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냐🎗🌺 retweetledi

좀 다른 말인데
동생이 비싼 멜론 선물 받았다고 나한테 보냄
나는 원래 껍질이 두꺼운 과일은
제일 맛있는 안쪽만 먹었는데
이거는 비싼 거라 그게 아깝더라고
그래서 과즙이 뚝뚝 떨어지는 제일 안쪽을
조그맣게 잘라서 우리 강쥐들 입에 쏙 넣어 주고
나는 껍질 가까운 부분을 먹었는데도
아이들이 너무 맛있다고 막 뱅그르 도니까
그게 너무 행복해서 이게 사랑이구나 싶었어
그냥 보고 싶어서 또 얘기해 봄
녹색개물@midoribeast
여친자랑 사귄지8년됐는데도 아직도 날 얼마나조아하는건지 골드키위 껍질채로 먹는거 좋아하는데 나 먹기 편하라고 털 다씻어놔주고 한 여름에는 수박 먹기편하라고 죄다 잘러서 통에 다넣어줌 푸하하 ㅋㅋ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