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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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가정 소득으로 충분히 시터 쓸 수 있습니다. 왜 아닌 척 합니까? 평생 쓰는 것도 아니고 이미 국가 지출을 기혼 유자녀 가정의 복지에 쏟아붓고 있는데 각종 보조금과 정책 지원•세제 혜택으로 얻는 가계 이익은 감추고 지출만 남아 적자인 것처럼 호도하지 마세요. 내가 낳은 내 자식에게 비용이 드는 것은 당연합니다. 왜 아무 대가없이 남의 손을 빌어 코 풀기를 바랍니까?

과즙세연 같은 애가 양지에서 활동하면 성실하게 200 버는 여자들만 개우스워짐 <-음지의 여자들이 양지로 올라오고 그걸 여자들이 예쁘다고 빨아주거나 내 알바는 아니다라고 무시하잖아요? 그러면 현재의 어린 여자아이들에게 그리고 미래의 나(여성)에게 악영향입니다 이번에 시드물도 여자들이 힘을 합쳐서 이의제기를 하니깐 즉각적으로 사과문을 냈고 이전에 과즙세연이 하려던 기업콜라보와 이수지 유튜브 출연도 막아냈어요 과즙세연은 유튜버를 하면서 계속 양지로 올라오려는 시도를 하고 있고 그 행보가 성공할 수 있나 많은 음지의 소비자와 생산자들이 지켜보고있을거예요 성공하면 그 루트 그대로 따라해서 올라오려 할거고요 탁재훈 유튜브는 막을수 없었지만 창녀를 양지로 올리고자 하는 남성카르텔에 최대한 저항하고 맞서 싸워야해요 개인이 아닌 기업이 음지의 여성을 쓰려고 할때 막아내야되요 성매매가 합법화되서 양지로 올라오고 올라오고 온리팬스가 만연화된 외국에서는 가난에 허덕이는 싱글맘보고 왜 몸 안팔고 애를 고생시키냐고 비난하는 경우도 있었어요 그런 미래의 대한민국을 보고싶나요?

미비혼이 아무리 설쳐도 기혼의 노련한 정치질에 못 당합니다. 쪽수로 밀리고 저출생이란 대의명분에서도 밀려요. 문제는 그 대의명분이 내가 속한 공동체의 미래에 얼마나 실익이 있느냐 인데 높은 확률로 곱게 자란 그들의 자녀는 잉여 인력으로 전락해 국가 보조금이나 갉아먹지 생산 인력이 될 리가 만무합니다. 우리의 연금은 고도화 된 ai 기술로 생산력을 높여 물가를 낮추고 외화벌어오는 대기업이 책임질 거예요.


▶️영국 일부 지방에서 기저귀 안뗀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면 부모가 직접와서 기저귀를 갈아줘야 한다는 규정을 신설 배변 훈련이 완료 된 후에 유치원에 보내라는 취지인것으로 보임◀️ 한국에 생기면 어떨 지 궁금해지다...


거기다 지금 트위터에서 나도는 논리들. 육휴 뿐만 아니라 근무 중에 사고당해서 장기간 치료&입원하는 케이스에도 '똑같이' 적용가능해요. 사고당해서 일 못하면 그 사람이 복직할 때까지 남아있는 사람들이 전부 감당해야 하는데 이건 임출육이 아니라서 빼고 생각하시는 건가?

임신한여성이 육아휴직 편하게 쓰고 차별 안받도록 투쟁한건 페미니스트들 아니었음? 그걸 지금와서 부정하면 니들이 자기자신을 페미니스트라 말할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