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기 그거 걔 retweetledi

이거 너무 뭔지 알 거 같고...
한국에서도 한참동안 '정의로운 경찰' 전멸의 시대가 있었음.
경찰=갓 부임해서 순진한 한 명정도 외엔 다 부패/잔인/비리/폭력 범죄자였던 시절.
그리고 최근 몇년간 '정의로운 검사' 거의 전멸하지 않았나요?
모든 나라에서 소방관만을 모두가 믿고 있는 거 같고.
🌈김이삭👻@my_own_stage
지난번에 천궈웨이 작가와 밥 먹다가 이야기가 나왔는데 타이완 추리 문학에서는 경찰이 활약하는 서사가 어렵다고 함. 독자의 반감이 엄청나다고. 38년간 백색 공포를 겪으면서 생긴 강한 반감....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