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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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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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calculus

Katılım Şubat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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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적
김미적@kimcalculus·
HSCS 3인팀전 우승 @심즈 @ cudal0703 1라 백룡 OXO 선 팀승 2라 엑소시스터 XOetO 후 팀승 3라 낙인 OXX 후 팀패 T8 드테 OXO 후 팀승 T4 맬 XOO 후 팀승 @nursery0204 F 순미츠 OO 선 팀승 운이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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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_wald
Os_wald@Os_wald1·
0329 1923cs 3vs3 Team. @S__klogW @kimcalculus 1R Radiant Typhoon XO_ TW 2R Elfnote OO TL 3R Dark Magician OO TL 4R M∀LICE XOX TL 추방 처음쓰는 카드라 룰미스를... 죄송합니다. 팀원들 고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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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적
김미적@kimcalculus·
토 아현 갈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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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맨
장갑맨@FltgRn·
토요일 팀전 한명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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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꿈
별의꿈@starsyume_·
특별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나왔을때부터 꼭 가지고싶었던 서플라이였는데 드디어 구해서 기분이 좋네요🥹 Thanks to @TRN0308 @Mystic_Min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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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적
김미적@kimcalculus·
@yuuri3978 역시 어머님이 가장 객관적으로 아드님을 봐주시는군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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絶世生物
絶世生物@yuuri3978·
어머니 왈)) 아니 너 그거 문제 있어 이거 정서에 종양이 있는거 같아 가끔 보면 사람 마음을 안가지고 있는거같아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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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꿈
별의꿈@starsyume_·
4금 예상까진 아니고 희망사안 금지 앜디클 차장 해깃눈 레퀴엠<<갈거같진않은데 원함 제한 파이메나 홀리수 캡시 준제한 하바키리 권청 기염 맬리스는 원래였으면 한대쯤 쳤을거같은데 재록해서 안칠거같음 풀릴건 딱히 모르겠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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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적
김미적@kimcalculus·
영판 직구 탈사람 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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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강준
노강준@Kcro18·
3.5 장한평 마린포드 미니 1라 vs 엘펜노츠 나츄르 @Naturia_lo_vult 후 XOO 승 2라 vs 미츠루기 라이제올 @kimcalculus 선 OXO 승 3라 vs 섬도희 후 XOO 승 전승 엘펜전 차장서치하고 섬도전 봉향서치하는 대 참 기 갓갓베르시안 덱은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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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적
김미적@kimcalculus·
@yuuri3978 어제 나한테 어머니한테 나이트메어의 미학을 설명했다고 한건 어디사는 누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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絶世生物
絶世生物@yuuri3978·
친구-사적인 대화를 주고받는 인간 혹은 무언가/강한 어조의 발언을 아무런 거리낌 없이 싸지를 수 있는 인간 혹은 어떠한 존재 지인-공업용/비지니스 용 외에 대화의 오감이 없는 사람 혹은 무언가/강한 어조의 발언을 하기 껄끄러운 존재 아는 사람 1-본적이 있는 형태의 얼굴을 보유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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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적
김미적@kimcalculus·
@yuuri3978 나한테 그렇게 말을 쎄게 해놓고 버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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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적
김미적@kimcalculus·
머리 식히는 법을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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絶世生物
絶世生物@yuuri3978·
도곡 개인전 (20?명) 1R. 맬 xox 2R. 스랄 oo 3R. 케구뱅 oxo 4R. 드링 xox 8T. 드링 oo 4T. 키라튠 oo FT. 미츠제올 xox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 반가웠거 고생했으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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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적
김미적@kimcalculus·
내가 저런거 때문에 루닉 접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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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적
김미적@kimcalculus·
@PETA_TCG 일단 제가 읽었을때 수학적인 오류는 없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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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타 PETA
페타 PETA@PETA_TCG·
카드게임의 ‘확률’에 대한 고찰 어제랑 엊그제 글을 다시 보다가, “확률”이라는 단어가 과연 맞는 표현인가 싶어졌다. 체스나 바둑 같은 추상 전략 게임은 비공개 정보가 없고(완전정보), 모든 수에 대응이 있으니 “이 수가 좋은 수인가”가 비교적 깔끔하게 계산된다. 근데 카드게임은 다르다. 서로 덱을 다 안다고 가정하고, 서로 완벽한 패를 들고 있다고 가정하면 그다음 수, 그다다음 수까지도 의외로 예측이 쉽다. (카드게임은 보통 ‘강한 플레이’의 가짓수가 적으니까) 문제는 그 “완벽한 패”를 우리가 실제로 들고 있을 확률이 운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카드게임에서 말하는 “확률”은 사실 카드의 확률이라기보다, 내가 아는 정보의 빈틈을 숫자로 메우는 방식에 더 가깝지 않나 싶다. 예를 들면 이런 식으로. (내가 원하는 카드가 나올 가능성) × (상대가 그에 대한 답을 들고 있을 가능성) 이걸 대충이라도 곱해보면 제대로된 확률이라는 것을 구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나는 이과가 아니라 머리가 아파서 더는 못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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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타 PETA
페타 PETA@PETA_TCG·
카드게임에서의 ‘대범함’ 이야기. 카드게임은 기본적으로 확률 게임이다. 그래서 우리는 보통 “조금이라도 더 높은 확률”을 고르려고 한다. 예를 들어 탑티어가 A덱이라고 하자. 덱1: A 상대로 60% (대신 B/C에선 40~45%) 덱2: A 상대로 55% (대신 B/C에선 48~52%) 많은 사람은 “전체적으로 둥근” 덱2를 택한다. 근데 어떤 사람은 덱1을 고른다. “탑티어 A는 깔고 간다. B/C는 실력이나 커스텀으로 비벼본다.” 이게 내가 말하는 대범함의 한 영역이다. 이 선택은 지면 쉽게 “덱픽 실수”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건 실수라기보다, 전체 승률을 낮추면서도 ‘가장 중요한 축(A)’에 베팅한 선택이다. 나는 이런 판단을 존중할 만하다고 생각한다. 게임 중에도 비슷하다. 균형을 유지하는 수가 있고, 판을 깨고 결착을 내는 수도 있다. 과감한 수는 정석 대응에 허무하게 질 수도 있지만, 끝까지 가면 진다는 흐름이 보일 때 그 흐름을 뒤집는 유일한 길이기도 하다. 대부분은 균형을 유지하는 쪽의 수가 높은 승률을 보장한다. 하지만 가끔은 낮은 확률에서 수를 내고, 그 확률에 걸 줄 아는 사람이 있다. 그리고 “다시 돌아가도 난 그 선택을 한다”라고 말할 수 있다면, 그건 더 이상 실수가 아니라 승부사의 베팅으로 봐야한다.
Mana@Mana__LoR

@PETA_TCG 그래서 저는 카드게임을 잘하는 사람을 '실수한 티가 안나는 사람'으로 정의하고 싶습니다. 실수 몇 번에 낙담하지 않고 해당 실수를 다르게 해석하고 자기에게 유리하게 이끌 수 있는 일면을 찾아내는 대범함이 카드 게임을 잘하려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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絶世生物
絶世生物@yuuri3978·
15일 이후로 저랑 얼라이언스 하실분 계실까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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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잘자쿨냥이
요즘잘자쿨냥이@yojalcoolnyang·
1/30 백수CS 우승 멜리스 1R 미츠루기 후 XX TX 2R 테라나이트 후 XOO TO 3R 낙인드테 후 XOO TO 4R 낙인마기드테 후 OXX TO 8T 낙인 후 OXO TO 4T 마술사 후 OXO TO 결승 야미 선 OXO TO 선공에 감마가져가는게 캐리함 결승빼고 다 후공해서 정신나갈뻔 했어용... 상대했던분들 대전 감사합니다!
요즘잘자쿨냥이 tweet media요즘잘자쿨냥이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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