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카타르시스@k3xles·5 Şub#작두_봇친소Çevir카타르시스@k3xles내면은 언제나 허정지심을 유지해야만 하고 분노는 병들 게 하고 연민은 때로 약하게 만드니 자연은 말이 없으되 그 뜻은 크며 금일도 심기일전하여 초목의 숨결과 동화될 것이다 QHT01311.9K
카타르시스@k3xles·7 Mar@zoAozxl 너무 늦잖아 바빠 죽겠는데 언제 오나 싶고 자꾸 신경 쓰이게 할 거야? 보고 싶었다고 보고 싶었다고 힘들어 뒤지기 전에 내 안식처 찾겠다는데 어?Çevir 한국어10054
카타르시스 retweetledi404@ercod04·26 Şub피로 물든 광란의 전장이 아니라 차갑게 계산된 승리의 설계자 올림포스의 정점에 서있는 번개의 사유에서 태어나 나는 번개보다 먼저 답을 그리고 형제 아레스가 함성을 택할 때 침묵 속에서 전략을 완성한다 전쟁은 분노가 아닌 지혜다Çevir 한국어024385
카타르시스 retweetledi네코@Nxuzko·26 Şub사랑의 여신으로서 바다의 거품에서 태어나 흰 거품 속에 섞인 피와 살 잔혹한 탄생의 흔적을 사람들은 순결이라 부르던데 우스워 죽겠네 인간은 피비린내마저 향기로 착각하니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모두를 조종하는 존재Çevir 한국어024363
카타르시스@k3xles·26 Şub신들도 비웃던 작은 활 하나로 올림포스를 흔든다는 게 얼마나 영광스럽고도 훌륭한 일인가 황금 화살은 갈망을 납 화살은 거부를 심고 지혜로운 이도 전쟁의 신도 화살 앞에서는 맥박 하나에 무너지며 사랑은 연약해 보이지만 가장 강력한 혼돈이다 이성의 성벽을 넘어 심장 깊은 곳으로Çevir 한국어023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