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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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
@justway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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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사진 잘 찍는 사람 진짜 부러움…그나마 이게 ㅈㄴ노력해서 찍은 결과물들임.. 뭐라해야지 약간 내가 찍은건 그냥 “음식” 이건데 진짜 사진 잘 찍는 사람들이 올리는거는 와 x발 개처맛있겠다 소리가 먼저 나옴 어떻게 찍어야 그렇게 맛있게 찍는건가요

내가 끌어당김의 법칙 처음 알았을 때부터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 팁 하나 공유해봄 >>그건 바로 내가 원하는 인생을 이미 살고 있는 사람들의 SNS 팔로우하는 거임<< "그런 사람들 계정 보면 질투나고 부럽기만 하던데.. 이게 끌어당김이랑 무슨 상관이지?" 싶을 거임,, 근데 내 이야기 한 번 들어봐,, 나는 고딩 때 진짜 간절하게 가고 싶던 대학교가 있었음 그래서 유튜브랑 인스타에 그 학교 학생들 계정을 엄청 챙겨봤음,, 하도 보다 보니까 입학도 안 했는데 건물 위치, 강의실, 주변 맛집까지 다 알게 됨,, 그러다 대망의 수시 면접 날, 지정된 건물에 들어갔는데... 공간이 너무 익숙한 거임 알고 보니 내가 맨날 보던 브이로그 속 바로 그 건물이었음 이미 영상으로 수십 번 본 곳이라 그런지, 처음 가는 면접장인데도 긴장되긴커녕 걸어가는 내내 '아, 여긴 그냥 내가 앞으로 다닐 학교네' 라는 편안함이 확 들었음 결과는? 당연히 최초 합격해서 그 건물에서 직접 수업 듣게 됨,, 만약 내가 그 계정들을 팔로우 하지 않았으면 면접을 보러 갔을 때 느꼈던 익숙함과 편안함 대신 엄청난 긴장감을 느꼈을 거임,, 그때 당시에는 끌어당김의 법칙을 전혀 몰랐던 시절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이렇게 한게 끌어당김의 핵심인 '이미 이루어진 느낌'을 억지로 애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세팅하는 현실화의 치트키였더라고,, 나는 이걸 깨닫고 나서부터는 이루고 싶은 꿈이 생길 때마다 이미 그런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을 찾아서 팔로우하는 것부터 시작함,, 그리고 그렇게 하니 실제로 그런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일상을 다 알게되니까 상상이랑 시각화가 소름끼치게 쉬워지고 현실화가 빠르게 되더라고,,

일기나 다이어리 쓰는 게 정말 도움 됨!!! 나에 대한 긍정, 응원, 지지 등의 그 어떤 좋은 말이든 다 써버려서 훗날 내가 봤을 때에도 힘이 날 글들이 그렇게 쌓이면 과거의 내가 현재와 미래의 나를 돕게 되는 게 눈에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