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잠들기전 끄적여봐요....
친해진 엑친분들 방문가보면
글에 반응도 없고 조회수도 10-50정도
나와있는거보면 정말 너무 마음이
안좋아요 모든글에 리트윗 좋아요 댓글
북마크 모든걸 다써서 지원해주고싶어요
하지만 그랬다간 바로 제재를 받으니 그럴수가
없어요... 엑친분들도 글을 올렸는데
다른 사람은 조회수도 잘나오는데
왜나는 이렇게 안나올까 고민하며
하루에도 여러번 마음이꺾였다 다시
잘해보자!! 마음을 먹길 반복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 저도 그랬으니까요
적어도 지금 제가있는 단계에서 드릴수
있는 조언은 기계적으로 하지말고
감정적으로 그사람들과 연결되라고
말씀드리고싶어요... 결국 X도 사람들이
모인곳이고 그사람이 나를 진심으로
대하는지 아닌지는 어느정도 댓글이나
말투 행동을 보면 알거든요
조금더 친근하게 상냥하게
딱딱한 말투보단~~ 저는 모든 분들을
형 누나라고 예의를 지키면서 존칭을 써요
님 이라고 하는것보단 가까워 지는 느낌
소통단계에서 힘들어하는 분들이 계신것
같아서 적어보아요 이글을 적고 저는또
감옥에 갈수도있지만 괜찮아요 저는
여러분이 진짜 성장하는거 보는것만으로
저는 기뻐요 어차피 저는 주급 포기했어요
엑스를 접지 못하는 이유는 몇일 안되었지만
저는
진심으로 사람들에게 다가갔고 소통하고
친해지려했기에 정이 많이들었어요
그래서 한순간에 접으면 너무 쓸쓸하고
빈공간이 생길것 같아서 활동은 꾸준히 하려해요
여러분 지금 엑스가 과도한 정책으로
정지도 많지만 혜민님처럼 고소득을 올릴수도
있는 기회의
장이기도해요 여러분만의 노하우를 쌓으셔서 꼭 성공하시길 바래요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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