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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aywt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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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ılım Eylül 2021
278 Takip Edilen60 Takipçiler
Saka
Saka@KlaywtGOD·
@Jaemyung_Lee 대통령님 사법개혁으로 로스쿨 개혁도 부탁합니다. 민주당이 만든 한국의 로스쿨은 미국식 로스쿨을 표방했으나 변질되어 비정상적으로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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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공동체의 위기를 이용해 위기를 악화시키며 돈벌이하는 이런 반사회적 행태는 엄중하게 단죄할 것입니다. 지속적 단속은 물론 발각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신속한 수사와 엄벌, 최대치의 행정제재 등 최대한의 사후조치를 내각에 지시했습니다.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삽시다.'> 창고에 13만개, 단골에 59배 납품…'주사기 매점매석' 무더기 적발(종합) v.daum.net/v/202604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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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a
Saka@KlaywtGOD·
@Data_tsla 다른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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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남
마테남@Data_tsla·
나쏠 29기 현숙의 변신(?) 아니 도대체 어떻게 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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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a
Saka@KlaywtGOD·
@jongy064 태도 지적은 맞는말인데. 일은 알려주세요. 경력직도 아니고 1년은 다녀야 흐름이라도 알지 매달매일이 새로운게 신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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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어깨
거인의어깨@jongy064·
HR 담당자가 바라보는 요즘 신입사원, 면접자들 특징 1. 회사를 학교처럼 생각함 많은 신입·면접자들이 회사를 배우는 곳으로 인식함. 질문과 태도를 보면 “가르쳐 주는 게 당연하다”, “모르면 알려줘야 한다”는 전제가 깔려 있다. 회사는 학교와 다르다. 학교: 성장 자체가 목적 회사: 성과가 목적, 교육은 수단 회사에서의 교육은 “일을 맡기기 위한 최소한의 안내”*이지 “이해할 때까지 기다려주는 수업”*이 아니다. 그래서 질문은 많지만 정리는 안 되어 있고 메모 없이 다시 묻고 “아직 배운 적 없어서요”를 방패처럼 쓰는 순간 ‘일을 맡기기 불안한 사람’으로 인식된다. 그런데 꽤나 많다. 이런 신입사원, 직원들이 회사는 가르치는 곳이 아니라, 스스로 익힌 걸 증명하는 곳이다. 왜? 월급을 받기 때문에. 2. 다 해주길 바람 업무뿐 아니라 환경, 분위기, 배려까지 회사와 선배가 알아서 다 해주길 기대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예: “업무가 명확하지 않아요” “누가 이걸 먼저 알려줬어야죠” “이건 제 일이 아닌 것 같은데요” 문제는 이런 태도가 권리 요구처럼 보인다는 점이다. 회사는 완벽한 매뉴얼을 가진 공간이 아니다. 일이 겹치고 경계가 애매하고 갑자기 우선순위가 바뀌는 게 일상이다. 이때 회사가 보는 건 “이 사람이 주어질 때까지 기다리는가” vs “부족한 상황에서 스스로 채우는가”다. 신입에게 기대하는 건 ‘완성도’가 아니라 주도적으로 습득하는 태도다. 3. 입사하자마자 빠르게 퇴사함 요즘 시장 상황을 보면 경기 불확실하고 이직·구직자가 증가하는 추세다. 회사도 채용에 신중하다. 이런 상황에서 어렵게 채용한 인원들이 조기퇴사를 한다. “생각했던 것과 달라서” “분위기가 안 맞아서” “적성에 안맞아서” 4. 힘들지 않은 상황에 힘들다고 함 가장 예민한 포인트다. 야근 거의 없으며 업무 난이도도 어렵지 않으며 책임도 없기에 힘든게 사실 거의 없다. 시키는 것만 하고 큰 문제만 일으키지 않으면 되는 정도. 그런데 이 시점에서 “너무 힘들어요”, “번아웃 온 것 같아요”라는 상담을 하곤 한다. 회복탄력성이라는게 있다. 사실은 그 회복탄력성이 부족한게 아닌가 싶더라. 회사 입장이나 내 입장에서는 큰 압박을 준 적도 없는데 이미 힘들다고 말한다는 건 앞으로의 고비를 못 버틸 가능성으로 보인다. 물론 힘들 수 있다. 하지만 중요한 건 표현 방식과 타이밍이다.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조언을 구하고 싶다” vs “너무 힘들어서 못 하겠다” 이 둘은 완전히 다르게 평가된다. 슬기로운 회사생활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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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a@KlaywtGOD·
@nyse_min 변호사들 사용하는 법률AI사이트 유료버젼을 일반인도 사용하게 오픈하면 신세계가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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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M@nyse_min·
AI가 진짜 셀프소송도 가능하게 해줌. 정말 이젠 회계사,변호사가 점점 필요없게 해주는구나. 사기당한 금액이 870인데, 수임료 최소 150이라고 해서 셀프 소송 준비 -> AI가 소장까지 다 만들어줌->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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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a@KlaywtGOD·
@1114 친구랑 같이 물리고 둘다 망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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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Snake
RedSnake@thenewarrival·
@Eulji612 국민연금이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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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신
호국신@Eulji612·
모임 회비 이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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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a@KlaywtGOD·
@jongy064 아프리카 큰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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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a
Saka@KlaywtGOD·
@ParkDaePyo4680 5년간 테슬라가 그렇게 오른종목이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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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표
박대표@ParkDaePyo4680·
테슬라 투자 5년 만에 42억 자산 만든 이야기 이 이야기 속에 24가지의 방법이 담겨 있네요 저는 48세(1978년생) 서울에 교사이고 제 아내에는 인천 공립학교에 교사입니다. 아들 2명을 키우고 둘째는 수차례 대수술과 현재 장애아동으로 부모의 기쁨이자 동시에 근심을 주는 아이입니다.   10년전에는 중국주식에 몰빵했다가 무려 1억원이라는 큰 손해를 보고, 국내 주식에 손을 댓다가 또 손해를 보는 주식의 똥손이었습니다. 테슬라 주식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도 5년전 테슬라 거의 최고점에 들어갔습니다. 타고난 주식의 똥손이었으나 일론머스크의 비전을 보고 무식하게 테슬라주식을 돈만 생기면 끊임없이 사 모아갔습니다. 물론 -40% 구간도 겪었고 내일 돈이 들어오는데 오늘 8% 넘게 테슬라주식이 하루전날 폭등하고 내가 사면 -3% 이상 다음날 폭락하고를 반복했습니다. 저의 어머니도 너는 못믿겠다며 너같이 주식하면 무조건 망한다고 했습니다. 어머니는 전문가들에게 매달 큰돈을 내며 국내 주식 투자를 30년간 열심히 이어오신 결과 현재 금융자산이 2억원 정도이시고 어머니께 무식한 주식하수로 늘 무시당하던 저희 부부는 무식하게 테슬라 주식을 주구장창 사모아 현재 금융자산이 42억원이 넘은 상태입니다. 몇년전에는 테슬라 주식 5000주 이상 모으신 분들 이야기는 딴 세상이야기로 들리고 부럽기만 했는데  몇년만에 그것이 저희 부부 이야기가 되어버리니 사실 실감이 잘 안갑니다.  저희 부부는 돈이 생기면 일부는 연말 세액공제를 위해 연금저축계좌에 나스닥100에 투자했고 나머지는 테슬라에 몰빵하는 지루한 작업을 지금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이 뭔지 아십니까? 저희 부부는 기독교 신자라 교회에 십일조도 내고 부모님께 생신 등 행사때마다 100만원씩 드리지만 테슬라에 꾸준히 투자하고 사회 기부도 나름 많이 했지만 테슬라 수량에만 몰두한 결과 자산이 빠르게 증가했다는 점입니다. 저희 어머니처럼 주식창을 열심히 보지도 않는데 테슬라 수량 올리는 데만 집중했을 뿐입니다. 주식가격보다는 이제 몇 주 모았다에 집중하고 기뻐했지요... 얼마전에 전세금 올린 돈도 테슬라에 추가 몰빵했습니다. 아내도 저랑 결혼하기 전에는 저축밖에 몰랐던 사람인데 결혼할 때 전세 자금 외에 직장생활해서 벌은 나머지 대부분의 돈을 부모님께 다 드리고 (저의 경우 1억, 아내의 경우 3천만원) 새출발했는데 며칠전에 금융자신을 확인해보니 부부합산 42억이 넘는 것을 보고 감격스러웠습니다. 욕심을 내서 TSLL 즉, 테슬라 레버리지로 들어간 것은 아직도 수익률이 마이너스지만 본주들의 수익률은 기대 이상이어서 저한테는 테슬라 본주가 맞습니다. 하지만, 제가 똥손이라 테슬라 레버리지도 팔지 않고 그냥 계속 가져가려고 합니다. 아이들이 똑똑하지 않아서 아이들 교육은 공교육과 아동센터에 맡기고 학원보낼 돈으로 테슬라 주식과 나스닥 100 주식만 계속 사주려고 합니다. 발달지체아인 둘째 아들도 뭔 이야기만 하면 "테슬라"를 연호합니다. 이제는 자산이 커지니 세금문제가 걱정입니다. 아무튼 그 방법을 완전히 터득하기 전까지는 테슬라 주식을 1주도 팔지 않을 예정입니다. 저희는 자동차도 98년식 SM5 1대를 갖고 있고 주중에는 대중교통만 주말에 교회가거나 부모님 모시고 어디 갈때만 사용합니다. 63세 교사로 은퇴를 하면 그 때부터 나스닥 100 ETF 적립한 퇴직연금, 개인연금은 부부합쳐 월 550만원씩 수령하고 65세부터는 부부교사 연금 수령하면 매달 1,100만원으로 생활하고 나머지 테슬라 주식은 결혼기념일 등 의미있는 날마다 사회기부 등 의미있는 일에 쓰려고 합니다. 주식으로 1억이상 말아먹고 항상 상투잡는 주식 똥손의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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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a
Saka@KlaywtGOD·
@nakjumon 아직도 싸우네. 어차피 요즘 지문, 카드 찍고 출근하고 유연으로 출근도 가능하니 ㅎㅎ 이런걸로 싸울일도 아래세대로 가면 사라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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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주
낙주@nakjumon·
정시 출근 논란 (정시 퇴근은 옳다고 봄) 이 글로 종결함 9시 출근 좋다 이거야. 그럼 9시에 '업무'를 바로 시작할 수 있는거지? 설마 9시에 앉아서 정리, 컴퓨터 부팅하고 커피 마시며 하는 시작이 '업무'라고 하는 거 아니지? 옛날처럼 30분 일찍 와서 '청소, 커피' 하라는게 아님 적어도 니 일을 9시에 시작할 수 있는 '세팅'을 하라는거임 이건 정시 출근하면 절대 못함. 된다고? 그럼 니가 업무할 때 준비 못해서 하는 실수는 뭐야? '남한테 엄격하면, 남도 너한테 엄격하고. 남한테 관대하면, 남도 너한테 관대할 수 있다'라는 걸 잊으면 안 됨. 사회 생활 20세부터 시작한다고 치면 정년퇴직인 65세까지 45년이란 세월을 사는건데 정말 너가 단 한 번의 '큰 사고' 없이 사회 생활을 마무리할 수 있을까? 유도리있게 생활한 사람은 큰 사고가 터져도 '참작'이라는 단어를 주변에서 외쳐줌 '낙주님 업무 성실히 하셨다는 걸 참작해서 이번 징계는 수위를 낮춰주세요.' 근데 싸가지없게 굴잖아? '본보기'가 되는거야. '낙주님. 이번 사안은 위에서도 보고 있는거라 엄벌이 처해질 것 같습니다.' 이거 불만 없으면 그러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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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a@KlaywtGOD·
@hangul 고등들 카톡 공유글인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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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a@KlaywtGOD·
@mercy_kwonu 그냥 남자가 데이트용 차만 사도 저것보다 많이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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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시머시
머시머시@mercy_kwonu·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돈 벌기 어려운 이유. 1. “월급은 같아도 화장품값이 다르다” 남자는 스킨 하나면 끝. 여자는 스킨·로션·세럼·앰플·선크림·쿠션·립·아이브로우… 벌기 전에 이미 지출이 ‘풀패키지’. 2. “회사에선 능력 말고 눈치 스킬 요구” 회의에서 말하면: “와… 세네…” 말 안 하면: “역시 소극적이야…” 능력치보다 눈치 게이지 소모가 더 큼. 3. “데이트 비용 5:5라고 하지만 마음은 7:3” 마음의 평화= 커피 쏘기 남자는 “편하게 먹어!” 여자는 “편하게 먹었지만 카드값은 불편해…” 4. “자기관리 인플레” 남자 자기관리: 유니클로 새티셔츠 여자 자기관리: 네일·속눈썹·피부관리·헤어·퍼스널컬러… 벌기도 전에 외모 유지비가 GDP급. 5. “사회적 선입견 버프(?)” 남자 가만히 있으면 “집중하는구나” 여자 가만히 있으면 “기분 안 좋은가…?” 일할 때마다 버프 아닌 ‘디버프’ 발동. 6. “자기 PR하면 ‘자신감’이 아니라 ‘오… 세다…’” 똑같이 말해도 남자는 리더십 여자는 분위기 메이커(= 뒤에서 욕먹기 쉬움) 7. “가사·육아 DLC 자동 장착” 아무도 다운로드한 적 없는데 자동 설치됨. 삭제도 안 됨. 업데이트만 계속 옴. 8. “그 와중에 투자 공부하면 주변 반응” 남자: “오 투자하는구나?” 여자: “오… 그거 위험한데… 혹시 코인?” 투자는 리스크가 아니라 시선이 리스크. 서로 배려하고 인정 하자구요. 똑같이 사는 세상임. 남자나 여자나 다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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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a@KlaywtGOD·
@stocktrainkorea 돈으로 해결 못한건 덜줬기때문이지 좀 많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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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열차
주식열차@stocktrainkorea·
박나래 매니저 ㅎㄷㄷ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잘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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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a@KlaywtGOD·
@Iam99 외국인전형에 형식상 외국인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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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LL-O
JELL-O@Iam99·
퍼옴) 김창렬 아내가 🇹🇼 인이라서 아들이 화교 전형으로 연세대 합격!!! 남일이 아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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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a@KlaywtGOD·
@GONOGO_Korea 비트코인 대출받아 사면 부자된다는 글들 트윗에서 뜨니 불안하다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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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OGO
GONOGO@GONOGO_Korea·
시작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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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a
Saka@KlaywtGOD·
@sunshine_mong 레퍼럴 포스팅 했다? 그럼 가해자 공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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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샤인몽
선샤인몽@sunshine_mong·
그놈의 졸업 그놈의 불장 다 허상이다. 물론 과거에 코인으로 부자 된 사람 많은 건 인정. 이게 문제임. 비크코인 슈퍼사이클, 알트 불장 근데 이제 개나소나 코인하잖아. 쉽게 먹여주겠냐고.. 이분 글을 읽어보니 정신 못차림. 돈 생기면 또 백팩이고 선물 하실 분. 아직 안고쳐짐. 그놈의 졸업은 왜 하려는거야. 백팩 때문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피해 봤다. 그분 역시 나에게 백팩 하라고 권유. ㅈㄹ 내가 하겠냐. 매커니즘 이해 못하겠는데. 레퍼럴 포스팅 한 새끼들 .. 지나고보니 다 한통속. 사과는 해라. 자숙도 하고.. 레퍼럴 거지새끼 거지근성
Back.Sol 🎒@Bingsoo_SOL

2억 청산 당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백팩에서 선물 거래를 하며 포인트작을 하고 있던 개미입니다. 코인판을 8년째 구르면서도 아직 이렇다할 성과 없이 매 번 선물에 크고 작게 꼬라박기만 하던, 코인 커뮤니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병신이었습니다. 올해 3월 백팩거래소의 포인트 프로그램 출시 이후, 저는 수십개에 발 담가놓았던 모든 에드작을 정리하고 백팩에 올인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 동안 선물로 날린 돈을 제외하고 정말 열심히 모으고 모은 저의 현물자산은 BTC 0.4개 SOL 200개 ETH 5개였는데, 저는 이 자산을 담보금으로 쓸 수 있는 백팩 거래소에서 약 6개월동안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수익으로는 약 5만불정도, 포인트로는 세 시즌 총합 17만점정도 모은 것 같습니다. 지난 시즌에는 저 같은 개미는 꿈도 못 꿀거라 생각했던 챌린저 티어도 달아봤습니다. 꿈 같았습니다. 모든 것이 희망적이어 보였습니다. 현물자산을 담보로 할 수 있는 백팩의 시스템은 저에게 '청산 없는 선물 거래'의 신세계를 보여주었고 저는 이 덕분에 무한 떨롱 전략으로 많은 수익을 낼 수 있었습니다. 쌓여가는 수익은 더 큰 담보물이 되었고, 대마불사라는 말처럼 시드가 커져갈 수록 매매는 더 안정되는것 처럼 보였습니다. 이제 저는 과거처럼 현물로 벌어 선물로 꼬라박는 병신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여느 때와 다름 없었습니다. 1박2일 여행을 다녀오는 동안 잡아두었던 포지션이 꽤 큰 손실권에 있었지만, 개의치 않았습니다. '어차피 놔두면 오르니까. 아래에서 물타며 빠져나오면 되니까' 저의 뇌는 근 6개월 간 실패하지 않은 그 전략에 녹아있었습니다. 그동안 철칙같이 지키던 담보금 대비 포지션 사이즈 비율을 신경쓰지 않고 물을 탔습니다. 혹시라도 잠든 사이에 아랫꼬리 달고 말아 올릴까봐 반등 좋은 잡알트 거미줄 매수까지 왕창 걸어놓은채 잠 들었습니다. '응 내려봐 청산 안당해~ 물타서 빠져나오면 그만이야~' 6시 40분경 눈이 떠졌습니다. 그리고 습관처럼 시세를 확인했습니다. 처참한 광경에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알트코인들은 -60%가 기본으로 찍혀있더군요. 심장이 쿵쾅거렸습니다. 떨리는 손으로 앱을 켰습니다. 포지션이 깨끗합니다. 제 머릿 속도 깨끗해졌습니다. 워낙 큰 규모의 청산쇼였던지라 백팩측에서도 정산에 시간이 걸리더군요. 잔고창에서 제 현물들이 실시간으로 사라져갔습니다. 정산되는 시간동안 저는 속으로 아득히 빌었습니다. 제발 꿈이길, 뭐라도 남겨주길.. 그렇게 수 년 동안 정말정말 어렵게 모았던 제 현물들이 눈 앞에서 날아가버렸습니다. 잠들기 전만 해도 15.6만불이던 제 잔고는, 단 한 잠에 1만불도 채 남지않은 빈털터리 잔고가 되어버렸네요. 그 현물들 모으기 위해 노력했던 저의 몇 년의 시간도 같이 날아가버린 듯 합니다. 한동안 멍하더군요. 사랑하는 사람들 얼굴이 떠오릅니다. 늘 믿어주시는 부모님, 늘 따뜻하게 안아주는 여자친구, 꼭 좋은 삼촌이 되어주겠노라고 다짐하게 만드는 3살배기 조카. 이들에게 저는 이제 무엇일까요. 하루만에 2억을 날려먹는 도박중독자? 선물로 패가망신하는 뉴스에 나올 코인충? 모르겠습니다. 이제 뭘 해야할지. 아니 뭘 할 수는 있을지.. 가빠지던 심박수가 정상으로 돌아오고, 사무치던 후회가 부질없음을 깨닫기까지 10시간 정도가 걸렸습니다. 마음을 추스렸지만 달라진게 없다는 사실이 더욱 씁쓸하기만 합니다. 오늘 청산 규모가 코로나, FTX때보다도 크다고 하는데.. 저처럼 그동안 모은 모든 자산이 송두리째 갈려나간 사람들께 진심으로 위로를 전하고, 저도 앞으로 오만과 욕심을 내려놓아야겠다는 다짐으로 글 마치겠습니다. 다들 리스크 관리 잘 하시면서 성투하세요. 아 그리고 전 여전히 @Backpack 을 좋아합니다. 어쩌면 현물 전체를 담보로 잡는 백팩의 시스템때문에 전재산을 날리다시피 한 셈이지만.. 욕심과 안일함때문에 담보물 대비 포지션 사이즈 조절을 못한 병신같은 제 책임이니까요. 그래도 백팩 덕분에 지난 6개월 간, 희망이라는 좋은 꿈을 꿀 수 있었습니다. 고마워요 @armaniferra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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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a@KlaywtGOD·
@shoonyhan 소설속 엘프의 인간모습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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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니한
슈니한@shoonyhan·
한국 우즈벡 혼혈 모델이라고 함... 역시, 장모님의 나라 우즈벡인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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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접
화접@0happyjin00·
변화하고 있는 삼성 갤럭시에 대한 인식 40대 남성들의 아이폰 점유율이 가파르게 상승한 반면 20대 남녀들은 갤럭시로 대거 이동중 '갤럭시 = 아재폰'에서 '힙하다'라고 인식이 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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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a
Saka@KlaywtGOD·
@wiriness 최근 본것중 가장 합의가 잘된듯.. 증여3억만 더 낮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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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호랭이
MC호랭이@wiriness·
여자들이 합의 본 평점 7점인 남자 증여받을 돈 3억 이상 이거 흔치 않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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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a
Saka@KlaywtGOD·
@TSLA_Bitcoin 코인유투버들 영상 열심히보시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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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생걍사
돈생걍사@TSLA_Bitcoin·
20년 트레이딩 경력이라는 자칭 알트코인 트레이더 고수 직장 동료가 전한 말 - 앞으로 2~3개월간 알트 불장이다. - 이더리움은 3~5배 더 간다. - XRP(리플)은 최소 18,000원 예상한다. - 지금 가장 안 오른 알트들 골라가며 하루에 40% 이상씩 먹고 있다. - 오르는 이유는 없다. 그냥 돌아가며 오른다. - 비트코인은 코인 불장 종료 후 이전처럼 폭락은 없을 것 같다. (빠져봐야 -30% 이하) - 이번에 못해도 집 한 채는 벌 거다. - 불장 끝나면 메이저 알트 빼고 전부 폭락한다. *차트와 직감으로 투자하는 분 *위 전망에 특별한 근거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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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a
Saka@KlaywtGOD·
@yeoulabba 아하 이해하였습니다.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다. 실수에 비하여 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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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ina Pectoris
Angina Pectoris@yeoulabba·
이 계산의 논리를 들여다보자. 의원이 9개월간 약제비로 청구한 총액은 2,432만원이었다. 이 중 전산 오류로 인한 초과분은 39만원. 그런데 보건당국은 말한다. "오류가 포함된 청구는 전액 부당청구다." 그래서 39만원이 섞인 2,432만원 전체가 '부당'이 되었다. 이는 수학이 아니라 법의 논리다. 국민건강보험법은 부당청구 시 전액 환수를 규정한다. 1원의 오류가 있어도 1억의 청구가 부당이 되는 구조다. 한 방울의 먹물이 떨어진 물통을 통째로 버리는 격이다. 보건복지부의 입장은 명확하다. "전산 오류도 의료기관의 책임이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의사가 하루 수백 개의 약값을 일일이 검증할 수 있을까? 이 사건의 본질은 39만원 대 2,432만원의 대결이 아니다. 실수와 처벌의 비례성에 관한 문제다. 법이 정한 규칙과 상식이 정한 정의 사이의 간극이다.
Saka@KlaywtGOD

@yeoulabba 부당 청구한 금액은 의료급여 39만5,050원과 건강보험 2,392만6,140원이었다. 그 결과, A씨는 부당금 총 2,432만1,190원 환수와 함께 업무정지 60일 처분 통지서를 받았다. 2432만원 이득취했는데 무슨3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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