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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se_arin

𝕏 I agree with Elon Musk's vision of the future and support him 𝕏

대한민국 Katılım Eylül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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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karse_arin·
@Semicon_player 복창 실시 "수량이 깡패다" #삼성전기한개보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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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i Insight 💫
Mooni Insight 💫@Semicon_player·
삼성전기 태세전환 수익 고점에도 큰 수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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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ina Pectoris
Angina Pectoris@yeoulabba·
@sunshine_mong 4.5 정도인데도 소위 부자들이랑 비교하는 순간 넉넉하게 살기엔 힘듭니다. 지금도 아내는 청소기 하나 살 때도 가격 비교를 엄청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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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laZoa
TeslaZoa@TeslaZoa·
🚨 SpaceX, 스타십 12번째 시험비행 결과 발표 1️⃣ 슈퍼 헤비는 33개의 랩터 3 엔진을 점화하며 이륙했지만, 상승 중 랩터 엔진 1기가 정지했습니다. 그럼에도 1단 상승과 핫스테이징은 성공적으로 진행됐습니다. 2️⃣ 단계 분리 후 슈퍼 헤비는 부스트백 번을 시도했지만, 계획된 모든 엔진을 점화하지 못해 조기 종료됐고, 이후 아메리카 만에서 강한 수면 착수를 기록했습니다. 3️⃣ 스타십 상단은 우주 상승 중 랩터 3 진공 엔진 1기를 잃었지만, 엔진 손실 대응 능력을 입증하며 계획된 궤적에 도달했습니다. 4️⃣ 비행 중 스타십은 20개의 스타링크 시뮬레이터와 우주에서 스타십을 촬영한 수정 스타링크 위성 2기를 성공적으로 배치했습니다. 5️⃣ 재진입 과정에서는 열 차폐재와 구조 강도 데이터를 수집했으며, 후면 플랩의 한계 스트레스 테스트와 미래 스타베이스 귀환 궤적을 모사한 동적 뱅킹 기동도 수행했습니다. 6️⃣ 마지막으로 스타십은 네 개의 플랩을 사용해 인도양 목표 수면 착수 구역으로 자율 유도됐고, 두 개의 랩터 엔진으로 착륙 전환·착륙 번·수면 착수까지 실행했습니다. 이번 비행은 부스터 회수에는 실패했지만, 스타십 상단의 엔진 손실 대응, 위성 배치, 재진입 데이터 확보, 플랩 스트레스 테스트, 목표 지점 수면 착수까지 여러 핵심 검증을 달성한 시험비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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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wyer Merritt@SawyerMerritt

SpaceX has released a statement after today's 12th Starship test flight: "The flight test began with Super Heavy igniting all 33 Raptor 3 engines and ascending over the Gulf of America. A single Raptor engine shut down during ascent. The successful first-stage ascent was followed by a hot-staging maneuver, with Starship’s upper stage igniting its six Raptor engines to continue its flight to space. Following stage separation, the Super Heavy booster performed a directional flip maneuver and attempted its boostback burn. It was unable to light all planned engines and performed a partial boostback burn that ended early. Super Heavy attempted to reignite its engines for the landing burn before experiencing a hard splashdown in the Gulf of America. Following stage separation, the Super Heavy booster performed a directional flip maneuver and attempted its boostback burn. It was unable to light all planned engines and performed a partial boostback burn that ended early. Super Heavy attempted to reignite its engines for the landing burn before experiencing a hard splashdown in the Gulf of America. During its ascent burn to space, Starship lost one of the Raptor 3 vacuum engines but demonstrated its engine-out capability and achieved its planned trajectory. During coast, Starship successfully deployed all 20 Starlink simulators and two modified Starlink satellites that imaged Starship in space. These simulators and modified Starlink satellites were on the same suborbital trajectory as Starship. Starship re-entered the Earth’s atmosphere and was able to gather critical data on the performance of its heatshield and structural strength. In the final minutes of flight, Starship performed a maneuver to intentionally stress the structural limits of the vehicle’s rear flaps and a dynamic banking move to mimic the trajectory that future missions returning to Starbase will fly. Starship then guided itself using its four flaps to the pre-planned splashdown zone in the Indian Ocean, and executed a landing flip, landing burn, and splashdown on two Raptor eng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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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
lighT@karse_arin·
미중 정상회담때 일런이 아무것도 얻어오지 못한게 아니라 방문과 상관없이 테슬라 FSD 승인은 거의 확정된 상태였기에 추가로 얻어올 것이 없었다고 봐야할 듯 (정상회담 직전 중국 FSD 감독 긴급구인이 이미 올라옴) 일론의 중국방문은 중국까지 가서 아무것도 얻어오지 못했다(X) FSD 사업 변수를 줄이기 위해 중국 정계와 친분을 높이기 위해서(O) 였을 가능성이 높다고 봄
GUTE_RachelHan@GuteslaX

[테슬라 중국 FSD 승인 절차 마무리중. 조만간 도입 예정 -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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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karse_arin·
@Semicon_player 1번이 반도체 책이라는 걸 가장 직관적으로 알려주고 흥미도 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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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GOM
GOMGOM@REAL_GOMGOM·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거 좌파들 많이 긁히 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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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톰슨
박톰슨@parkthomson075·
속보!!! 꺼드럭대마왕, 사진 한 장으로 트리플 꺼드럭 시전 - 운동용 고가 이어폰 따로있다 꺼드럭 - 신발 한정판 운동화 꺼드럭 - 엄지사이즈 꺼드럭 그의 꺼드럭은 대체 어디까지인가 . . . - parkthomson -
선샤인몽@sunshine_mong

스벌 한 쪽 어디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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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etesla
Rocketesla@rklb_invest·
요즘 조직적인 중국 쪽 봇? 들이 자주 보임. 들어가 보면 각자 리트윗하는 트윗도 똑같음. 선거철 다가오니까 무섭네.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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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OGO
GONOGO@GONOGO_Korea·
홀딱 벗는다 실시
GONOGO@GONOGO_Korea

@SEONHYE1101 ㅇㅇ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이란이 이제 더 싸울 의지가 없어. 그거면 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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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OGO
GONOGO@GONOGO_Korea·
트럼프 각하 동지께서, 베이징 일정을 마치옵시고 공중무력하나에 탑승 하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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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
lighT@karse_arin·
개인의 창의성이 중요한 직종에서는 위계, 긴장의 조직문화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그러나 생명을 돌보는 일이나 안전이 최우선이 되어야 하는 공사 직종 등은 긴장의 환경이 반드시 필요하다. 군기, 꼰대문화라 불릴지라도 모든 것을 같은 잣대로 판단하면 안될일이다. 그것이 본인을 힘들게 할지라도 언젠가는 그것이 본인을 지켜줄 것이다.
Angina Pectoris@yeoulabba

태움 병동 복도를 지나다 보면, 선배가 신참을 다그치는 소리가 들릴 때가 있다. 옆 사람의 마음이 무거워진다. 태움이라 부른다. 그러나 삼십 년을 임상에서 보내며 알게 된 것이 있다. 그 모진 말 안에는, 사람들이 흔히 보지 못하는 한 자락이 숨어 있다. 바이탈을 다루는 자리에서는, 작은 방심 하나가 한 생애를 끊는다. 잘못 적힌 용량 하나, 놓친 활력징후 한 줄, 늦어진 한 통의 전화. 그 사소함이 죽음이 된다… 선배가 후배에게 날을 세우는 까닭은, 꼭 모질어서가 아니다. 환자를 잃어 본 자만이 아는 두려움 때문이다. 한 번 손을 놓치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사람이 있다. 그 무게를 어떻게든 건네야 한다는, 조용한 절박함이다. 물론 도를 넘은 폭언과 인격 모독은 다른 이야기다. 그건 마땅히 사라져야 한다. 다만 모든 엄격함을 태움이라 부르고 지워 버리면, 그 자리에는 느슨함이 남는다. 그리고 그 느슨함의 값은, 늘 환자가 치른다. 태움은 사라져야 한다. 그러나 긴장은 남아야 한다. 둘을 가르는 일이, 어쩌면 우리에게 가장 어려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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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ER@WatcherKR·
박원순 500억 벼농사 오세훈 230억 참전용사 기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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