
사회적으로 지탄받을 발언인 것을 정녕 몰랐습니까?
당연히 모를 리 없었을 것입니다.
이준석 후보는 오로지 논란을 키워 자신의 존재감을 부각하고
극우 지지층을 더욱 끌어오겠다는 정략적 이해관계에 따라
최소한의 윤리의식마저 무참히 내팽개쳤습니다.
이는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서,
우리 사회의 공공선을 허물어뜨리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오랜 시간 그를 지켜본 이들이 그러하듯,
저 또한 그의 진정 어린 사과를 기대하지 않습니다.
그를 대한민국 정치에서 퇴출시키는 것만이 답입니다.
국민의 고발에 무고죄 운운하며
국민을 겁박하는 이준석과 맞서겠습니다.
국민에 대한 모욕을 서슴치 않는
천박한 정치를 이제는 쫓아내야 합니다.
부디 앞으로 그 누구도 그를
‘청년 정치인’이라 부르지 않기를 바랍니다.
‘반성과 성장’을 운운하며
면죄부를 부여하려는 시도도 단호히 거부되어야 합니다.
이준석에게 또 한 번의 기회를 말하는 이가 있다면,
그 또한 사회의 공공선을 파괴하는
극우 포퓰리즘 정치의 공범일 뿐입니다.
2025년 5월 28일
기본소득당 대표
용 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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